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평생수익을 얻으실 수 있는 정보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유럽,미국인 들도 많이 하고 있으며 , 현재 샤넬,구글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알면서 자신이 선택하는 것과 몰라서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적은 시간을 투자하여 앞으로의 10년 20년을 행복할 수 있다면 우리는 분명 시작해야 합니다.
현명한 선택으로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http://sseunjin.ws
저도 이것저것 기웃거리지 말고 집에 있는거나 제대로 활용해야 겠어요.
알면서도 좋은 책을 보면 사고 싶은 마음만 들고... 또 산 후에는 활용을 제대로 못하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집에 있는걸 많이 들려줘야 겠어요.
완전공감~~~절대공감해요^^;;;
님 말씀 정말 맞는데...이제 어떻게 해야 될지 알겠어요...
울아들 제일 좋아하는게 뮬란입니다. 비디오 있긴 있는데 소리만은 어떻게 구할 수 있나요..???
넘~~넘~~~~사주고 싶어요...도움 좀 주시겠어요? ^^;;;;;;;;;
듣기는 중요하고 기본이 되어야 하는데~
간혹, 엄마의 욕심으로 아이에게 추가되는 것들이 많아지면서
울아이들이 영어가 싫어지지는 원인이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엄마표가 힘든 것 중에 하나가 주관없이 이리저리 휘둘리는 엄마의 맘인 것 같네요.
다시 한번 초심을 잃지말자구요~~
령돌맘님 말씀대로 지대로 반성하게 되네요
6살아들 1년여동안 시키는데 욕심이란 놈이 불쑥불쑥 찾아와서 몇달에 한번씩 꼭 슬럼프에 빠지게 하더라구요.
엄마욕심으로 이거해볼까 저거해볼까 자꾸 어려운 책 디밀게 되고요...ㅜ.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보렵니다.
감사해요^^
저도 듣기 열심히 해줘야겠어요..
공감합니다.정말로
저역시 집에서 주구장창 테입만 틀어주는데 비싼교재도 본전생각안날 정도로 틀어주었네요.
티비없이 오디오만끼고 살았는데 물려받은 비디오가 아까워서 티비도 하나 장만 하고프지만 좀더 미루려구요.
요즘은 책을꺼내주고 평소듣던 테입틀어주고 따라읽기 시키는데 한번도 안본책을 따라읽더군요.
하도 들어서 얼핏외우는건지 모르겠지만요..어쨋든 귀가먼저 트여야한다는거 백번 공감해요.홧~팅입니다.
근데 오디오테이프만 틀어도 얘들이 집중을 하나요?
그리고 그 테이프는 어떻게 구하시나요? 직접 만드시나요?
무지하네요..ㅎㅎㅎ
알려주세요..
맘이 편해지는 느낌이랄까?~~ 요즘들어 고민이였거든요.. 전 듣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주위에서는 리딩이 어쩌고...파닉스를 시작해야한다고...영어유치원 1년하면 웬만하면 읽는다 하고... 여러 이야기를 들으니까 저도 혼란스러웠거든요... 듣기가 중요한데 다른사람들은 리딩,파닉스 다 할수있나하는 생각에 좀 그랬거등요..
열심히 들려주고 읽어주고 할래요.. ㅋㅋ 고맙습니다.
이 글을 읽고 정말이지 큰 중심을 잡은 듯한 느낌이네요~
두 아이를 위해서 열심히 들려줘야겠어요~^^
추천!!!
추천을 100번 할 수 있으믄 좋을틴디...
울 아들님도, 요즘 들어 특히나 뛰어난 듣기 실력을 보여 주십니다.
같이 차 안에서 위씽 플레이를 듣고 내렸는데,
며칠 뒤 엄마는 다 까먹었지만, 아들래미는 가사를 완벽하게 외우더라는...
Little Spanish Dancer어쩌구 하는 거. spanish가 먼 소린지도 몰랐을텐데...
그리고 둘째는 가사는 아닌데 억양을 정확히 중얼거리며 따라해서 화들짝~
위씽 마니아가 되어 가고 있음다.
어제 말 질질 끈다고 좀 잡았는데, 아직 어리니까...
내년 봄까지는 아웃풋 신경쓰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 듣기에만 치중해야겠어요.
따라읽기를 좀 하려고 했거든요. (우리말 영어 다)
반성!! 그리고 추천!!
전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제가 잘못이해해서 이런 글을 쓰는지 몰겠지만.,..
저도 아이땜에 영어공부따로 하고 있어요.
