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bb 꼭 하고 말거라는 다짐과는 달리
어제 못 들어오고 말았네요
축구하는 녀석
공부와 함께 하기가 쉽지만은 않네요
시합하고 늦게와서 어젠 리딩도 제대로 몬하고
오늘부터 금욜까지 제가 휴가라
3일동안 혼자할 수 있도록 터를 잘 잡아야겠어욤
어제 웍시트 혹시 보내주실수는 없남요?
이런 수고로운 일을 자처해주신 초록사과님... 감사합니다~
다 함께 가는 게 가장 편하게 끝까지 갈 수 있는 방법이란 말씀 믿고 ^^
천천히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주부터 열심히 따라해보려구 하네요.
담주에는 꼭 숙제도 제출할수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ICR 이제 다 해가네요. 그게 끝나면 Angelina 하고 그 다음에 BB하려고 열심히 받아두고 있습니다^^
좀 더디게 가고 있지만 이끌어 주시는 훌륭하신 분들이 많아 든든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오늘도 부지런한 초록사과님.... 감사감사입니다...
가이드까지 확실히 제공해주시니
따라가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BB 웤싯 너므 좋아요...쓰면서 공부하는 게 첨이라 힘들어 하지만 ....웤싯에서 공부한 단어소리가 디비디에서
들린다구 저한테 외쳐요...ㅎㅎ "엄마, annoying 나와~~annoying~~"하면서요...ㅋㅋ
이렇게 멋진 웤싯 무료배포 넘넘 감사드려요....^^
새로운 해 새로운 마음으로 BB시작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기다리던 BB 시작되어 너무 좋네요. 이렇게 진행해야 의무감이 생겨 더 잘 할수있어 좋아요.
작년만 해도 BB가 조금 어렵진 않나,, 라고 생각했는데 올해는 확실히 좀더 쉽게 읽을 수 있게 되어 마음도 좀더 가볍습니다.
모두모두 손잡고 같이 끝까지 진행하면 좋겠네요.
화이팅~!!!
(숙제방은 따로 열어주시는거죠..? 업무중이라 오후에 다시 들어와봐야겠네요.)
좋은 자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하는 아이라 집듣하고 할수 있는 만큼만 하려고 합니다.~
근데 반복해서 많이 들어야 귀에 들어올텐데...다른책들 내용이 궁금하다고
쭈욱~ 한번씩 듣고 있어요^^;; 중간중간 들었던거 또 듣게 하고 읽기도 조금씩
해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스로 챙겨서 배포해주시니..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직 할 수는 없고요...ORT 완주하고 시도하려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초록 사과님 감사합니다.
수고 하신 만큼 2015년에 큰 복이 기다릴꺼에요~~^^

초록사과님이 제가 아는 그 초록사과님이 맞으신지요?
몇년전 큰아이 sqr ..ㅎㅎ 맞으시다면 정말 정말 반갑고요...
작은아이는 왜이리 컴 전원 켜기가 어려운지..
센텐스퍼즐 두번째기수에 진행하다 106번까지 하고 제 개인적 사정이 생겨 이어가질 못했거든요.
무료 웤싯 만들어 주신 쑥쑥에 더불어 이렇게 방열고 숙제검사하고 신경써야 하는 일들에
함께 해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읽기도 싫어하고 쓰기도 싫어하는 초1남자아이 영어 어찌하나 한 걱정하고 있는 올해 쑥쑥과 함께
걱정을 날려버리고 싶습니다.

이른 아침에 감사합니다 ^^
아이가 나이가 있으니 읽고 듣고는 재밌게 하는데 쓰기는
연습이 안되어있는 상태에 긴문장을 시작하니 좀 힘들어하네요
아직은 방학이라 어찌어찌 하는데 1주일에 두권을 힘들거 같아요
그래도 천천히 따라갑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감사합니다.
음.. 아직 클라라가 많이 따라가긴 힘들어 받아서 할 수 있는 만큼만 가고 있습니다만,
이렇게라도 완주를 해보려고 합니다~~
질문 있어요~~ ㅜㅜ 베렌 공구때 질러서 어제 받았는데요 헉..읽기 시작하고 나서 어떤건 글밥에 비해 자알 넘어간다 싶다가 어떤건 몇장 안넘어가니 엄마가 막히네요 ㅜㅜ 아직 7세 이구요
단어가 이게 맞나 싶은... 이거 조합해서
한국어로 예쁘게 번역해주기가...아놔..짧은 영어 실력 여실히 드러나는 ㅜㅜ
걍 영어로만 읽어줘도 될까용...그래도 된다는거 듣기는 들은거 같은데 그정도로 많은양의
영어책 독서를 하고 있진 않아서..은근 걱정이되더라구요 ㅜ
조언 부탁드려요
저희집도 올해 상반기 소원이 B.B. 완주지요. 아직 방학이라 특별한 일 없으면 집에 있으니
엄마가 하자는 데로 따라주고 있어요. 아직 저학년이라 가능한거죠.
애인 기다리듯이 일찍 외출해야 해서 둘째 어린이집 보내고 언제 열리나 기다렸어요.
연휴동안 B.B 집중듣기 계속하면 힘들다고 해서 기분 좋을때 한번씩 하라고 하고 있어요.
아이의 수준을 아직 파악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워크지 좋아라 해서 다행이예요.
재미난 워크지 덕분에 저희집 천천히 진행하고 있어요.
벽에 칭찬스티커 프린트 해서 척 붙여주니 이거 다 하면 뭐 사줄꺼나 하네요.
이번에는 당근 큰걸로 정했어요. 사랑스러운 B.B 워크지 감사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