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번 로라
bb#6 slumber party
일주일에 두개는 무리여서 한개만 열심히 하여 올려요^^
처음하는 웟싯으로는 좀 어려웠는데 차근차근 한장씩 열심히 하여 완성된 숙제가 나올때마다 아이도 저도 뿌듯합니다^^ 할수록 자신감이 생겨요^^



57번 예비초5 지연, Bully 올립니다.
오늘은 숙제양이 겸손하네요^^
저는 '6분 영어'에 나오는 Bully를 며칠째 읽고 듣는데 쉽지않네요.
차마 아이한테 왜 이것밖에 못했냐고 채근할 수가 없었어요.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6번 예비초6 Julie
지난번 못다한 Double Darea 올립니다.
울집 꼬마는 5번 Bully를 4장 하다 말고 컵스카웃에서 스키캠프를 갔어요ㅋ
목욜에나 올텐데...
아무래도 5번, 6번 숙제는 담주에 올려야할듯 합니다.
밀리더라도 꾸준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

16번 초2 윤이네입니다.
이번주는 개학전주이네요 문득 방학동안 아이들과 특별히 놀러다닌게 없었던게 마음에 걸려 남편과 갑작스레 의논해서 워터파크며 눈썰매장이며 박물관 관람까지... 바쁘게 방학을 마무리하는 중이랍니다 ㅋ 덕분에 아이들은 신이 났지만... 전 속으로 웍싯해야하는데, 책읽기 해야하는데... 그러며 혼자 조바심내고 있네요 ㅋ
4번째책 double dare 웍싯은 세번째 웍싯을 아무리 못한 관계로 1,2번째만 먼저 제출합니다~
다음책과 함께 못다한 숙제 제출할께요^^




40번 조엘
매일매일 집중듣기만 했습니다. 워크지도 어려워서 요정도만 하겠다 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내용파악이 되는게 신기하고 몇 문장 정도는 읽을 수 있다고 하는 자신감이 보기 좋습니다.
어렵지만 꾸준히 진행해 보겠습니다.
43번 초2 에이미.
숙제방 열어주시고 늘 감사드립니다 오니네님...^^
에이미는 듣기는 잘하는데 쓰기를 워낙 싫어해서 쓰기 조금하다가
시간이 많이 가네요^^; 조금씩 천천히 가고 있습니다...
웍싯은 아무래도 한권씩만 해야할거 같아요~

12. MJ


웤싯이 별로 없어서 넓~게 펼쳐서 찍었습니다. ^^
대체로 두번째 웤싯을 제일 어려워하는 것 같아요...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쬐끔이라도 더 하길 바라며...
즐거운 저녁되세요~



45번 엔젤입니다
오빠랑 같이 워크시트 해요.. 오빠는 다하고 엔젤은 일부만 하네요
지난주는 결국 다 해놓은 숙제를 시간지나서 못올리고
오늘 바빠서 9시 이전에 들어오고 6시 넘어 들어왔더니 too much birthday 다음 워크시트 사라졌네요.. 계속 시간을 못 맞추었네요..
쑥쑥맘님들 꼼꼼하게 다 시키고 숙제 올리는 거 보면 존경스럽네요..
더욱 분발 ^^


6번 선율군입니다.
사실 BB방은 힘든 게 사실이지만.....그래도 아이를 달래며 격려하면서 가고 있는 중입니다.
우선은 매일매일 읽게 하구요
워크지는 이틀에 한권으로, 페이지는 과감하게....ㅋㅋ.....
오늘 아침에도 징징대는 걸 달래면서 하느라 힘들었네요.
그래도 아예 못하겠다고 하지는 않고 잘 해주는 날도 있으니 끝까지 해봐야겠지요^^
44번 쭈니
엄마 욕심에 시작은 했는데,
아이가 쓰기를 너무 힘들어 합니다.
듣기와 마지막장에 있는 읽기 위주로 방향전환 해야겠어요.
이렇게라도 하다보면 따라갈 날이 오겠죠?
정말 바쁘신 가운데 이렇게 챙겨주시는 걸 알기에
고맙고 또 고맙네요 ~^^
오니네님~ 오랜만이어요.
그동안 쑥을 잘 못와서 다시 시작해요.
저는 한번도 못올려서 아주 낑낑매고 #1만 했답니다.
그것도 다 한건 아니고 골라서~~아직 쓰는게 낯설어요. 이게 맞는가도 싶공..
아무래도 하나씩만 가야겠어요. 그래도 열심히 올께요. 읽는건 재밌어하니께요.




