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 (예비초2)
늦은숙제제출합니다... 죄송해요(컴퓨터 문제로 고생하다 해결했답니다..흑흑)
기록은.. 다 적지를 못했네요^^;;
DVD는 여전히 티모시를 반복하며 보고 있구요, 가끔 튼*영어 도 본답니다.
좀 더 성실하게 진행해보겠습니다.^^;;
79번 민, 채니


누계- 민 168권, dvd 51개
채니 170권, dvd 50개
씨밀레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방학중엔 일을 쉬는데..갑자기 급한 업무땜에 이번주 계속 일을 나왔더니 아이들의 dvd 보는 갯수가 확~늘어나네요~^^::
어제 드뎌 민이 쉬운책에서 매직트리 음독으로 넘어가서 속으로 와~~했드만 챕터 2까지 읽고는 조용히 다시 ort를 들어 음독하네요~ㅎ
120-30권 쉬운책을 읽더니 확실히 읽는 속도가 빨라져 기대를 쬐끔은 했는데..막상 매직트리 음독이 그 속도론 안나오니 다시 ort로 간거 같아요~
그래도 좀만 더 하면 ort읽는 속도로 매직트리를 읽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넘 기특하고 역쉬 천권읽기가 괜히 명성(?)이 자자한것이 아니구나~의심하지 말고 이 길을 쭈~욱 가는것이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글책도 해저2만리,15소년표류기 내리 읽더니 쥘베른의 또다른 작품을 사달라고 해서 오늘 퇴근후에 같이 서점에 갈 예정이에요~^^
언젠가 쥘베른의 작품을 원서로 읽게 될 날..행복의 눈물을 흘릴 날을 기대해 볼려고요~ㅎ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19번 예비초4 로라
누계 : 영어책 238권 dvd 46 개
저희도 꾸준히 하고 있는데 약간 시들해지더라고요..그래서 다른 재미가 투입되야겠다 싶어 일곱살 동생이랑ort 집듣를 하게했어요..워낙 잘 웃는 동생이라 ort 숨은 재미있는 그림에 깔깔깔...다시 힘얻어 읽고 있습니다. 영어는 엄마의 관심이 많이 필요한것 같아요. 꾸준히 유지하려고 엄청 노력중입니다^^



45번 엘리
좋은 프로그램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꼭 챙겨볼게요
엘리는 그동안 바쁘게 미친듯이 영어책에 빠졌드랬어요,.,
제가 이것저것 챙기느라 미친듯하여 쑥 출입을 못했네요^^
엘리는 1/1 신년 첫날 런투리드 60여권 하루만에 읽기를 시작으로 해서
Froggy, Time to discover 음독 다하구요
어제부터는 안젤리나발레리나 음독시작했어요.
음독에 재미들였네요^^
디비디는 많이는 못보았네요.
바비 하나 보았고, 안젤리나 보고 있어요
자주 들어올게요 ㅎㅎ
73번 앨리스
꾸준히 잘 해주고있는 앨리스 입니다.하지만 긴장감은 많이 풀린거 같아서 다잡아 줘야 할꺼 같아요.
주말에 이천 테르메덴에 있는 스파에 다녀왔네요.
겨울이면 항상 스파를 가는데요 .뜨끈뜬한 온천수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이곳이 천국이구나!싶더라구요~^^
주말에는 살짝 쉬어주고 월요일부터 욜심히 하고있어요.
DVD는 까이유,아서,매직키 봤어요~~

#39 소피아
씨밀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아직 EBS 다큐프라임 시청 전인데 꼭 챙겨서 봐야겠네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고민이 점점 깊어지네요. 고민스럽지만 더 깊이 고민하고 엄마로서 맘을 잡아야 겠어요.
방학때 열심히 책읽기에 빠져 보려고 맘 잡았는데 갑자기 제가 바빠져서 아이들에게만 맡겨두게 되었네요.
그래도 나름 즐겁게 하는 소피아을 칭찬해 주고 싶어요.^^
소피아는 136권 (3552쪽) 읽고 있어요.
0RT 스테이지 8까지 묵독을 끝내서 스테이지 9 집중듣기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요즘 도서관에서 빌려오는 영어책 몇 권씩 권하고 있어요. 그래도 ORT가 더 재밌다고 하네요.
2월까지 5000쪽 돌파하면 정말 찐하게 축하해 주려구요.

씨밀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 새벽부터 1편부터 다시보기 시작했네요. 쨘하고 마음이 아프면서도 슬픈 대한민국의 현실. 오늘 마저 봐야겠어요.
123번 노라(초2)
방학인데 실컷 놀지는 않은 것 같은데 책 읽은 수를 보면 얼마 없고... 이번엔 특히 전멸이네요.
방금 전에 파충류체험전에 다녀왔어요. 울노라는 역시 뱀을 목에 두르더군요. 함께 간 친구는 도망가던데..ㅋ
내일은 스키강습 받으러 갑니다. 지금 완전 들떠 있네요. 스키는 처음 타보거든요. 방학동한 하고 싶은 것도, 해주고 싶은 것도 많은데 시간은 잘도 가고... ^^
이번 숙제는 올리기 참 민망합니다~~ㅎㅎ
한 영 날짜 책제목 방식 분야 page 40 1.9(금) 똥 먹은 사과 환경 48 79 Tornado 집듣 Sunshine R.(level5) 24 DVD: Chloe's closet 25) Hairy tale 26) Raiders of the lost egg 1.10(토) DVD: Chloe's closet 27) Best in snow 28) Leave it to the beavers 77-R 1.11(일) Splat the cat-sings flat 집듣 I can read(level1) 32 41 1.12(월) 구렁덩덩 신선비 전래 34 42 구렁덩덩 새 선비 전래 35 43 땅에 묻힌 금덩어리 창작 30 80 Owl babies 집듣 picture book 22 77-R Splat the cat-sings flat 집듣 I can read(level1) 32 DVD: Hurray for Huckle! 1) The big apple mystery 2) The missing pickle car mystery 누적 한글책 3540 영어책 1859

