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씨밀레님 글 보고 용기를 얻게 되네요..천천히 가는 아이들이지만 쑥쑥 프로젝트 책을 함께 볼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정말 의미가 큰 거 같아요..감사해요~^^
122번 아이린
담주 개학을 앞두고 방학숙제모드로 돌입했네요 ㅋㅋㅋ
생각처럼 방학때 몰입은 못했지만 하루도 쉬지는 않았던 걸로 칭찬해주려구요 ^^
느리듯하지만 꾸준히 앞으로 가고있는 아이들을 칭찬해 보아요^^
01월 15일 Ivy+Bean 2 집중듣기 문학 49 01월 15일 Ivy+Bean 2 묵독 문학 18 01월 16일 Ivy+Bean 2 집중듣기 문학 22 01월 17일 Spongebob Chapter Book #14 집중듣기 문학 53 01월 19일 Ivy+Bean 2 집중듣기 문학 35 01월 19일 Arthur's teacher trouble 묵독 문학 30 01월 20일 Arthur Chapter Book 14 집중듣기 문학 23 01월 21일 Horrid Henry's Monster Movie 묵독 문학 49 01월 21일 Arthur Chapter Book 14 집중듣기 문학 20 01월 22일 Arthur Chapter Book 14 집중듣기 문학 17
119번 로라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젝트 꾸준히 진행하신거 보고 힘 받고가요...저는 이번이 처음인데 방학이 끝나가는줄도 모르게 여러가지 프로젝트로 알차게 보냈습니다..^^
누계 영어 301개 dvd 54개
드디어 300개 넘었어요..ㅋㅋ..dvd는 요즘 부쩍 아서를 보더라고요..다음으로 어떤걸 넣어줄까 고민중이예요^^





47번 트루쓰
씨밀레님 저와 쑥과 함께 한시간이 넘 비슷한걸요.
함께 했던 프로젝트두요.
트루쓰는 따뜻한 남쪽으로 여행 다녀왔답니다.
같은 대한민국 안에서 온도차가 이리 나는게 신기하더라구요.
장시간 운전하는걸 너무나 싫어하는 남편덕분에 저희 경기,강원권을 벗어나지 못했는데
진짜 큰맘먹고 거제까지 장거리 여행을 했네요.
오가고 고속도로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 했지만 안갔다 왔음 어쩔뻔 했을까 할정도로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책은 여행가기 전에 조금 읽고 갔는데 당장 금요일에 올린 책이 없을듯 하네요.
엄마 욕심에 바리바리 책 싸들고 갔는데 역시나...책은 뒷전이고 숙소에 있는 티비로 정글의 법칙만 보더라구요.

#39 소피아
저는 이번이 첫 프로젝트인데 씨밀레님은 꾸준히 해 오셨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한다면 다음 프로젝트도 참여할 수 있는 또 한 발을 내 딪는 것이겠지요.
끝까지 가는 것을 목표로~~
소피아는 155권 (4098쪽)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 1000쪽을 더 읽으면 5000쪽 돌파라고 엄청 뿌듯해 해요.
요즘은 긴 글의 책도 쪽수를 나눠가며 읽고 있더라구요.
짧은 책들은 쉽게 읽히지만, 내용이 재미가 없나봐요.
아무래도 학년이 높으니 읽기 수준과 책 내용과의 갭이 많은 듯 합니다.
부지런히 읽기레벨을 높여서 자신의 학년에 맞는 내용을 읽을 수 있음 좋겠네요.
수요일~~ 이번주도 끝까지 힘내자구요.

101번 초3 올리비아ㅊ초1 클라라 7세 안젤라
와~~~ 씨밀레님과 아이가 이렇게 꾸준히 해오셨군요. 아이도 대단하지만 이걸 이끄느라 아이 눈치도 많이 보고 속으로 참을 인자 새기셨을 씨밀레님도 대단하십니다....ㅎㅎ
저희는 책 많이는 못읽고 있어요. 그저 하루에 한 두권이라도 놓지않고 읽는데 만족중입니다.^^;;
dvd는 주말이나 종일 외출하는 날 아니면 꼭 챙겨보고 있습니다.

