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chapter별로 나누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듣고, 들으면서 읽고, 혼자서 읽고 이렇게 세 번 하고, 3일에 나눠서 학습지를 진행하고 있어요. 학습지의 양이 많긴 한데 그래도 이제는 티아라때보다 쉬워서 그런지 불평은 안하네요. 게다기 이번에는 수요일에 학습지 받는 것을 놓쳤어요....(엄마가 뭐 그리 바쁜지 ㅠㅠ) 월요일에 혜정님이 주신 학습지만 올려봅니다~~ 아이에게 이번에는 그냥 뒤의 학습지 하지 말고 넘어가자 했더니 좋아라 웃습니다~~~ 근데 엄마인 저는 뭔가 해야 할 것을 못한 듯 찜찜하네요 ㅠㅠ


알찬 워크시트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부지런히 숙제방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열심히 읽어준 아들들에게도 감사해야겠죠? ;; ^^
다들 알차게 잘 했네요.. 초3라파엘과 가브리엘은 조금 어려웠나봐요.
읽기는 꼬박꼬박 잘하고 있었고 워크지는 못봐줬더니 알아서 모르는건 별표치고..ㅋ
그래도 혼자서 했다고 칭찬가득해줬네요.
알찬 워크시트 샘이 보내주신 해설지 읽어가며 했음 좋겠지만 무리인듯요;
이번은 스스로 읽고 하는것만으로 만족해야할듯요;
다음번에 다시 해봐야겠어요.






초2 sunny
혜정님~~늘 부지런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제 밤에 눈이 조금 내렸는데 아침이 되니 거의 녹고 없네요.
정말 눈을 찾아서 떠나야 할것 같습니다.
위키피디아에서 꽃이름 찾아보고 읽어보고 그려보고 했는데 아이들은 이런 작은 액티에도. 참 즐거워 하는것 같습니다
이제 딱 반이 끝났네요!!
마지막까지 화이팅. 하자구요~~
지나. 숙제냅니다~^^
방학이 일주일 남았네요.
하지못한 방학숙제는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이번주에 열심히 해볼라구요 ㅎㅎ
이번주에는 마지막 웍싯을 하면서 조금 트러블이 있었는데, 트러블메이커는 언제나 그렇듯이 조급한 엄마마음입니다....
얼른 끝내고 다른 숙제를 하려했는데, 뭘 찾는다, 뭘 찾는다 하면서 책을 뒤지고 인터넷을 뒤지고있으니 엄마가 한마디 하려다가 꾹 참은것이 오히려 약이 되었는지, 오랜만에 공들여한 근사한 웍싯이 되었습니다.
하면서 중간중간 굳어진 엄마얼굴을 살피면서도 끝까지 자신의 웍싯을 자신의 뜻대로 마친 지나에게 결국 잘했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고보니 잘 했더라구요. 그림도 세세하고 설명도 손에 땀나게 적어놓았습니다.
빨리 가기보다 즐기며 가자고 하는길...
엄마는 자꾸 잊어버립니다...
그냥 지나 속도에 맞추어서, 그렇게 하는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