DVD: 매직스쿨버스, 베런스타인 베어즈, 리틀팍스
18번 앨리스/초2
씨밀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EBS다큐프라임 TV에 보니 다시보기가 무료더라구요.
아이들 없는 시간에 조금씩 볼 생각이에요.
저도 은근히 아이들에게 스트레스 주는 엄마라서 보고 많이 반성하려고요.
앨리스는 조금 전에 피아노학원에 갔어요. 제가 데려다주고 데리고 오고 하고있어요.
그밖에는 그냥 집에서 책읽기, 수학문제집 조금 풀기, 독서록 쓰기, DVD보기를 하며 보내는데 그러면 하루가 다 가더라구요. 방학 중에 아무 곳에도 데려가질 못했어요. 반고흐 전시회랑, 눈썰매장, 극장이나 데려가려구요.
부지런하신 쑥맘들은 아이들 체험 어떤 거 시켜주시는지 궁금해용 ^^
49번 윤이
어제 잠깐 이비에스 다큐를 보았는데 같은 건지 모르겠네요~
잠깐 봤던 거라....
꼬옥 다시보기 할께요^^

주말 윤이 1학년때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서 실컷 놀고 바로 할머니댁에 갔어요~
하루밤 지내기로 할머니랑 약속했다고..... ㅋㅋ
덕분에 전 프리하게 남편이랑 데이트도 하고 일요일 아침부터 같이 운동갔다가~
점심 사먹고 아이들 데리러 갔었네요~
할머니집에 가면 아이들도 좋고~ 저도 좋네요~~~ ㅎㅎㅎ
책 누계는 145권 이구요~
요즘 그리스로마신화 디비디에 열광하는 윤이예요~
이름들이 어려워서 영어로는 힘드니 처음에만 자막보여달라는 요구에~
쿨하게 자막과 함께 보여주는 중이구요 ㅎㅎ
bb를 진행하면서 묵혀둔 bb 디비디를 꺼내보았는데
작년만해도 어렵다고 보기 싫다고 거부하던 윤이가
어랏~ 옛날만큼 안어렵네?? 재밌네?? 그러며 어제 한시간을 보내요 ㅎㅎ
기특해서 늦은 시간임에도 피자 만들어줬어요~~
1000권은 힘들지만~ 이렇게 하루에 5-6권이라도 매일 읽기와 디비디 보기로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88번 진현(초3) - 영어책 누적 : 402입니다.
어제 늦게 책읽기를 시작해서 400권을 넘기겠다고 아이가 열심인지라^^ 하루늦게 올립니다.
쑥쑥은 저나 아이에게 정말 잊지못할 초석이 될것 같습니다~.
알파벳도 잘모르는 아이에게 1000권읽기는 상상도 못할일이였는데 시작을 하니 400권까지 달려왔네요.
아이는 2월 28일전까지 1000권을 채우기 위해 나름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더라구요ㅋㅋ.
샬롯의 거미줄 번역본을 재미나게 읽더니 영어책 많이 읽어서 빨리 원서를 읽고 싶다네요.
언젠가는 가능하겠죠^^
(1) 영어책읽기 : learn to read 17권 3번씩 읽기 51권과 나름 아이한테 글밥이 많아 어려운 까이유와
아서스타터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작은 아이도 좋아하던 티치 원서를 같이 읽고 비교했더니
두 아이다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4일동안 55권 읽었습니다.

(2) dvd 시청 : 흘려듣기 식으로 노부영과 까이유 재미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초기에 왜 다들 추천을 하셨는지 이제서야 알게 됩니다.
아앙의 전설도 한글로 한번 보더니 맘먹고 영어로 시작하네요.
(3) 한글책 읽기 : 누적을 따로 하지 않아서 한글책들은 그냥 심심하면 펼쳐놓고 읽고 있습니다^^
아이의 성품에 도움이 되는 배려, 경청 이런책들 정말 너~~무 좋아요.