중독성 강한 쑥쑥에서 이렇게 많이 참여하셨으니 그 내공을 어찌 부러워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초보들은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 88번 진현(예비초4)
여전히 이번주도 방학숙제에 정신이 없네요. 책읽기는 참 좋아하면서 왜그리도 글쓰기는 싫어하는지...ㅋㅋ
요약정리는 되는데 느낌 적는부분이 항상 부담인가봐요. 일기와 독후감은 언제나 아이에게 고통을 주네요.
(1) 영어책 읽기 : 누적 483권 입니다.(11회차까지 44권)
learn to read 계속 진행중입니다. 8권 4번씩 읽었습니다.
우리집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노부영^^ 3권을 사실은 10번도 넘게 듣고 대~~~충 따라 부르고 그랬는데
제가 4번으로 통일해버렸습니다(악덕엄마^^)
(2) dvd 보기 : 여전히 까이유와 노부영... 그리고 아앙의 전설을 드디어 하루에 3편정도씩 봅니다.
사실은 한글로 1부 전체를 봤거든요. 그래서인지 훨씬 더 잘 이해된다고 하네요.
그냥 영어로 밀어붙이고 싶지만 초보니까 슬슬 봐줘야겠죠^^
(3) 한글책은 끝까지 안읽고 이책 저책 슬쩍슬쩍 보길래 금요일날 올리자고 했습니다.
그대신 문제집 한권 살포시~ 추천해도 될까요?
아이가 수학은 참 좋아하는 과목입니다. 그러다가 만난 최대의 위기?ㅋㅋㅋㅋ
기본으로 다시 시작해야겠다 싶어서 조사한 후 찾은 이 책^^
분수만 권수가 3권, 쫌 많나 싶기는 한데 이해가 되기시작하니 하루에 한권씩 풀어가는것 같습니다.
혹시 진현이처럼 분수에 문턱에서 힘들어하는 아이가 있으실까봐 올려봅니다.

씨밀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스틴이 정말 많은 프로젝트에 참여했군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알게모르게 대단한 내공이 쌓였을 것 같아요. 저스틴 정말 기특하고 대견하네요~~ ^^
123번 노라(예비초3)
개학 5일전이네요. 방학 전엔 책을 많이 읽히겠노라 계획했건만, 생각해보니 딱 학교수업 4,5교시만 빠지고 평소와 똑같더라구요.
오전엔 주로 공연보거나 체험전가고... 그래서 시간이 엄청 많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았다는~ㅜ.
어제는 전쟁기념관에서 하는 '반고흐 10년의 기록' 전시를 보고 왔어요. 선생님 따라서 소그룹 모둠수업으로 2시간동안 진행되었는데 노라가 매우 만족스러워하는 눈치였습니다. 전 기다리는동안 간만에 읽고 싶은 책을 다 읽고 왔네요 ^^
노라가 빨리 봄방학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해요. 숙제없이 실컷 자기 하고 싶은거 하게... 그래도 막상 봄방학되면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오늘은 영어책 읽기에 주력해야겠어요.
미책방 여러분,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30번 앤디/로보
씨밀레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와~ 저스틴이 해 온 프로젝트가 이리 많았다니 놀랍네요.~
착실한 저스틴이 진행한 웍싯만 봐도 흐뭇하시겠어요.
초3 앤디
흐흑~ 다음 주가 개학이네요.`
학교가방,운동화 빨아야 하는데 아직 이러고 있어요.
오늘 밤에 싹 빨아야 겠어요.
용감한 아이린 앤디 2학년 때 약간 힘들어서 읽었었는데
지금 읽기가 훨씬 편하다고 그러네요.
우리네 아이들은 알게 모르게 커가는 중이라서 그런가요.
엄마의 조바심은 멀리 떨쳐 버려야겠어요.~

초1 로보
영어책 많이 봤으면 하는데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오알티는 잠시 접어 두고 언아이캔으로 관심을 보여서 쉬운 단계부터 봅니다.

65번 에릭
와~정리해주신거보니 정말 많은 프로젝트가 있었군요!
지나가다 워크싯만 좀 받아봤는데요~
확실히 워크싯만 받는것보다는 프로젝트에 참여해야 활용도 하고 실력도 늘고 하는것 같아요..^^
에릭은 주말에 친구들과 놀러가서 실컷 놀고 나니 흥겹게 책도 보고 디비디도 보고 하네요~^^
쑥쑥의 다양한 프로젝트덕에 이래저래 알찬 방학입니다^^