38번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Bully

Slumber party

저희는 이번주에 Bully 책을 읽고 워크지 하면서 저희 상황하고 똑같았답니다.
한강이는 초2, 형아 한성이는 초4
그런데 형아 친구중에 딱 이런 Bully 가 있어요. 초1때부터 같은 반이어서 알게 되었는데
초1때도 교실문을 막고 교실에 못들어오게 하고 해서 한성이가 학교에 가기 싫다고 했었는데
어찌 어찌 그냥 넘어가고 그 뒤로도 계속 만나오고 있는데 이 Bully친구가 그렇게 때리네요.
자기는 장난이라고 하는데 쫒아오면서 계속 실내화 주머니 휘두르면서 때리고 아끼는 팔찌까지 억지로
끊어 먹고요. 그래서 그 친구 엄마에게 전화로 정중하게 전후 사정 이야기 하고 조심 부탁했죠.
그로부터 또 시간이 지난 몇일전에는 서울랜드로 몇집이서 함께 놀러갔습니다.
거기서 제가 맥반석 계란을 해갔는데 그걸로 머리를 열대 넘게 계란깨뜨린다면서 머리를 때렸다는군요.
그것도 너무 속상했는데 놀이기구 탈때 줄서서 기다리는 중에도 계속 치근거리고 때리고 해서
같이간 친구 아빠가 주의를 주었다는 이야기를 뒤늦게 또 전해들었죠.
그날 한성이 일기에 "그래도 이번에는 견딜만했다"고 써놓았는데 정말이지 화가 나고 속이상했어요.
서로 여러집이서 알고 지내고 엄마표 영어도 제가 모임 이끌면서 8집이 모임을 하고 있는데
그 멤버중에 한명이에요.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모임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또 내가 유난스러운건가 싶기도 하고....
잊을만하면 반복이 되니까 고민입니다.
이번에 그 친구 엄마에게 전화로 설명하고 했는데 그 친구는 한성이가 반응이 어떻게 나올까
보는게 재미있어서 한거라고 못살게 굴려고 한게 아니라고 말하더라는군요.
한강이가 형은 self - defence를 배워야한다고 영작을 해놓았어요.
그리고 가족모두 이야기 하는 시간에 또 이야기를 했죠.
하지만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난일이니 아이들이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는건 아니라고 보고요.
그렇다고 사람관계를 자를수도 없고요.
주의는 주겠다고 하지만 또 어떨지.... 유독 저희 아들에게만 그런다는거.
다른 아이들은 엄마한테 이르고 울고 소리지르고 하는데 안 그러거든요.
울 아들왈 "그럼 그애 자기엄마한테 혼나잖아" 동생왈" 같이 안다녔으면 좋겠어"
형아왈 " 그래도 같이 다녀야지...."
어린아이인데 참는건지 속이 깊은건지.... 속이 상합니다.
사람들에게 모진말 하고 나면 조금만 참을걸 하고 시간이 지나면 후회가 되어서 말이죠....
이번주 BB친구들 Bully 만나지 말고 서로 배려하면서 사이좋게 지내는 멋진 친구들 되세요^^


