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좋은 말씀이셔요^^
언제나 피가 되고 살이 되는...말씀...!!
ㅎㅎㅎㅎ가위바위보에서는 정말 활기가 느껴지셔요..ㅎㅎㅎㅎ
넘 재미있어요^^

무표정한 저의 얼굴에 깔깔 웃음을 가져다주시는 오성식선생님!!
부자의 정의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네요.
마지막 가위, 바위, 보!! 아이들 오면 함께 보면서 웃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개그콘서트에 나오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
언제나 멋진말씀을
밝고 경쾌하게 머리에 쏙~들어오게 하시는건 선생님만의 매력이셔요~^^*
제 뒤에서 어깨 넘어로 보던 딸아이가 가위바위보에서 빵 터졌습니다~!!!
건강하게 좋은시간 많이 보내시고 오셔요~!!!
선생님의 "굿모닝~~" 소리에 기운이 납니다.
오늘 한국은 날씨가 흐려서 그런가 아침부터 몸도 마음도 가라앉는 하루같거든요..^^
밑이 허술한 부자들이 요즘 너무 많이 보이는데,
선생님의 말씀을 꼭 들어보라고 하고 싶네요..^^
아~가위바위 보 2번만 이겼네요..ㅋㅋㅋ
전 왜 가위바위보를 못 할까요~~ㅠㅠ
오늘도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

오성식 쌤 언제 캐나다로 날아가신거에여? ㅎㅎㅎ 아님 전에 찍어놓으신건지..... 암튼 여기저기 부지런히 움직이시는 분이신것 같아요. 그만큼 삶의 에너지도 대단하시구요.
아침부터 익살스런 가위바위보에 웃음이 빵 터지면서....하루의 활력을 얻어가요. 선생님도 새해 항상 건강하시고 늘 웃음과 행복 함꼐 하시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