(드라마나 cnn뉴스청취등등)
어른인 제가 공부할 때 느끼는 것은 , 무조건 죽어라고 듣기만 해서는
안되겠더라구요.
직청직해가 되기 위해서는 총체적인 학습이 필요한 거 같아요.
문법도 알아야 하고, 독해력도 뛰어나야 하구요.
물론 아이의 경우엔 단문이 많고 생활영어위주라서 꼭 그럴 필요는 없지만,
기본적인 것은 알고 나서 듣기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 경우 그냥 눈으로 읽는 것보다 소리내서 많이 읽은 후에 청취를 하는
날엔 더 잘들려요. 같은 책이 아닌데도 말이죠.)
듣더라도 비디오같이 비쥬얼한 재료를 가지고 해야 못알아듣는 것도
영상물을 통해서 나름 상상으로 알게 되겠구요.
듣기를 많이 하면 수월한 것은 나름의 그들 억양과 말의 흐름 이런 것에
익숙해져서가 아닌가 싶어요.
언어이기땜에 한국말처럼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로 가야하고
, 듣기와 함께 말하기도 같이 시키면서 하면 더 상승효과가
더 클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흐미~~ 글읽고... 반성모드로....^ㅡ^
첨엔 돈안들이고 엄마표로 진행해보자... 했건만...
좋은 교재들 책들.. 눈에 보이니... 아주 주체할 수가 없더라구요....
님의 글을 읽으니.. 정신이 번쩍 드네요..^ㅡ^
저두 집에 있는 책들 목록을 한번 작성해봐야겠어요....ㅋㅋㅋ
좋은 글 감사해요..^ㅡ^
저도 공감합니다.
쑥쑥 맘들의 열정으로 보면 저는 그렇게 못해주고 영어 책도 돈주고 안사주지만
...
6살 아들 녀석 어느 새 영어에 귀가 트였습니다.
열심히 1년을 듣기만 한 결과이죠...혼자서 영어를 중얼거리며 놉니다.
저는 완벽주의 제 성격을 알기에 아이에게 일부러 돈 안들였습니다.
돈주고 산 책이 아까워 아이를 채근할까봐...그래서
도서관 열심히 데려가고(제가 좋아하는 제 책 찾아읽고 아이는 어린이실에서 혼자 책 봅니다)
열심히 집에서 영어만화 같이보고
모은 돈으로 해외여행 가서 아이가 물을 더 먹고싶다길래 알아서 해결해보라했더니
"워러~풀리즈"가 통한 겁니다.
무한 감동 받은 울 아들...
집에서 듣기만1년 시켜보시면 감이 잡히실겁니다
좋은 글이네요.
저도 요즘 반복해서 듣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있어요.
정보가 넘치다보니 엄마 책 욕심에 자꾸 새로운 책과 비디오를 구입하게 되는데,
사실 아이 입장에서는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몇 편의 비디오를 무한반복하는게
(영어학습면에서) 가장 효과적인것 같아요.
저도 최근에 DVD 재생되는 오디오를 장만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디즈니 비디오물로 반복 듣기를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도 좋은책소개만 보면 자꾸 사고 싶어서 그 마음을 참기가 어렵네요.
와.. 3년깨치신걸.. 그냥 받자니, 넘 미안한 마음이.. ^^
그리고.너무 고맙습니다.^^
쑥쑥에서 들려주시는 이야기..경험에서 들려주시는 이야기..
모두 피가 되고 살이 되어라~~ 이렇게 주문걸고 있어요.ㅋㅋ
감사합니다.
쑥쑥에서 아웃풋 많이 되는 아이들 바라보며.. 좌절도 해보고, 아이도 잡아보고, 포기도 해보고.. 그렇게 2년이 흘렀어요. 물론 긍정적인 도움을 더 많이 받았지만요.. ^^ 그런데.. 그렇게 1년반~2년가까이 끌면서.. 놓지 않은게 있다면.. DVD 보는것과 영어노래, CD 듣는것이었거든요.. 책읽기도 하루에 몇권해주기는 했지만...
둘째 출산전이라.. .. 뭐든 마무리는 해야겠다싶어. 요새.. 엄마표 영어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정말 <듣기>가 그동안 되어서인지.. 확실히 1년반전의 아이와는 정말로 다르네요...
<듣기>가 먼저라는 말씀.. 누가 뭐래도 엄마가 깨달아야 하는데... 저도 이거 깨닫는데 1년반 넘게 걸린거 같아요. ^^ 고맙습니다. 또다시 듣기에 박차를 가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