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한데요... 이거 어찌 받아가야하나요?? 책만 받아놓고 워크싵 이제사 보러왔네여!! 애들 밥먹는 사이에 잠깐 들어와서...
죄송하지만 좀 알려주세여~~~
이렇게 손가락 하나만 눌러서 거져가져가는 사람 송구하게 무신......
웍싯 받을때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요즘 방학에 아이들과 씨름하기 싫어서 페파숙제 안올리고 있던 제가 너무 죄송해지네요....
부디 찜찜한마음 털어버리시고 다시 힘내시길~~~^^
절~~~대 미안하실 필요 없어요. 잘못올려졌다고 얘기하는것도 혹시 보시고 시간 되시면 ............. 하는 마음에서 쓴거지 꼭 이거 실수라고 다시해달라고 하는거 아니고 수정 안되었다고 뭐라 하실분 아무도 없으실거구요..........
뭐 도와드릴거하도 있음 좋을텐데.... 받기만 해서 미안하네요~~~
박사님 말씀처럼 좀 쉬었다 하시면 좋을텐데..........
힘내세요!!!!!^^
에고...무슨일인지 모르지만....정말 속상해 마셔요....
가만히 앉아 키보드 몇번 마우스 몇번 누르고 이 좋은 자료를 공짜로 받아가는 것자체가 항상 죄송스럽기도 하고 너무 고맙기도 하답니다...
쑥 맘들 거의 다 저와 같으실거에요...~~^^
실수 하면 좀 어떤가요??? 실수도 해야 사람이죠...그리고 카츄라님이 실수 하신다 해도 그 실수에 토 달면 안되는거거든요....힘내세요...늘 감사드립니당...
그저 공짜로 받아 가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하기만 한데 문슨 말씀이세요...
감사 또 감사드려요..
어차피 카츄라님도 애들 키우고
하시는 일도 있고 가사 일도 하고...
올려준 자료도 시간맞춰 다운 못받아가는 정신없는 1인은 여기 있습니다.ㅋㅋㅋ
지난일로 맘쓰시지 마시고요..
남은 웍싯 작업 즐겁게 하실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늘. 자료 감사합니다.
살다보면... 제 맘 같지 않은 속상한 일들이 생길 때가 있어요.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힘내세요!!! 아자.
힘 내시라고 책에서 읽은 (묵상)시 한편 올립니다~
천길 벼랑 끝 100미터 전
하느님이 나를 밀어내신다. 나를 긴장시키려고 그러시나?
10미터. 전 계속 밀어내신다. 이제 곧 그만 두시겠지.
1미터 전. 더 나아갈 데가 없는데 설사 더 미시진 않을 거야.
벼랑 끝. 아니야, 하느님이 날 벼랑 아래로 떨어뜨릴 리가 없어.
내가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너무나 잘 아실 테니까.
그러나, 하느님은
벼랑 끝자락에 간신히 서 있는 나를 아래로 밀어내셨다.
.......
그때야 알았다.
나에게 날개가 있다는 것을.
없애다니요 이런 능력자분을...
아침부터 우실 정도로 속 상하신 일이 있었나봐요.
여기 카츄라님 원하고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 힘내시고
훌훌 털어버리고 오늘은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에고... 무슨 일일꼬? 안쓰러워라.
내 힘으로 안되면 눈물을 펑펑 흘리는 게 도움되기는 해요.
너무 일거리가 밀리면 페파는 좀 쉬어도 돼요.
지금 후발주자가 4번을 하고 있으니 그 팀이 11번 할 때 다시 하지 그려?
진짜로 괜찮아요....
아....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지...
다만 카츄라님의 속상한 일은 빨리 물러가고 다시 행복한 일상이 되돌아오길 바랄 뿐입니다.
이런 와중에도 웍싯을 훌륭히 만들어 나누워 주시니 그 혼란스러움도 넘어설 수 있지않을까 조심스럽게 기대합니다.

늘 이렇게 이쁘고 훌륭한 워크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파일이름이나 머 등등..잘못 될 수도 있죠. 흔히 할 수 있는 실수잖아요.
첨엔 좀 놀랐지만 ^^;
어떻게 다 완벽할 수 있겠어요. 이젠 적응 되서 제목도 알아서 고쳐요 ^^*
제발 울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