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Haunted House
(Written by Eve Bunting, Illustrated by Susan Meddaugh)
우리집에서는 대박난책. 작년에 키즈북세종에서 특가도서로 구입했는데...
Heckedy peg: 마녀 이야기
The Gruffalo: 괴물 이야기
stories of monsters(어스본 영리딩)
In a dark dark room(An I can read 2단계)
http://www.amazon.com/Dark-Wood-Old-Tale-Twist/dp/0689852800
요 책 국내 구입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어요.
http://www.icanread.com/search/BookDetail.cfm?ISBN13=9780060252717
i can read 중의 한 권인데 이 책은 무서운 이야기 모음집이에요.
Arthur Adventure 좋아하면 그 중에서도 유령은 안나오지만 비스무레한 분위기의 이야기 나오는데 이것도 좋아하더군요.
http://foreign.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0316059560
친구들이 처음으로 Arthur네 놀러오면서 생기는 일화가 있답니다.
주로 할로윈 검색으로 하면 다양한 무서운 이야기 보실 수 있을 거에요.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영화 보기도 괜찮을 듯 싶군요.^^
The Little Old Lady Who Was Not Afraid of Anything 추천해요.
우리 아이들도 겁은 무진장 많으면서 무서운 얘기 읽어주면 숨죽이고 듣고 또 끼고 보고 그러네요.
또 An I Cna Read Book(Level 2) 시리즈 중 GHOSTS! 갖고 있는데,
여름에 캠핑가서 잘 써먹은 책입니다.
저도 무서운 이야기 찾고 있는데 좋은 갖고 계신 책도 소개시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