장난꾸러기 찬이 보고 싶었는데
또 요렇게 재미난 동영상을 보여 주시네요 ^^
어제 저도 동영상 하나 찍었는데...
엄마 영어 실력 넘 딸려서리 올리기 조금 민망하더구요
그래서 우리집 소장용으로 걍 해버렸어요.
아이들 앞에선 뭐 하나라도 조심해야 하는데..
재울때가 왜 이리 힘든지
한시간 재우다 씨름하다 보면
걍 "나가서 자 !" 하고 소리 지르게 됩니다.
말하고 후회하지요..
울 토끼는 꼭 저를 따라해요
"엄마가 잘못했으니까 안방에 들어가 있어!" 한답니다...
자나께나 말조심, 행동 조심해야 하는데
고것처럼 힘든게 또 없네요 ^^
오우, 찬이 저 눈빛. 아빠 닮았어. 크면 필히 미남이 될껴.
아하하, 키보드에 손가락만 갖다대면 수다쟁이가 되는 건 저도 그래요.^^
저도 말수가 정말 적은 편인데(곰), 글만 쓰면 왠 말이 그렇게 길어지는지....
입으로 나올게 손으로 나오나봐요.^^
저번 주말에 단풍주우러 못갔는데 이번 주말엔 꼭 가야지. 벌써 낙엽이 지고 있두만.T_T
ㅋㅋㅋㅋㅋ 엄마가 계속 찎어대니깐...'짜증나~~~'ㅋㅋㅋ 귀여워죽겠어요....^ㅡ^
울 재령이도... 찍으지마 그래요...ㅋㅋㅋ^ㅡ^
찬이랑 놀면...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말도 조잘조잘.. 이쁘게도 하고...^ㅡ^
울 령돌이들은... 딱 할말만 합니다요~~ㅜㅜ
성격은 여성시러운데... 왜케 애들이 무뚝뚝한지..
3살인데... 너무너무 야물딱져요... 혹시 찬사랑님이 야물딱지신가??
ㅋㅋㅋㅋㅋ
오늘도 찬이랑 행복한 하루 되셔요...^^
찬이구만요~~^^*
ㅋㅋ 가은이도 가끔 그럴때 있습니다요~~
아기때부터 워낙 엄마가 카메라 셔터를 눌러댄 통에 지금은 저가 카메라를 들고
엄마 아빠 찍어주겠다믄서 난리를 치고 있지만..
아주 가끔은 "찍지마!"합니다.~
그리고 요놈의 카메라만 들이대믄 버벅대고 하얗게 되는거 예전이나 지금이나
저역시 마찬가지구요~~&&
훈남 찬이의 공부? 넘 멋짐다. 엄마를 생각하는 따스한 맘을 가진 찬이가
넘사랑 스럽네요~
울 딸래미도 아비요요~ 요거 많이 읽어줬답니다.
아비요요~ 하믄서 엄마맘대로 멜로디를 꾸며서 해줬더니 엄청 좋아했지요..
찬이의 아이요요~ 도 잘들었어요^^*
홧팅!
참 낙엽왕관 넘 멋져요!
추천꾸욱!
찬사랑님.. 찬이가 몇살인가요? 울아들과 비슷해보여서 더 귀엽워용.ㅎㅎ
앗.. 위에 적혀있네요.ㅋㅋ 37개월.. 윤성이는 33개월입니다..
윤성이는 monster 나오면 go away!를 외치면서.. 내가 엄마 지켜줄께... 한답니다.. 아들 키우는 맛일까요..ㅋㅋ
울아들..낮잠 자라고 자라고 책읽어주고 자장가 불러줄떄는 난 노는게 좋아..하더니..
저녁 준비하는 사이에..골아떨어졌습니다..에고..
이제 자믄..언제일어나려구.. 전 또 12시까지 취침 못합니다..흑.. 나쁜녀석...
말 안들을때는 한대 쥐어박고 싶지만 엄마 좋아요..할때는 세상에서 제일 귀엽고 눈에 넣어도 안아픈 아들내미.
너무 너무 건강하고 해맑게 크고 있네요. 찬사랑님 멋져요~~ㅎㅎ
찬이의 카리스마.ㅋㅋㅋㅋ너무 귀여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