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둘째가 없다면 집에 더 데리고 있으세요.
가끔 문화센타 다니면서 아이랑 같이 있는 시간이 많이 있는게
좋을것 같아요. 아이는 엄마랑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거든요.
엄마가 집에서 책 읽어주고 아이랑 시간을 많이 보내면 엄마랑 신뢰도
많이 쌓여서 나중에 사춘기를 쉽게 극복할수 있데요.
둘째가 있으시거나 직장을 다니시는게 아니라면,
주 3회 문화센터만 다녀도 27개월에게는 충분히 바쁜 스케줄이라 생각됩니다.
어린이집 보내도 적응은 잘 할 수 있겠지만
만 4세 이전에는 엄마와의 애착관계 형성을 잘 하는게
어린이집 교육보다도 더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