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엄마의 아웃풋에 박수를 드립니다. 와.. 멋져요..
저도 제 아웃풋이 나올날을 기대하며.. 오늘도 보내야겠어요..흐..
축하드립니다.
정말 쑥쑥은 멋진 곳이에요..흐~~
와~~정말 축하드려용!!
아는만큼 보인다~정말 맞는말씀이세요.ㅎㅎ
아이도 그렇고 지네처녀님도 그렇고 아웃풋이 나온다고 하시니~
참 기쁘네요~앞으로도 쑥쑥에 자주자주 와주세요~^^*
지네처녀님... 여기까지.. 행복해하고 뿌듯해하는 모습이 느껴집니다..^ㅡ^
아이를 위해서 시작했지만... 오히려 아이들보다... 엄마들이 더 재미를 느끼는것 같아요.. 그쵸??
학교나닐때는 몰랐던.......^^
하루에도 몇번씩 슬럼프가 오지만.... 쑥에 들어와서...또 힘 얻어서 새로 시작하고....ㅋㅋ
지네처녀님...
앞으로도 좋은 모습 기대할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행복해하시는 모습이 여기까지 느껴져요~~ ^^ 저도 대구살아서. 반가운 마음에~~
주변에 쑥에 오시는 친한분들이 없어서 외롭긴해도. ^^ 여기서..처음엔 반감을.. (ㅎㅎ 못해준다는 반감이었던거 같아요.) .. 그리고. 점점..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것이 영어보다는 .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는데 더 큰 의미를 둔 분들의 진심이 보이기 시작했답니다.. ^^ 영어든. 뭐든.. 아이와 즐거운 기억을 함꼐하는 그 즐거운 마음이 제일 큰거 같아요.. 저희 아이는 6세랍니다. 얼마전에 런투리드 1단계를 엄마표로 단시간에 끝냈어요. 확실히 연령이 있으니..즐겁게 잘 해나간것 같아요. 결과는. 아이와 제가.. 자신감을 얻었다는 거예요.. ^^ 성취감.. 그리고 이젠.. 하나하나씩. 천천히 하면 되겠다는 느긋함도 생겼답니다. 우리모두 화이팅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