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칼럼]생각하는 아이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벨벳
  • |
  • 2015-01-16 11:08
답댓글

제가 좋아하는 수경샘님의 글을 읽고 댓글을 달지 못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았어요.^^*

현재 아이들에게 nie와 논술수업을 하고 있는 저에게는 수경샘님의 글이 많은 생각과

다짐을 하게 만들어주었답니다.

저희 수업의 고학년팀에서도 지난해에는 토론을 시작했는데 정말 수경샘님 말씀처럼 시장판 싸움

저리가라로 막무가내식이기도 해서 한바탕 웃곤 하던 토론이 지금은 제법 틀도 잡히고 예의를 갖춰서

자신의 생각을 전할수 있는 단계까지 발전하게 되었어요.

아직은 상대의 말을 듣고 수긍하기 보다는 반론을 제기하는데에 더 열을 올리며 흥미 있어하지만

좋은 생각들은 토론 중간중간 각자 메모도 해가며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어요.

아이들마다 가지고 있는 색깔이 모두 다르고 간혹 정말 엉뚱하다 못해 기발한 시각을 이야기 하는 친구들을

볼때면 어떻게 이런 각자의 좋은 점을 이끌어줄까 하는 고민에 빠지곤 합니다.

아이들이 어린 나이라서 개인의 창의 적인 생각을 키워서 정리하는 과정보다는

아는만큼 보이고 배경지식이 있어야 사고의 확장도 가능하기에 다양한 분야의 배경지식을 얻기위해서

위즈키즈라는 잡지도 아이들에게 권해서 읽게 하고 있어요.

혹시 아나요??

수경샘님글의 마지막에서 처럼 저와 함께 하는 아이들중에 인류를 구원할 인재가 나올지요...^^*

수경샘님~건강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5-01-19 01:01
아이들마다 갖고 있는 장점을 이끌어 주려고 고민하는 벨벳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 중, 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가 아이의 인생을 결정짓는 결정적 계기가 되기도 하니,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아이들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토론까지 겸하고 계시다니 아이들에겐 사고를 확장시키는데 더없이 좋은 교육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벨벳님이 지도하는 학생들의 성공적인 학습효과와 발전을 기원합니다.
사고의 물꼬를 트게할 멋진 토론도 기대하고요^^
벨벳님,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정시인
  • |
  • 2015-01-15 15:48
답댓글

생각하는 아이로 만들기위해 엄마들의 노력은 이를 수련하기위한 학원이나 논술 그룹과외를 연결해주는 손쉬운 방법을 택하게 되는데요. 저역시 큰애 초등학교 시기에 같은 방법을 찾았던 기억이 납니다. 전 수경샘과는 달리 참으로 실망스러운 샘을 만나고 그냥 접었더랬습니다. 수경샘이 말씀하시는 그런 수업! 다양하게 생각을 열어주기를 원했는데 틀에 박힌 글쓰기를 유도하는 그런 샘이었던것이었죠.. 지금은 초등학교에서 지도하며 전 그런 틀에 박혀 아이들의 성장을 막는 교사는 되지 말자고 늘 다짐 또 다짐한답니다.
수경샘의 칼럼으로 그런 생각에 불이 붙었네요! 샘 덕분에 새해 결심을 다잡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5-01-16 00:46
서정시인님, 멋지시네요.
아이들의 열린 사고를 이끌어 주는 역할, 선생님들의 영향도 아주 크지요.
그야말로 틀에 박힌 선생님의 지도를 받는다면 실망할 것 같아요.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고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람을 갖게 됩니다.
서정시인님께 배우는 아이들은 행복하겠어요. 복받은 아이들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5-01-14 20:04
답댓글

수경샘! 겨울이라 추운건 당연한데 춥다 춥다를 입에 달고 살면서도 방학이라고 얼마나 바쁜지...

돌아다니면 책읽을 시간이 없고, 책을 읽자면 돌아다닐 시간이 없어서 균형잡기가 보통일이 아닙니다...

방학이니까 조금은 놀면서 지내보는걸로...^^

울딸은요, 항상 보기좋은 답을 내놓기를 좋아하는 아이인데요, 요것이 점점 커가는지 요새는 잼나는 대답을 할때도 있어서 놀란답니다. 아마 엄마의 마음이 여름을 기점으로 풀어지기 시작하면서 였던거 같아요.