오니네님~~ 여전히 바쁘게 지내시는군요!!
바쁘신 와중에 늘 쑥쑥일에 모범을 보이셔서 존경한당게요^^
담달에 뵐수 있기를 바래요~~
BB가 생각보다 쉬운책이 아닌것 같아요.
그래서 2번 듣고. 4번 읽었습니다.
듣기에 비해. 읽고 쓰기가 약한데 이번 기회에 충분히 다지고 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이 대한이라죠??
겨울을 제대로 즐기지도 못했는데 겨울이 슬그머니 뒷걸음 하고 있는게 느껴집니다.ㅠㅠ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1번 짱이 출석^^ 합니다~
이번주에도 듣고 읽고 DVD 보기 열심히 했습니다.
어떤 부분은 킥킥 웃으며~'엄마, 저랑 sister bear'랑 비슷할 때가 있어요' 합니다.
그리고 책 내용을 중얼거리기도 하구요.
진도 맞추어 재미나게 듣고 읽을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주셔 감사합니다.
여름방학쯤에는 웍싯도 수월하게 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초2 나림
오니네님 BB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주면 개학인데 방학동안 외출도 안 하고 집에서 있기만 했네요.
나림이가 숙제하면서 요약 부분 외우려고 하더니 이번부터 혼자 말하더라구요. 폭풍칭찬 해주었어요.
제가 꼭 외워야한다고 하면 청개구리처럼 안 할거 같아서 그런 얘기도 안 꺼냈는데
책 내용이 재미있으니 자꾸 듣더니 외우게 되더라구요.
<#5>요즘 읽기표에 무지개색으로 칠하기 재미에 빠져서 엄마는 빨리하고 다른거 하고 싶은데
곱게 천천히 선 나가지 않게 색칠하고 있어요.


<#6> 토요일 일요일 좀 쉬게 해주었더니 숙제장수가 적어서 더 하라고 했어요. 좋아하는 것만 쪽쪽 뽑아서
하고 엄마가 내일 놀게 2장 더하자고 해서 했어요. 개학전 성당에서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내내 교육이
있어서 나림이 BB숙제 할 시간이 확 줄거예요. 다른거 조금 하고 BB숙제는 꼭 하자고 맛있는거 먹이면서
살살 달래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3번 케이티.
이번주는 조금 부실한 워크시트입니당~^^;
외우고 쓰는걸 너무 어려워하네요.
부담스러운가봐요~
그래도 새로운단어로 나만의 문장만들기를 젤 좋아라하니..
새로운 책부터는 읽기만 채우고 쓰기는 빼서 스트레스를 줄여주려 생각했답니다
그래야 길게 완주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조급한 엄마 마음을 비우려구요~^^


초5 스티븐
오니네님 일찍 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학의 마지막주가 오고야 말았네요.
나름 바쁜듯 3주가 지났는데,,, 스티븐 본인은 참 바쁘게 공부(?)많이 했다고 하고
엄마인 저는 사실 좀 부족하게 느끼는 3주가 지나가 버렸어요.
(제가 회사업무가 바빠서 잘 챙겨주질 못했는데, 스티븐 혼자 공부를 해 왔거든요...T.T)
하지만 BB에 재미를 느끼고 열심히 읽어오고 있는것이 그나마 수확인것 같아요.
3점대라서 동화책치고는 살짝 어렵게 느껴지지만, 그림덕책에 수월하게 읽어갈수 있는듯 합니다.
다른 친구들도 방학 마무리 잘 하길 바랄께요~!!
2가지책 웟싯 올립니다.


3번 엘사~~
오니네님 바쁘시군요. 다음주는 조금 나아질꺼라니 다행입니다.
숙제방과 수학방 챙기신다고 고생이 많으세요. 감사합니다.~~~
이번주부터 cd를 듣고 따라 읽기를 시작했어요.
언니랑 달리 묵독을 좋아하는 엘사, . 성향이라 놓아두었는데 올해 열심히 시켜볼려구요^^

17번. 초2. 미셸
오니네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작문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작문을 하면서 뜻을 계속 생각을 하니 기억에 오래 남는것 같아요...
힘들게 하고 있지만 아이와 같이 영어공부 하니 좋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