104번 데이빗.
정말 벌써 9번째네요~씨밀레님 감사해요^^
저희 아이는 말과 글이 많이 늦은 아이랍니다. 9살이 된 지금에야 한글 말하기가 좀 안정된듯 하네요..(쓰기는 아직 멀었고요)정말 안되는 발음도 무지 많았어요. .ㅋ , 만약 둘째가 아니었더라면 벌써 언어치료좀. .받았을듯 싶어요~,
영어도 마찬가지랍니다. 한글이 이리 늦었으니 예상은 했지만여~ㅎㅎ
알파벳 네임 모르는 것은 기본이고요. 한글과 마찬가지로 음가조합 안되고요. .
이렇게 늦은아이..오알티 낮은단계 반복 읽기로 통문자로 좀 익힌거 같아요. .아무리 반복을 했어도 또 새롭기를 몇번씩 반복했구요. .ㅎㅎ(어제 숙제 올리려고 그림책 몇권 읽혔는데, ,또 새로와서 주저리 주저리 하게 되었습니다ㅋㅋ) 그래서 저희는 아직 읽기보다는 듣기 위주로 하고 있답니다. 다행히도 아이가 거부반응은 없고, 듣기를 좋아하는 책들도 있으니 감사하게 생각하려구요. .ㅎㅎ
1.10 (7)Cinderella,(12)Monster gang 집듣 문학 2 94 164 3539 1.11 (16)Rapunzel, (15)Puss in Boots 집듣 문학 2 94 166 3633 1.12 (15)Puss in Boots, Andrew lost(1) 집듣 문학,과학 2 121 168 3754 1.13 Andrew lost(1),Andrew lost(2) 집듣 과학 2 146 170 3900 Peanut Butter and jelly 외 9권 음독 문학 10 123 180 4023
47번 트루쓰
씨밀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요즘 다큐프라임에 푹 빠져 보고 있답니다.
주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면서요.
월요일 방송 어제 다시 보기로 보면서 혼자 훌쩍 훌쩍했답니다.
트루쓰는 할머니집에가서 실컷 노시다 오셨구요.
본인도 민망한지 다녀온날 자리잡고 앉아서 몇권 읽더라구요.
오늘 부터 며칠간 쉬었던 쥬니비 집듣고 다시 시작하고. 소리내어 읽기도 열심히 했답니다.


65번 에릭
씨밀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릭은 지난 주말 가족 여행을 다녀왔어요~
2박 3일동안 매일 한곳씩 대전 항공우주연구원, 문경 석탄 박물관, 청주 고인쇄박물관을 둘러봤네요~
각 장소마다 특징이 뚜렷하고 만들거리나 탈거리 볼거리등이 흥미를 끌기 충분하게 갖추어져 있어서 감동했답니다~^^
덕분에 책과 디비디는 간소하게 마무리되었네요..^^;
뭐 어찌되었건...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이 방학이 즐겁기만 하네요^^

95번, 그레이스(초2)
씨밀레님의 숙제방 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말씀하신 그 프로를 봐야겠네요~
그레이스는 방학하고 처음으로 집을 떠나
먼곳에 있는 외갓집에 갔다가 몇 시간 전에 도착했네요.
차타는 시간이 길었지만 갈 때는 얘기하느라,
가서는 오랜만에 만난 사촌 언니들과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느라,
올 때는 자느라 잔득 챙겨간 것들을 고스란히 그대로 가지고 왔네요.
그래도 금,토, 양일간 얇은 책들이지만 27권을 추가로 읽어줘서
드디어 200권을 넘어섰네요.
하여,총 216권에 DVD 27개입니다.


35번 초4제임스
씨밀레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3개월된 조카를 돌봐준지 2일째라 정신이 없어서 이제 올리네요.
저도 지금 제임스 책 읽는동안 그프로 보고 있어요
저도 보면서 초4밖에 안된 울아들에게 힘들게하지 않나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당장오늘부터 아이에게 쓰는말투부터 바꿔야겠어요
DVD 아서 1편 시리즈를 다 보고 책을 읽었네요~~


루카스


30번 앤디/로보
씨밀레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 먹을 때 아이와 함께 공부에 관한 다큐프라임 시청했어요.
미국은 시험에 반대하는 거리집회도 열더군요.
거기에 학부모는 물론 초등학생까지 그 집회에 참여하는 것 보고 놀랐어요.
시험일날 등교거부하는 모습도 보이네요.
미국과 우린 처해 있는 상황이 다르지만 공부 스트레스에 스스로 목숨 버리는 학생 이야기도 있어서
더 놀랐네요.~~
초3 앤디
앤디가 안나 책을 읽다가 저한테
유대인들도 독립운동이나 독일에 대한 저항을 했었냐고 묻네요.~
글쎄 ~당연 했겠지!
ㅎ ㅎ 엄마의 세계사 지식이 너무 얇아서 대답을 얼버무렸어요.

초1 로보
dvd는 아서 3집 몇개 봤는데 제목을 모르겠어요.
앨빈 3집
이웃집 토토로
몰 뮤직 계속 흘려듣기~ 나오는 음악이 듣기 좋네요.



안녕하세요.
113번 조이입니다.
엄마께서 체하셔서 대신 올리게 됬네요.
벌써 중반인데 대략 100권 밖에 읽지못했네요.
매일 꾸준히 하지 못해 참 부끄럽네요.


3번 엠마입니다~~
여기저기서 ebs애기가 많이 나오네요 저도 다시듣기로 꼭 봐야겠어요...
아마도 가슴에 콕콕 박히는 말들이 나올거 같지만 뒤돌아 볼수 있은 기회가 될거같네요...
dvd를 고치니까 연달아 3편씩 보고 다시 영어책에 소홀해지는 이 분위기는 어쩔껀지....ㅋㅋ
영상물과 책을 같이 많이 하면 좋겠지만 방학인데도 어찌 시간이 많지는 않은거 같아요
그래도 안하던 영어책 읽기로 200권까지 왔어요~~
한줄짜리라지만 엠마랑 저는 벌써? 이러면서 같이 놀랬답니다~`
아마도 처음 목표는 달성 못하겠지만 책읽는게 습관으로 자리 잡았음 더 좋은 결과가 되겠죠~~~^^




59번 지나.
바쁘고도 바쁜 방학입니다...하는 건 별로 없는듯한데 시간도 없군요~~
그냥 웃으며 가고있습니다.
이러다 버럭하는 날이 올지 모르지만...^^ 그때가지는 그냥 잘 가보려고요.
박물관, 도서관.수영까지 아침에 나가서 5시반에 파김치가 되어 돌아왔으니 책읽을 시간이란건 보이질 않는군요...딥디는 언제 보는 건가요 ㅋㅋ 누가 시간표라도 정해주면 좋겠어요~
내일은...좀 ...^^ 내일..내일이 슬슬 민망해 지고 있습니다^^