53번 마리맥스맘
후반부로 갈수록 dvd를 매일 챙겨보는것과 책읽기가 얼마나 힘든지 ^^****
가능한 dvd는 한시간 이상은 보려하는데 수학챙기다보면 영어가 뒤로 쳐지고
그렇다고 수학을 무시할수도 없고 학교도 안가고 학원도 하루에 하나만 가면 되는데
왜 그리 시간은 없고 일은 왜 그리 많이 생기는지요 ㅎㅎㅎㅎ
핑게라면 핑게지만 하여간 뒤로 갈수록 루즈해지는건 어쩔수 없네요 ㅠ.ㅠ
마리랑 맥스는 둘다 200권이 넘었네요 그래서 일욜은 100권 넘으면 먹는 컵라면을 먹고
기뻐했답니다...^^ 개학전에 한번 더 컵라면을 먹어야 할텐데ㅋㅋㅋㅋㅋ
오늘은 도서관에 가서 영어책만 20권가까이 빌려왔네요
다들 화이팅 하세요


24번 초3 제이드
이번 천권도전 후에 제이드도 성장해있겠지요~~?^^

책읽고 사진찍는걸 잊었네요..
요즘 제이드가 읽고 있는 책은 글밥도 적당하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제이드가 꾸준히 즐겁게 읽고있어요.
대부분 마지막장이 반전이라 혼자 결과를 추측하면서 읽네요..
신나게 도전 화이팅!! ^^

8번 예비 초 2 Emmet
씨밀레님 꾸준히 열심히 프로젝트에 참여하셨군요!
맞아요, 하나를 마치고 나면 아이도 저도 성장한다는 점!
저도 경험해본 후로는 여심히 동참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케이트 강습 받으러 다니느라 여전히 권 수가 더디게 올라갑니다~^^;;
총 누적 권 수 253, 누적 페이지 수 7,368 입니다.
내일부터는 틈틈히 짬나는 시간을 잘 활용하기로 약속했답니다~ㅎㅎ





18번 / 초2 앨리스
저스틴은 쑥쑥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는 거의 빠지지않고 진행했나봐요.
어쩜 이리도 성실하고 꾸준할 수 있는지 넘 대견해요. 씨밀레님이 꾸준히 옆에서 이끌어주셨으니 저스틴이 더욱 잘하지 않았나싶어요. 씨밀레님네 저스틴을 보면서 항상 꾸준함이 뭔지 생각하게 된답니다. 완전 모범적 스타일^^*
앨리스가 이번엔 로알드달 책들에 꽂혀서 많이 읽어주었어요. 요즘은 묵독이 좋은지 집듣은 하기싫어하네요.
이것도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파피루스 세계사는 지난 여름부터 조금씩 꾸준히 읽었는데 이제 거의 다 읽은 것 같아요.
호흡이 길지 않은 책이라서 읽기에 적당해요.
세계사책 재밌는 거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DVD는 해리포터, 매직스쿨버스, 박물관이 살아있다 1,2 보았어요 .

루카스

102번 쭈
저도 씨밀레님처럼 열심히 해야겠네요~
좀더 일찍 알았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어요.
첫째 놈을 해주지 못해서.....
(지금하려는 수준과 내용이 너무 어려워져서 제가 헉헉 되거든요~)
암튼 아쉬움은 뒤로하고 둘째인 쭈한테는 sp랑 북클럽이랑 등등
부지런히 하려고요~~~



85번 커피한잔콜
초4 클로이, 초1 케이티
케이티는 계속 아서스타터 씨디 듣고, 런투리드 씨디 듣고 따라읽기 하고 있어요.
3번은 들어야 더듬더듬 읽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하루하루 읽기실력이 늘어나는 걸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케이티 자신도 느껴지니까 조금 더 열심히 하려는 모습도 보여요.
다만 새로 시작할 때는 아직도 많은 격려가 필요하구요.
클로이는 읽기 쉬운 책으로 돌아갔어요.
프로기를 읽고 위니더 위치를 읽고 엘리펀트앤 피기에 이어서 플라이 가이까지...