어제 국립중앙박물관에 갔는데 거기서 지난번과는 많이 다르게 까불기도하고 역사에대한 새로운 시선!(사실 말도 안되는 말이 더 많지만...)을 내놓는걸 보고는 음...많이 자랐다..라던가 많이 자유로워졌구나...라고 생각이 들면서 엄마가 여유로워지고 자유로워지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에대해 생각했답니다.

인류를 구할 인재...인지는 몰라도 울딸이 엄마를 즐겁게할 아이 인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하면서,

엄마먼저 마음의 여유를 찾아야한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보고가요.

샘의 말씀은 언제나 반성할 거리를 주시는데, 오늘은 조금씩 변하고있는 딸래미의 모습에 그래도 내가 괜찮은 엄마가 되고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좋은 저녁입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5-01-16 00:59
엄마가 편안해야 아이도 편안합니다.
저도 한 때는 예민했었는데, 아이들이 눈치를 보며 하고 싶은 말도 못했던 것 같아요.
엄마의 심기를 살피게 되는거지요.
아무리 내색을 안하려고 해도 그저 평범한 사람이다 보니 그렇질 못했던 것 같아요.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아이의 친근한 벗으로, 아이의 속내를 충분히 들어주고 맞장구쳐 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딸내미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혜정님이 그려집니다.
사랑스런 딸과 따뜻하고 즐건 시간보내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5-01-14 18:44
답댓글

끊임없는 질문과 설명에 영혼없는대답만 응,응,그래..하는 엄마인데..

이런 제가 인류를 위험에 빠트릴뻔했어요 ^^

늘 감사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5-01-16 01:03
저런,
큰 일 날 뻔했네요^^
누구에게나 가능성은 있습니다.
twom님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hahaha
  • |
  • 2015-01-14 15:33
답댓글

쿵!!!
오늘 한 방 맞고 갑니다. 늘 깨어있고자 하나 살아가면서 묻어가는 저를 오늘도 발견하네요. 이 글 딸아이와 나눠보고 딸애를 제가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건 아닌지 대화를 나눠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5-01-16 01:06
수시로 깨어있기를 기도합니다.
아이와 대화를 하면서 또 다시 깨어나기도 하지요.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힘내봅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5-01-14 15:25
답댓글
예전 어렸을 때 울 친정아부지께서 하신 말씀이 떠오릅니다.
동전은 무슨 모양이니?
동그란 모양이요..
동그란 모양만 있을까?
음...(뭐지?)
한참 생각했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수경샘님~ 생각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5-01-16 01:10
멋진 아버님을 두셨네요.
사소한 것 같아도 엄마가 던지는 질문에 아이는 한 번 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슬사랑님 아버님께서도 그러셨듯이요.
우리 모두 그런 부모가 되면 좋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제이마미
  • |
  • 2015-01-14 14:25
답댓글

읽고나면 다시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글을 써주셔서 늘 감사해요 저도 아이가 엉뚱한 질문을 하면 엉뚱한 소리 하지 말라 말하고 돌아서 아차 했던적이 여러번 있었네요
다시 반성해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5-01-16 01:14
아이가 하는 엉뚱한 말 조차에도 귀를 기울이는 엄마,
우리 모두의 희망사항이죠?
머리로는 아는데 실천이 영~ 어려워요 ㅜ.ㅜ
그러니 어쩌겠어요, 도를 닦아야지요.
무작정 참고 또 참으며 마음으로 들어주려고 노력합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선율새나맘
  • |
  • 2015-01-14 14:20
답댓글

생각하는 아이가 되길 바라면서 정작 생각하는 아이가 돨 수 있도록 해주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항상 엄마가 생각하는 모범 답이 있어서 벗어나는 걸 참아내지 못하네요.

엄마가 먼저 사고의 자유로움을 누려야 하나봐요~~

오늘도 아이에게 생각하라고.....엄마의 생각과 똑같이 생각하라고 강요하지 않았나 돌아보게 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5-01-16 01:23
가끔은 내 생각이 맞나? 이게 정답일까?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강요는 함부로 할 수도 없습니다.
엄마가 먼저 틀 속에서 나와야 하는데 오랜 세월 굳어졌으니 쉽지는 않지요.
대세에 지장없으면 그대로 Go!
조금만 참고 지켜보는 것도 자유로와지는 한 방법일 듯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 아들과
  • |
  • 2015-01-14 12:39
답댓글

저에겐  자주 엉뚱한 소리를 하고 질문 같지도 않은 당연한 것을 묻는 아이가 하나 있습니다.

