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 읽게되는 글이에요. 감사합니다!
어제 영어숙제 안했다고 애 많이 혼냈는데 가슴 한켠이 먹먹해지네요ㅠ.ㅠ
잘보고 갑니다!
좋은 말이네요... 여기저기서 자주 들었고 보았지만,
문제는 머리와 마음이 일치하지 않는 엄마인것 같습니다.
알고 있는 시인데도 어느새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잊어버리고 살고 있었네요.
저도 프린트해서 식탁 옆에 붙여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마음에 와 닫는 글이에요...
전 아이가 외동이라.. 지금 이순간도 굉장히 아쉽고 지나가는 시간이 야속하다는...
프린트해 놓고 읽어야 겠어요.. 마음이 복잡할때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얼마전 이글보고 다이어리에 적어두었어요... ^^
참..그래..그래.. 후회말고... 지금 지나가면 없다며.. 다짐다짐 했답니다....
저도 주위에서 4학년때부터는 공부해야한다고
초3때와는 틀리다고 준비해야한다고 해서 긴장을 했는데
막상 4학년되니 3학년과 별 차이가 없었어요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아이가 책 많이 읽고
체험도 많이 하게 해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도 우리 애 4학년때 생각해보면 뭔가를 많이 요구했던거
같아요
후회 많이 되네요~
이글 전에도 보고 마음에 와닿았는데 다시 보니
좋네요
감사합니댜~

예비4학년..저도 이번겨울방학에 이상하게 마음이 복잡하여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이걸할까 저걸할까..이것만 해도 될까..저것도 해야되지 않을까..하며 보내고 있네요
게시판에 예비 5,6학년 걱정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거 보면 그래도 아직은!! 4학년이라 다행이예요
사랑의 힘을 가진 사람으로 보이리라..
명심하고 갑니다.^^
눈에, 그리고 마음에 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