24번 초3 제이드
그 방송 일부만 봤었는데, 아이들 이야기는 늘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시청 후 감동이 무색하게 또다시 현실에 충실해버리고 맙니다.
정답이 없어 더 힘들지요.
제이드는 주말에 왕할머니(진외조모님을 제이드는 이렇게 부른답니다)의 생신에 집안 제사에 신나게 놀았어요. 전 신나게 일하고요~~
그래도 약속대로 5권씩은 읽었답니다.
적지만 꾸준히 화이팅~^^





25번 루나
퇴근전에 올립니다^^
집듣 - 해리포터, 디비디 여전히 매직스쿨버스 보는 중이고요,
음독은 달랑 2권이네요.
미교를 하는 날은 양이 많다고 해서 영어책 읽기는 빼라고 했습니다.
영어 미친듯이 읽고 듣고 보기가 참 하기 힘들어요^^;





102번 초3 쭈
숙제 올립니다.
dvd는 못봤구요~ 책도 쬐금 밖에 못봤어요.
엄마가 좀 더 부지런을 떨어야 하는데.......

2015/01/09일자랑 2015/01/12일자 한꺼번에 올려요. 제가 대문만 열고 숙제는 안올렸네요. ㅋ
엄마의 정신이 딴세상에 가있는지 애들한테만 뭐라고 할게 아니예요.
씨밀레님~ 대문 열어주시고 방송정보까지 꼭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1/09
91번
용용이
한글-16권
영어-18권

주얼이
한글-28권
영어-15권


2015/01/12
용용이
한글-8권
영어-20권


주얼이
한글-6권
영어-17권




33번 앨리
누적권수는 81권, 누적페이지는 6610페이지입니다..
공부못하는 아이..저는 왔다갔다하며 봐서 다시 봐야할것 같아요..
96번 초2 샤인 숙제올려요~
방학에 여러번 가고 싶었던 국립중앙박물관을... 겨우겨우 오늘 한 번 갔다 왔답니다.
멀지도 않은데 왜이리 시간 내기가 힘든지요.
수영수업 가기전에 짬내 들어왔어요. 토종입맛인 샤인, 간식으로 호박전을 해줬더니 밥 굶은 것처럼 먹고있어서 누가볼까 약간 부끄럽네요.ㅋㅋ 물론 제 눈엔 예쁘지만.
수영,피아노 빼고 학원없이 살다보니 아침엔 좀 많이 부대껴(엄마 마음만 ㅠㅠ) 혼냈어요 결국.
엄마노릇 해먹?기가 제일 힘든거 같아요.;;
301권부터 시작했었고 오늘로 700권을 기록했습니다. 시간 쪼개 열심히 달려봐야죠.~
수영 잘 다녀오겠습니다.ㅎㅎ 모두 화이팅!!
날짜 DVD 방식 01월 09일 Sid the Science Kid 01월 10일 01월 11일 Sophia 01월 12일 Barbie Series-12 Dancing Princesses 날짜 책제목 방식 분야 01월 09일 Peter Pan 묵독 문 The Clever Mousedeer " 문 The Monkey and the Frog " 문 The Grateful Mouse " 문 Tortoise Wins The Race " 문 Mercy Watson Thinks Like a Pig 음독 문 Young Cam Jansen and the Spotted Cat Mystery " 문 01월 10일 Spinderella 음독 문 Arthur Goes to Camp 묵독 문 01월 11일 Arthur's Chicken Pox 묵독 문 Arthur's Birthday " 문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 문 I Need Glasses My Visit to the Optometrist " 과 01월 12일 The Surprise Party 묵독 문 Matty Mouse " 문 Dilly and the Goody-Goody 집듣 문 My Trip to the Hospital 묵독 문 Arthur and the Big Snow " 문 Curious George Makes Pancakes " 문 Whale Tale " 문 Mr.Putter & Tabby Write the Book " 문 Mr.Putter & Tabby Feed the Fish " 문 Mr.Putter & Tabby Make a Wish " 문 Mr.Putter & Tabby Bake the Cake " 문 Mr.Putter & Tabby Catch the Cold 음독 문 Arthur's New Puppy 묵독 문 Arthur's Tooth " 문 Arthur's April Fool " 문


72번 테드
그러게요...씨밀레님 말씀처럼...
아이들이 행복한 모습만 보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막상 현실에선...쉽지 않음에...한숨을 쉬어봅니다..
주말에 친구 생일파티에, 파자마 파티에 신나게 보내고...평상시 모드로 돌아오려니 힘든가 봅니다.
좀 전에 오늘 집듣해야할 magic school bus를 들으면서 졸려 하더라고요...끝나고 나서 바로 낮잠모드네요...이런 적이 없었는데...ㅋㅋㅋ
흘려듣기 : Gafield 1권
2015-01-09 The truth about Bats 집듣 1 70 104 3127 2015-01-09 The halloween cat 음독 1 21 105 3148 2015-01-10 The search for the missing bones 집듣 1 74 106 3222 2015-01-10 Dora's perfect pumpkin 음독 1 19 107 3241 2015-01-11 The wild whale watch 집듣 1 75 108 3316 2015-01-11 Dora help Diego 1 22 109 3338 2015-01-12 Space Explorers 집듣 1 76 110 3414101번 초3 올리비아, 초1 클라라 7세 안젤라
방학이 12일 정도 남았다고 어찌나 아쉬워들하는지....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이번엔 ort 보다 좀 내용이 많은 책들 봤어요. 그림이 예쁘고 재밌는 내용이라 잘 봤어요. 스트로베리 책은 쉽고 여자애들이 좋아할 그림이라 그런지 애들이 좋아하네요~~
영어 dvd는 못보고 라이온킹 한편(더빙으로...ㅋㅋ) 어제는 영화관에서 마다가스카의 펭귄 봤어요. 애들은 엄청 재밌어하는데 어른들보긴 쬐금 수준이??? ㅎㅎ 막내만 아니었음 애들끼리 보라고 하고싶었는데~~~~
언제나 이 애니메이션을 졸업할 수 있을지요^^