요 아이 4살 때 마침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손 들고 찾아갔었습니다.

저희 아이가 이상해요... 얘는 정말 이상해요....!!!

아이를 키우는 어려움을 토해 놨을 때 상담 선생님께서 잔잔한 얼굴로 말씀하셨어요.

엄마 아빠와 달라서 아이가 많 - 이 힘들었겠네요 그동안.....

가슴에 돌덩이가 떨어져 내리는 듯 했고

아이에게 너무 미안해서 펑펑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 뒤 부터는 나와 다른 내 아이를 그의 시선으로 보려고 노력하겠다 굳은 결심을 하였었지만.....

저의 성격이 어느 날 갑자기 변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은 나와 다름을 인지한 선에서 아이의 괴상한(?) 질문들과 생각들을 들어주는 정도 ...이고요.

아 그렇군요...

저 특이한 아이가 인류를 구원할 수도 있겠군요......ㅋ

저의 이 정형화된 생각을 깨어줄 고마운 아이가 제게 있는 거군요.

고마운 나의 아이 ... ^^

다시 한번 아이를 사랑하게 만드는 고마운 수경샘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5-01-16 01:35
아이가 엄마 아빠와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이길 바라는 건 너무나도 당연할 것 같아요.
하지만 조금만 더 생각해 보면 아이는 주체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같을 수만은 없지요.
부부간에도 상대방이 내맘같길 바라지만 쉽지 않듯이요.
서로간의 다름을 인정하라는 말을 흔히들 하는데, 나의 분신인 아이의 경우,
마음을 내려놓고 다름을 선뜻 받아들이긴 어려울 것 같아요.
기대도 있고 욕심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아이의 그릇이 어쩌면 내 그릇보다 더 클 수 있다고요.
그러니 내 그릇 속에 폭 담기긴 어려울 수도 있지요.
아직 가능성이 많은 아이, 얼마만큼 커질 지 몰라요.
격려하고 응원하며 지켜보는 건 어떨지요.
저도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큐티남매
  • |
  • 2015-01-14 12:13
답댓글

수경쌤글은 언제나 읽으면 마음이 차분해 지고 나를 한번 뒤돌아보게 만드는 마법의 글 같아요.

글쓰기 많이 중요한거 아는데....책만 많이 읽히고 글쓰기는 제대로 하고 있지 않은것 같아 조금 걱정이 앞서네요. 팀을 자서 수업하는게 큰 도움이 되나여? ㅎㅎㅎ

아직 어린것 같아서 중학년때 시켜 볼까 하는데....왕도가 없는것 같아 항상 고민만 무성한 엄마네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5-01-16 01:53
아이 키우는데에는 정답이 없는 것 같아요. 우선 내 아이를 잘 파악하는 게 중요하지요.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지 시기를 결정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의 의견도 들어보시고요.
책을 많이 읽는 아이라면 많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1-14 11:21
답댓글

수경선생님 반갑습니다. ^^

저도 아이 글쓰기교육에 혹했던 시절이 있었기에 수경샘의 말씀이 더 와닿습니다.

세태에 흔들리지 않는 성숙한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깊은 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5-01-16 01:57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지 않듯,
엄마가 버팀목으로 탄탄하면 아이도 안정이 됩니다.
주변의 넘쳐나는 정보가 때로는 불안해도 엄마의 믿음만 굳건하면 평온할 수 있지요.
때로는 모르는게 오히려 도움이 되기도 하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5-01-14 02:05
답댓글

수경생님 귀한 말씀 되새기며 잠들것같아요.
참 오랜만에 맘 고요히 있다가 들른 쑥에서 생각정리하듯 물음던지는 오늘의 칼럼..
나는 커피잔을 어떻게 그렸을까..역시나 맬 마시는 빨간 커피잔 모양을 눈으로 그리다가 헉! 저도 마찬가지 옆에서만 봤구나...
며칠전 엄마들 책모임에서 다룬 주제에 생각이 많은 아이, 그 생각들 받아주는 열린 엄마가 되어주자 다짐하고 왔건만 역시나 실전엔 모범답안 찾는 제 모습들을 봅니다.
샘 글 읽으며 또 다짐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5-01-16 02:07
어쩌면 생각이 많아 모범답안을 찾는지도 모르겠어요.
가끔은 그냥 단순하게 보고 가볍게 생각하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그렇겠죠?
솔직하고 꾸밈없는 아이들의 생각과 표현이 부러울 때도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