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모임이었네요~~
늘 장소에 많은 것을 제공해주시는 이슬사랑님~~ 감사드려요..ㅎ
아이를 다른 엄마집에 맡겨두고 갔던 탓에 정신없이 돌아왔네요~^^
이번 책이 재미있어 너무너무 즐겁게 읽었어요~
다른 많은 분들도 함께할 수 있는 모임이 되면 좋겠네요~~^^
이제 방학이라 좀 뜸하게 모이셨나봐요~
저희 일산도 방학이라 좀 쉬고 있어요. 모임은 쉬지만 방학동안 한권을 다 읽고 만나야 하니 좀 부담스럽긴하죠~ㅎㅎ
화팅하세요~!

아궁 부러워라.....
저두 이런 모임 하나 하고 싶은데....
요새 저두 그냥 주디블룸 책 읽는데요... 왜캐 재밌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마구마구 공감이 되는....ㅋㅋㅋㅋ 특히 아이 셋이라 그런가봐용...^^
가까이 살면.. 저두 끼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