53번 마리맥스맘
생각보다 글 올린다는게 부지런해야 함을 느낌니다...^^
방학을 시작한지도 벌써 10일이 넘게 지났네요 그나마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는것은
주말을 제외하고( 주말은 아빠가 있는 관계로다 좀 하기 힘드네요)
영어 dvd 두편씩을 꾸준히 본다는거...영어책은 그나마 좀 읽는데 한글책이 문제내요....
그나마 맥스는 제가 신경써서 더 읽히려고 노력하는데 마리가 도통 한글책을 읽으려고 하지 않네요 ㅠ.ㅠ
지금까지 5섯권이나 읽었을라나......오늘은 좀 이야기 해서 한권이라도 읽어야 겠어요
영어는 쉬운책을 위주로 해서 읽히니 별 부담없이 가고 있고요.
3월부터는 조금 글밥이 있는 책들로 시작해보려고 계획중이에요. 2월까지는 쉬운걸루다 가기...^^
오늘까지 마리는 172권 맥스는 162권이네요 ^^
꾸준함의 어려움을 점점 느끼고 있네요 ㅎㅎㅎ
글을 올리면서 다시한번 맘을 다 잡습니다....

9번 Yuna & Jesssica
씨밀레님 부지런히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요즘 여기저기서 교육방송이야기 많이 듣는 것 같아요..^^
어제 볼까 갈등하다..힐러를 보고야 말았네요..ㅋㅋ
일요일 재방송에선 개콘에 밀리고..ㅋㅋ
관심있는 분야인데도 자꾸 놓치네요..
나중에 맘잡고 다시보기해야 할듯..ㅋㅋ
오전에 볼일있어 급하게 다녀 오고..이제야 시간이 나네요^^
어제까지 누적해서
DVD는 42편, Yuna는 426권, Jessica는 411권 읽었네요..
동생 북클럽때문에 보는 Winter 관련책 같이 읽고, 기록했어요^^
주말에는 시간이 많을것 같은데..DVD한편을 맘잡고 못봤네요..
지나고 보면..뭐가 그렇게 바빴는지..ㅠㅠ
방학이 벌써 반은 훌쩍 지난 것같아요..
남은 반은 좀 더 알차게 채워가자구요~!!



110번. 초2. 미셸
씨밀레님 오늘도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bb웤싯 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리는지라...ㅋㅋ 영어책도 한글책도 많이 읽진 못했어요...
웤싯 하는책은 여러번 듣고 오디오 없이 읽기도 해보고 있어요...
미셸이 한글책 읽은것도 올려달라고 하여 같이 사진 찍어주었네요...ㅎㅎ


14번 알렉스
씨밀레님...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자기전 책읽어주기를 안한지가 오래된것 같아요..
예전엔 습관처럼 하던것이 지금은 안하는것이 습관이 되어서 ...ㅎㅎ
좀더 크기전에 옆에 누워서 자기전 책읽어주기 해야겠다고...다짐해봅니다.
A to Z시리즈에 다시한번 재미를 붙이네요.
처음 집듣할때는 아이게게 좀 빠른듯하나 싶었는데
요즘은 둘이 큭큭거리며 때로는 같이 추리도 해보고 때로는 아이가 범인을 미리 알려주기도 하고...
저두 재밌네요..




