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남매맘님 훌륭하십니다..
엄마가 바쁘면 신경 못 써주게 되던데
직장다시면서 하실려니 많이 힘드셨을거에요 짝 짝 짝~~
전 정말 노래 잘하는 맘들 너무 부러워요~
전 노래 부르기가 아주 힘든 사람 중에 하나거든요.
음정 박자 맞추기가 어찌나 어려운지..
남들 2번이면 부르는 노래 10번은 불러야 한답니다 ^^
호키포기 ...전 어려워서 아직도 불러 준 적이 없답니다. ^^;
토끼랑 보게 노래 부르는 동영상 많이 올려주세요~~ ^^
예남매맘님^^
쌍둥이들이 이리 많이 컸네용 ㅎㅎㅎ
간만에 왔더니,또 이리 반가운 이야기들이 있네용 ^^
끊이지 않고 하는 것이 젤로 중요하답니다^^
늘 행복하고 즐거우세용~~
요즘들어 느끼는것이.... ^^ 있어요. 진정 유아영어는 "즐거움"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것.. 그것이랍니다. 예남매님의 행복한 일상이 느껴져요~~ 저도 쑥쑥 본격적으로 들어온건 3개월남짓.. 아이연령이 있다보니(6세), 정말 4,5세아이들 아웃풋 나오는것 보며.. 좌절도 하고.. 흑.. 글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겠구.. ㅠㅠ 그랬답니다. 어쩔수 없는 엄마였던게지요.. 책 한권 겨우 읽어주고.. 그나마, 듣기와 DVD 매일 즐겨보는 딸에게 감사하고 있었는데.. 둘째 출산 두달남겨놓고. 뭔가 획을 긋고 싶었네요. 욕심을 버리고. 런투리드 시작했어요~. 시간들이고 돈들이는 엑티는 집어치우고.. 그렇게 쉬운것부터 시작하니 나만의 길이 보이더라구요. ^^ 노부영도.. 엑티보다는 노래부르며 같이 춤추는게 더 더 효과가 있는걸 보고.. 정말 "즐거움"이 뭔지 알게되었답니다. 우리 이렇게 즐겁게만 해요~~ 너무 좋네요~~ 저도.. 음치이지만 , 아이와 노래같이 부르고 비록 9개월의 산모지만.. 아이와 춤출수 있다는게 참 행복하네요~ 오늘하루도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1년동안 잘~ 하셨네요.
앞으로도 잘 하실거에요.
예남매맘이 밝고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스탈이어서 아이들도 그렇게 자랄거에요.
아직 아이들이 어리니, 순간순간 많은 것들로 채우려 하기보다
어떻게 하면 엄마 마음을 비우고, 아이의 욕구를 채울 수 있을지 생각하세요.
채워야 할것은 엄마의 욕심과 아이 지식이 아니라
아이의 욕구라는 것만 명심하면........아이만 따르면 되어요.
새해에도 화이팅 하시길 빌어드릴게요~
저도 요아래 찬결해니맘처럼 유나맘께 같은 마음이네요.
아 부럽고, 귀여운 예인이 예준이
서로 경쟁도 되고 한번에 같이 가르치니 비용절감도 되고 , 효과는 배가 되고
키우기는 힘들어도 보람은 몇배는 되는 것 같아요.
내년에도 한 해를 뿌듯하게 마감하시길 화이팅!
유모차에 앉아있는 아이들 너무 귀여워요.
^^...
이제 1년을 잘 해 내셨으니,
앞으로 가속도가 붙겠네요.
화이팅...^^
그러고보니.. 저도 그 즈음부터.. 쑥에 출근도장찍은거 같네요.
그 전부터 많은 도움받긴했지만.. 한 1년간 쑥폐인이 되어서리..
1년간 열심히 하셨고..
다가오는 1년에는 조금씩.. 아웃풋이 시작되겠지요..
1년후를 또 후기적어주세요..
시간지나고 읽어보니.. 참 많은 차이가 있더라구요...
이거 유나맘이 자체제작 해서라도 예남매맘 상패하나 드려야 하는거 아닌감???
유나남 어딨어유~~~~^^*
직장맘 이시믄서 항상 부지런히 열심이시더니...
요렇게 멋지고 야무지고하고 계셨구랴...
대단해요 암튼!!
유모차 사진 저 기억납니다요..
벌써 작년이었군요~~ 미션하며..
그때 다덜 열심히해서 사진도 올리고 결과도 올리고하셨는데..^^*
그립네요~~ㅜㅜ
돌잔치에서 호키포키로 인기몰이 했겠어요..
볼수록 넘 귀엽고 예쁜 남매입니다.^^*
홧팅!!
예남매맘 너무 멋지세요.
정말 이뻐요.(나이도 모름서..그냥...넘넘..좋은마음..아시죠?)
저도 쑥쑥과 유나맘께 같은 마음인지라 예남매맘님 말씀이 더욱 공감이 가네요.
예남매 맘은 적극적이세요..이렇게 글도 잘 올리시 잖아요..
저야 말로..활발은 한데 그리 적극적이지 못하고... 게으름 뱅이라...
항상 내가 받은걸 다른이에게도 전해줘야 하는데..하는데 하는데..생각만 하믄서..
글도 잘 못올리거든요...
정말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구요.
저도 쑥쑥에서 예남매가 커가는 모습 함께 계속 지켜볼수 있도록 함께 할께요.^^
예남매맘님.... 멋져부러....^ㅡ^ㅋㅋㅋㅋ
유나맘님의 왕초보 미션... 고런게 있었구만요...
예전에 한두번 본것 같은디.....ㅋㅋㅋㅋ
예남매는 좋은 엄마 둬서리.. 재밌게 영어를 시작하고 있는것 같아요..^^
느긋하게 잘 하고 계신것 같구....
사실.. 느긋한 맘으로 엄마표 진행하는게 젤루 어렵잖아요...
예남매맘님 글 읽으면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엄마의 작은 정성들.. 큰 정성들이 모여서...
예준이랑 예인이는 쑥쑥 자랄꺼라는거........^ㅡ^
정말.. 2주년때두... 예남매의 멋진 모습... 기대할께요..^ㅡ^
예남매맘이 유나맘님의 수제자였군요!
왕초보 미션날도 달력에 표시하고..
(유나맘님 흐믓하시겠어요. ㅎㅎㅎ)
직장맘이 퇴근후 발 동동 거리는 심정 잘 알죠.
하지만 늘 느끼는건 엄마만 동동거리고 아이들은 아니라는것.
아이들은 그저 엄마가 자기 옆에만 있어도 좋아하더라구요.
이제 어린이집 보내면 야밤에 노래하는 일도 없어지겠네요.
우리 귀여운 예남매들, 정말 많이 컸네요.
어린이집에서도 잘 적응하고 더 이쁘게 자라날거에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