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_다이아나 루먼스

컨텐츠

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작
  • |
  • 2017-05-30 09:30
답댓글

한번 더 읽게되는 글이에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억의 습작
  • |
  • 2015-02-12 23:49
답댓글

어제 영어숙제 안했다고 애 많이 혼냈는데 가슴 한켠이 먹먹해지네요ㅠ.ㅠ

잘보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장수하늘소
  • |
  • 2015-01-21 18:49
답댓글

좋은 말이네요... 여기저기서 자주 들었고 보았지만,

문제는 머리와 마음이 일치하지 않는 엄마인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hahaha
  • |
  • 2015-01-21 16:21
답댓글

알고 있는 시인데도 어느새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잊어버리고 살고 있었네요.

저도 프린트해서 식탁 옆에 붙여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뽈록맘
  • |
  • 2015-01-20 11:38
답댓글

저희 딸도 내년에 4학년 되어요..
선배맘님들은 아직...괜챦아..하시지만..
첨 입학하던 때 긴장되던 만큼 왠지 다시 긴장되는 겨울이네요..

좋은 시 넘 감사해요..
한 구절..한 구절..넘 소중한 얘기들이네요..
요즘은 이런 글만 봐두 자꾸 뭉클해지는 것이..정말 나이가 드나봐요..ㅋ
프린트 해 놓구 자주 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라
  • |
  • 2015-01-20 10:11
답댓글

아.. 마음에 와 닫는 글이에요...

전 아이가 외동이라.. 지금 이순간도 굉장히 아쉽고 지나가는 시간이 야속하다는...

프린트해 놓고 읽어야 겠어요.. 마음이 복잡할때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5-01-20 00:11
답댓글
울 아이들 유치원 주간안내문에 적혀 있어서 그당시 감동 먹었는데..
또 다시 읽어도 하나 하나가 감동입니다.
너가최고짱님~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페라공주
  • |
  • 2015-01-19 22:34
답댓글

이렇게 키워야 좋을것 같은데...실천이 잘 안되네요...ㅎ 다 엄마의 욕심 때문이겠죠...^^
좋은 글 읽고 마음을 정화시켰으니 몇일은 또 실천
할수 있겠죠....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5-01-19 21:15
답댓글

예전에 한번 읽었을때에도 반성하고 좀더 따뜻하고 애정어린 엄마가 되어야지 했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도 또 여전하네요
더 자주읽고 엄마로서의 나를 돌아봐야겠어요

지금 막내 tv틀어주고 전 쑥에 와있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5-01-19 19:49
답댓글

얼마전 이글보고 다이어리에 적어두었어요... ^^

참..그래..그래.. 후회말고... 지금 지나가면 없다며.. 다짐다짐 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씨밀레
  • |
  • 2015-01-19 18:06
답댓글

저도 주위에서 4학년때부터는 공부해야한다고

초3때와는 틀리다고 준비해야한다고 해서 긴장을 했는데

막상 4학년되니 3학년과 별 차이가 없었어요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아이가 책 많이 읽고

체험도 많이 하게 해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도 우리 애 4학년때 생각해보면 뭔가를 많이 요구했던거

같아요

후회 많이 되네요~

 

이글 전에도 보고 마음에 와닿았는데 다시 보니

좋네요

감사합니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5-01-19 17:55
답댓글

예전에 한번 읽었을때에도 반성하고 좀더 따뜻하고 애정어린 엄마가 되어야지 했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도 또 여전하네요
더 자주읽고 엄마로서의 나를 돌아봐야겠어요

지금 막내 tv틀어주고 전 쑥에 와있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mgreen
  • |
  • 2015-01-19 17:50
답댓글

늘.. 실천하려 하지만 될때도 안될때도 있네요. 엄마도 사람인지라.. 라고 합리화 해버리지만. 깊이 새기며 오늘도 아이와 재미난 방학나기 합니다.. 같이 눈썰매 타며 함께 눈사람 만들며. 어제밤에 10시에 함박눈와서 집앞공원에 나가 눈사람 만들어보았습니다.. 눈썰매타고 눈싸움하다 지쳐 들어왔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5-01-19 17:44
답댓글

예비4학년..저도 이번겨울방학에 이상하게 마음이 복잡하여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이걸할까 저걸할까..이것만 해도 될까..저것도 해야되지 않을까..하며 보내고 있네요

 

게시판에 예비 5,6학년 걱정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거 보면 그래도 아직은!! 4학년이라 다행이예요

사랑의 힘을 가진 사람으로 보이리라..

명심하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선율새나맘
  • |
  • 2015-01-19 17:39
답댓글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아이를 바로잡기보다
하나되기위해 노력하라는 문구 붙잡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hinemum
  • |
  • 2015-01-19 17:13
답댓글

눈에, 그리고 마음에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5-01-19 16:41
답댓글
더 많이 껴안고 더 적게 다투리라...
덜 단호하고 더 많이 긍정하리라...
요즘 제가 노력하려는 부분이네요...그러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01-19 16:35
답댓글

저희아이들 유치원 알림장에 붙어있는글이에요..
볼때마다 마음다잡게된다는...
이글도 좋지만 이글보다 더 마음에 와닿는글은 쑥쑥의 선배맘님들의 글이죠..
금방 지나가니 즐길수 있을때 즐기고
사랑해줄수있을때 사랑해주고
안아줄수있을때 안아주라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5-01-19 16:08
답댓글

예전에 한번 읽었을때에도 반성하고 좀더 따뜻하고 애정어린 엄마가 되어야지 했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도 또 여전하네요
더 자주읽고 엄마로서의 나를 돌아봐야겠어요

지금 막내 tv틀어주고 전 쑥에 와있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