85번 커피한잔콜
초4 클로이, 초1 케이티
주말에 서울나들이 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예술의 전당에 가서 노르망디전을 보고
막둥이를 위해서 아쿠아리움까지 보고 왔네요.
아이들은 물론 아쿠아리움을 훨씬 더 좋아했어요.ㅎㅎ
주말에 좀 열심히 하면 좋을텐데 여기저기 다니고 일 생기고 하니까 더 못하네요.
그냥 조금씩 꾸준히 하는걸로... ㅎㅎ
57번 조엘.
씨밀레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큐프라임이 이슈네요. 저도 봐야지.. 했다가 아이들과함께 꿀잠에 들어서 놓쳐버렸네요.
방학이라 하루종일 두 아이와 같이 지내다보니 저녁이면 완전 넉다운되어버리네요.
조엘은 영어책 열심히 읽었답니다. 디비디는 두아이의 성향이 달라서 매번 실패해버리네요.ㅠㅠ
영어책읽기는 이젠 시간이 어느정도 잡히네요. 벌써 1월도 중반을 향해 가고 있고... 가는 세월이 너무 빠르네요!! 딱 나이만큼의 속도로 세월이 간다고 하니... 조엘은 11킬로로... 음... 전.. 3★킬로로?? ㅎㅎ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날짜 책제목 방식 분야 시리즈
합계
(누계)
9일(금) I Can See ?? 집듣, 음독 언어 JFR 27번 Why Elephant has a Trunk 집듣 창작 RIY 1 Nature Trail 음독 창작 RIY 2 The Odd Egg 집듣, 음독 창작 ORT 2 Up and Down 집듣, 음독 창작 ORT 2 Let's Go Shopping 집듣, 음독 창작 콜린스빅캣 레드 B BONES 집듣, 음독 과학 콜린스빅캣 레드 B Sunshine, Moonshine 집듣, 음독 창작 스텝인투리딩 1 WHO AM I? 집듣, 음독 창작 헬로리더 1 GRANDMA'S GARDEN 집듣, 음독 창작 리틀크리터 FIRST READERS 레벨2 Frst-Grade Bunny 집듣, 음독 창작 READY-TO-READ 레벨1 로빈힐스쿨 The Birthday Flowers 집듣, 음독 창작 JY 이머전리더스 Level 4/C What Is in a Forest? 집듣, 음독 과학 JY 이머전리더스 Level 5/D Is a ?? Big? 집듣, 음독 언어 JFR 28번 The Big Egg 집듣, 음독 창작 ORT 2 IN-CROWD 집듣 창작 베렌스타인베어스 16 (355) 10일(토) The Go-kart 묵독 창작 ORT 2 The Toys' Party 집듣, 음독 창작 ORT 2 The New Gingerbread Man 집듣, 음독 창작 ORT 2 Catch It! 집듣,음독 창작 ORT 2 Frst-Grade Bunny 집듣, 음독 창작 READY-TO-READ 레벨1 로빈힐스쿨 My Messy Room 집듣, 음독 창작 헬로리더 1 MOUSE MAKES WORDS 집듣, 음독 창작 스텝인투리딩 1 Why Elephant has a Trunk 음독 창작 RIY 1 Nature Trail 음독 창작 RIY 2 He Is at the ?? 집듣, 음독 언어 JFR 19번 Did a ?? Go In? 집듣, 음독 언어 JFR 17번 Fox in the Forest 집듣, 음독 창작 JY 이머전리더스 Level 5/D Ducklings Grow 집듣, 음독 과학 JY 이머전리더스 Level 5/D Long Ago and Today 집듣, 음독 사회 런투리드 2 Five Little Monsters 집듣, 음독 수학 런투리드 2 Up, Up, and Away 집듣, 음독 과학 콜린스빅캣 레드 A Have You Ever? 집듣, 음독 창작 콜린스빅캣 레드 A IN-CROWD 집듣 창작 베렌스타인베어스 18 (373) 11일(일) Why Elephant has a Trunk 음독 창작 RIY 1 Nature Trail 음독 창작 RIY 2 Gorilla on the Run! 집듣, 음독 창작 ORT 2 The Go-kart 음독 창작 ORT 2 Biff's Aeroplane 집듣, 음독 창작 ORT 2 Got a Job? 집듣, 음독 창작 ORT 2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집듣, 음독 언어 런투리드 2 Who Lives Here? 집듣, 음독 과학 런투리드 2 Bad Bat 집듣, 음독 창작 콜린스빅캣 레드 A World of Soccer 집듣, 음독 사회 콜린스빅캣 레드 A We Play on a Rainy Day 집듣, 음독 창작 헬로리더 1 We Went to See ?? 집듣, 음독 언어 JFR 22번 My ?? 집듣, 음독 언어 JFR 18번 COLORS, COLORS 음독 언어 NIR-pre Rainy Day 집듣, 음독 과학 JY 이머전리더스 Level 6/D Three Kinds of Water 집듣, 음독 과학 JY 이머전리더스 Level 7/E DANCING DINOS 집듣, 음독 창작 스텝인투리딩 1 IN-CROWD 집듣 창작 베렌스타인베어스 18 (391) 12일(월) I Can't Sleep 집듣, 음독 과학 런투리드 2 Families Share 집듣, 음독 사회 런투리드 3 TOO MANY PETS 집듣, 음독 언어 NIR-pre ON THE JOB 집듣, 음독 언어 NIR-pre Will It Be a ?? ? 집듣, 음독 언어 JFR 36번 The ?? Is Up 집듣, 음독 언어 JFR 21번 SOCCER GAME! 집듣, 음독 창작 헬로리더 1 bear Hugs 집듣, 음독 창작 스텝인투리딩 1 Topsy and Tim At the Farm 집듣, 음독 창작 RIY 1 Nature Trail 음독 창작 RIY 2 Sports Day 집듣, 음독 창작 RIT 2 A Seed Needs Help 집듣, 음독 과학 JY 이머전리더스 Level 8/E Garden Lunch 집듣, 음독 창작 JY 이머전리더스 Level 8/E A Big Bunch of Flowers 집듣, 음독 창작 ORT 2 Hiccups 집듣, 음독 창작 ORT 2 The Baby-sitter 집듣, 음독 창작 ORT 2 Weather Report 집듣, 음독 창작 콜린스빅캣 레드 A The Beach 집듣, 음독 창작 콜린스빅캣 레드 A IN-CROWD 집듣 창작 베렌스타인베어스 19 (410)86번 케이티.
씨밀레님 아침일찍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도 다큐프라임 다시보기로 다 봤답니다.
제일 공감갔던 것은 2부 제목인 '마음을 망치면 공부도 망친다'였어요.
아이랑 함께하다보면 화도 내고 짜증도 내고 했었는데 마음을 망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상냥한 엄마가 되는 것이 올해 목표였는데 쉽지 않네요^^;
우리집은 엄마의 조급증이 가장 큰 문제인것 같아요!! 반성합니당 ^^
남은 방학동안 조급해 하지않고 천천히 실천해 볼려구요^^
케이티 어제까지 164권 3416페이지 진행중입니다~

8번 초 1 Emmet
주말엔 눈썰매장으로, 월요일엔 스케이트 강습하러 다녔더니 책을 많이 못읽었더라구요~
누적권수 215, 누적페이지 6,248
읽은 책 중에서 이수출판사 '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 라는 책을 읽은 후 독후활동 한것입니다.
제 아이디어는 아니구요~ㅋ 책읽기 수업에서 선생님과 함께 한것인데, 참고하시라고 올려보아요~^^
사진이 약간 19금이네요~ ㅎ
선생님한테 Emmet이 자기도 고환이 있으니 정자가 만들어 질테고... 정자 한 번 봐볼래요! 했다는군요~ㅍㅎㅎ
아직 순진하고 어린 아들인데 몇 년 내로 사춘기가 오겠죠?
아궁... 그럼 많이 어색할것 같아요~
아들의 사춘기를 잘 보내기 위해서 미리미리 책도 읽어보고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까봐요~^^




122번 아이린..
정말 거북이처럼 하고 있네요.
방학이 되어서 몇시간씩 학원가는 친구들에 비하면 시간도 많은데 왜이리 놀일도 많이 생길까요?ㅠㅠ
그래도 이번에 1000쪽 돌파해서 원하던 작은 선물 하나 사주기로 했답니다.ㅋㅋㅋ
느리지만 꾸준히 가다보면 좋은 소식도 들리겠죠?
다들 화이링입니다^^
133번. 초3 Kya
씨밀레님~ 일단 숙제 검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대문도 열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정말 복 받으실꺼예용~~^^
저는 그 프로그램 보지 않았는데, 씨밀레님 적어주신 글만 보아도 우리나라 교육 현실을
실감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도 항상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절대 아니다.
아이의 인격, 사회성, 교유관계등이 나중에 사회생활하는데 훨씬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걸
이미 몸으로 겪어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데도..
아이의 성적이나 결과물에 의해 저의 감정이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말 못하겠어요. ㅠㅠ
아마도 평생 엄마수업을 해야겠지요.. 그리고 또 아마 쑥과 쑥맘들이 좋은 선생님이 될 것 같구요. ㅎ

주말에 아이들 데리고 영화보러 다녀왔어요. 마다가스카의 펭귄..
실은 아이 둘만 넣어주고, 2시간정도 커피숍에서 혼자 된장질 좀 하공.. ㅎㅎ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저는 저대로 충전하고 왔어요.
초반에는 열심히 읽어주더니, 어제는 만사가 귀찮았는지.. 그냥 냅뒀더니 한권으로 땡!
현재 164권 누적이네요.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요이땡!!

아이들 날아가는 사진은
지난 가을 통영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예요!
67번 초4 연우
씨밀레님 ^^ 숙제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그 다큐봤어요.
요즘애들 불쌍하고..... 이 불안감에 또 우리는 아이를 불행하고 만들고 있는것 같아요.
저도 그 고등학생 엄마 말이 너무 공감가더라구요. 사실 공부를 아주 잘하는 아이들은 극소수이고 대부분이 평범한 아이들인데 ....교육의 모든 중심이 최상위 위주로 돌아가네요 ㅠㅠ.
물론 정말 영특한 영재를 따로 교육할 곳은 많이 필요한게 사실이지만.....
특수 목적고의 난립으로 이제는 대입이 아닌 고입이 또한번의 괴롭힘이 되어버린것 같아요.
각종 초등대상의 대학부설 영재원이나 교육청 영재도 사실 원래의 취지 보다는 공부만 잘하는 아이를 양산해내고 있는 것 같구요 ㅠㅠ.
사실 영특한 아이들이 일반 학교에서 수업의 지루함 등을 해결하고 그들에게 맞는 교육을 해 주기 위한 설립 목적을 가지고 있을텐데.....
지금의 현실은 그런것 같지도 않네요.
그리고 또하나 아쉬웠던점은.....
결국 나중에 나온 사례 두분도.....공부를 못했지만.... 부모의 적극적 지지와 믿어줌으로 나중에 결국은 공부를 잘하게 되어서 성공? 했다... 로 나오던데.....
사실 그 사례에.... 공부가 아닌 다른걸로 성공한 사례가 좀더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그 성공? 한 두 분은 제가 보기엔 공부를 못하는 아이가 아니었고 공부를 안했다가 하게된 사례인듯 보였어요 ㅋㅋ.
그냥 제 생각이 그랬다는거여요 ㅎㅎ.
이번주 연우는 사촌 오빠라 잡월드에서하는 진로여행 꿈찾기 프로그램에 참여했어요.
그냥 체험하는것은 다른곳에서 몇번 해 봤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 적성, 직업 등에 대한 상세한 강의도 있었고 체험도 할 수 있었어요.
부모가 참여하는게 아니라서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아이는 아주 재미있었다고 해요.
연우의 적성은 역시나 탐구형에 치우쳐저 있고 흥미분야도 과학과 농림 이네요.
체험도 생명과학 연구소에서 브로콜리 유전자 DNA 추출? 뭐 이런것을 했다고 하네요.
이번주 읽은 책들입니다 ^^
1/9 The witches 집중듣기 문학 0 55 79 17175 Roald dall puffin books 세계지리를 보다 2 묵독 사회 1 127 80 17302 박찬영 〮 엄정훈 리베르스쿨 Warriors (super edition) - Bluestar's prophecy 묵독 문학 1 375 81 17677 Erin Hunter Harper 찰리조잭슨의 그것을 알려주마!1 (책 안읽고 사는법) 묵독 문학 1 285 82 17962 토미 그린월드 책읽는곰 세계지리를 보다 3 묵독 사회 0 165 82 18127 박찬영 〮 엄정훈 리베르스쿨 I wonder why sope makes bubbles 묵독 과학 1 31 83 18158 Barbara Taylor kingfisher I wonder why the Sahara is cold at night 묵독 과학 1 31 84 18189 Jackie Gaff kingfisher I wonder why mountains have snow on top 묵독 과학 1 31 85 18220 Jackie Gaff kingfisher How toys work (TCM science readers 4-6) 묵독 과학 1 32 86 18252 Lisa Greathouse Warriors (super edition) - Crookeostar's promise 묵독 문학 0 205 86 18457 Erin Hunter Harper Warriors 1 (into the wild) 묵독 문학 0 101 86 18558 Erin Hunter Harper 1/10 Warriors (super edition) - Crookeostar's promise 묵독 문학 1 286 87 18844 Erin Hunter Harper The witches 집중듣기 문학 0 50 87 18894 Roald dall puffin books 고양이 전사들 1 (야생속으로) 묵독 문학 1 353 88 19247 에린헌터 김영사 고양이 전사들 2 (불과 얼음) 묵독 문학 1 415 89 19662 에린헌터 김영사 1/11 The witches 집중듣기 문학 1 46 90 19708 Roald dall puffin books Warriors 1 ( into the wild) 묵독 문학 1 171 91 19879 Erin Hunter Harper 1/12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집중듣기 문학 0 51 91 19930 Roald dall puffin books Warriors 2 (fire and ice) 묵독 문학 0 317 91 20247 Erin Hunter Harper No girls allowed 음독 문학 1 29 92 20276 Stan & Jan Berenstain Random House 세계지리를 보다 3 묵독 사회 1 170 93 20446 박찬영 〮 엄정훈 리베르스쿨 행복한 청소부 묵독 문학 1 30 94 20476 모니카페트 풀빛


오늘도 대문 활짝 열어주신 씨밀레님~ 감사합니다 ^^
2번 초2 릭 숙제제출합니다
매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꾸준히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자발적이진 않고 그냥 해야하는 일 중의 하나로 하고 있어요.
요즘 아서 어드벤쳐 집듣하고 있는데요 프랜신이나 아서가 못생기게 나온다고 좀 싫어라합니다
요즘 정체기라고 (엄마혼자 생각 ㅋㅋ) 여겼었는데 한편으로는 이 시간들이 꾸준히 쌓이면 어느새 앞으로 나아가 있겠지 하고 믿고 갑니다.
2월 미책미디방이 끝날 때가 울 릭과 제대로 엄마표한지 딱 1년이 되는 때입니다.
1년동안 나름 발전했다 믿고 다음 1년도 살짝 기대해 봅니다 ㅎㅎ
디비디는 가제트형사 두 편과 매직스쿨버스 두 편 봤어요
매직스쿨버스는 전혀 보고 싶지 않다고 집에 있는 거 다 보고 볼 거 없으면 그때 볼께 하던 놈이
보여주니 완전 좋아라 하는군요. 원래 무조건 자막없이 보여주는 데 흥미유도차원에서 한글자막 넣어줬어요 ㅎㅎ
36번 채니
저도 EBS 다큐프라임 보려고 하고 있는데 빨리 봐야겠네요.
그래야 어제도 욱한 맘을 워워 시킬듯해요 ㅎㅎㅎ
어제 100권을 찍었는데...책이 아닌 DVD로 찍었네요.
하루종일 DVD만 봤다길래 욱해서...뒷편을 찍지도 않았네요.
에휴~~ 놀기도 싶겠조..아면서 참기도 하는데...매번 습관처럼 그날 공부 안하고 죄송해요 하는게 습관이 될것 같기도 하고...
언제 엄마맘을 알아주련지...



6번 선율군입니다^^
애들 겨울방학이 이제 2주도 안남았어요ㅠㅠ
엄마가 보기에 한 게 없는 것 같아서 좀 더 있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애를 끼고 있다보니 마실갈 시간도 없는 게 방학이 얼른 끝났으면 싶기도 하고...ㅋㅋ...
이제 457권을 읽었어요. 한숨 돌릴 여유가 생긴 것 같아서 좋으네요~~
BB 진행하는 책을 여러번 이읽히고 있고 그 사이에 페파랑 ICR , JY 등을 첨가해서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얼마전 펭귄을 다운받아서 보기 시작했어요...ㅋㅋ....
11번 초5/저스틴
이번에는 책을 많이 못읽었어요
시어머니께서 편찮으셔서 서울 큰병원에 오늘 입원을 하셨는데
일요일에 서울에 다녀오느라 책 읽을 시간이 부족했어요~
어제 다녀와서는 피곤했는지 바로 잠들었네요~
저녁에 아이랑 방학이 이제 2주 조금 더 남았는데 방학동안
하고 있는게 뭐냐고 했더니 열심히 책 읽고 공부하고
열심히 놀고 잘 보내고 있다고 하네요
본인 스스로 매일 공부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적기도 하고
나름 잘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더라구요 ㅎㅎ
엄마 욕심에는 더 할수 있을거 같은데 그래도 본인 스스로 잘하고
있다고 해서 저도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줬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