72 테드
저스틴~ 정말 대단하네요....저 많은걸 다 참여하고...게다가 다~완주하고...
테드는...시도는 많이 했으나...완주한것은..sqr과 bb, 안젤리나밖에 없네요..
그럼에도...특별한 성과는 없었던것 같아요...아마도...자율적으로 한것이 아니라...엄마의 강제로 한것이라..ㅠ.ㅠ
오늘 홍박샘님 강연다녀왔는데...sqr을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테드에게 슬쩍 물었더니..
살짝 망설이더라고요....단칼에 자르지 않는걸로 봐서는 한 번 더 해도 될것 같아요..^^
잘 꼬셔봐야겠어요...ㅎㅎ
dvd : finding nemo
Brave
흘려듣기 : who was - Albert Einstein / Anne Frank / Ben franklin
2015-01-16 Penguin Puzzle 집듣 1 91 117 3807 2015-01-16 Dora helps Diego 1 22 118 3829 2015-01-17 Dinosaur Detectives 집듣 1 79 119 3908 2015-01-18 The fairground Ghost 집듣 1 62 120 3970 2015-01-19 Expedition down under 집듣 1 89 121 4059 2015-01-19 Dora and the baby crab 음독 1 22 122 4081
휘 (예비초2)
간단하게 올려요^^;;
월레스와 그로밋 보는데.. 무섭대요~ 얼마전에 본 영화 패딩턴도 무섭다고 하네요..
뭘 못보겠어요ㅎㅎㅎ
가늘고 길게~를 생각하면서 조금씩합니다. 많이 할 역량이 안되네요^^


1번 초4 로즈
씨밀레님글보니 로즈도 엄청 많이 했네요.
더티버티빼고는 현재 미교사이언스까지 하고 있으니...
앞으로 3월에 있을 미교과정도 할 예정이구요.ㅋㅋ
갑자기 저스틴과 로즈에게 칭찬 마니마니 해주고 싶네요^^
여수아쿠아리움 정말 좋아요.
작년에 저희가 여수에 있어거든요.
거기구경하고 만성리해수욕장의 해양레일바이크 타면 진짜 좋은데...^^
저희식구들은 여수를 참 좋아하거든요.
그곳에 가신다니 더 반갑내요.
잘 다녀오세요~^^
로즈는 별로 읽지 못했어요.
하루에 몇페이지 읽는걸로 겨우 the twits끝냈내요ㅠ_ㅠ
95번, 그레이스 (초2)
씨밀레님, 숙제방 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간 저스틴과 함께 성실하게 수행해오신 프로젝트들이 꽤 되는군요.
정말 쑥쑥과 함께 하다보면 아이들의 실력도 쑥쑥이겠지요~
그레이스는 다음 주 화요일에 개학이네요.
방학이 정말 후딱 지나갔어요.
마지막까지 힘을 바짝 내야할긴데...
요즘은 쉬운 책만 읽으려 하네요.
총권수: 247권
총페이지수: 4,243p
DVD: 37개


67번 초4 연우 ^^
와 ^^ 씨밀레님 제가 자주 글에서 봤는데....
정말 이렇게 많은 프로젝트에 참여하시줄은 몰랐네요. 엄청난 양의 BB를 하셔서 그 다음 프로젝트부터는 정말 더 잘했겠어요.
그동안 아이도 정말 쑥쑥에서 쑥쑥 자라셨을듯합니다.
연우는 쑥쑥 처음 참여했던게 Dinofours 였던것 같아요. 그거 다하고 안젤레나 발레리나 하려는데....
왜그리 그 책을 보지도 않으려고 하는데...결국....박스채 가지고 있다가 처분했네요 ㅠㅠ
그리고 한참 후에 다시 시작한게 Arther adventure 예요.
이건 재미나게 했는데... 아서 하면서 그나마 쓰기를 시작했던것 같아요.
뭔지도 모르지만 이제까지 아이가 듣고, 읽었던 책을 토대로 아이는 배워본적 없지만 영어 문장을 써내려가더라구요. 물론 어법이나 스펠링 이런건 다 무시하구요 ㅋㅋ
그리고 나서 정말 좋았던 매직트리하우스 했구요.
미국과학교과서도 중간에 또 병행해서 지금 거의 끝나갑니다.
그리고 여기 저기 기웃거리다가 앤님이 진행하시는 BBC 6분 영어도 시작했어요 ^^.
뭘 어찌 해야할지 큰 로드맵 같은것을 저는 가지고 있지는 않아요. 사실 잘 모르기도 하구요.
그래서 쑥쑥에서 하는 활동들 안내 읽어보고 땡기는 쪽에 발을 푹 담그네요.
처음엔 아이도 별로 달가와하지 않지만....그냥 조금씩 익숙해지면서 끝까지 해 내더라구요 ^^
여하튼 요즘은 쑥쑥이 제 map 이네요 ^^
오늘 하루도 즐겁게들 보내세요 ^^
p.s 아침에 방과후 학교 간 아이가 수업끝나고 좀 놀다 오고 싶다고 했는데 친구랑 학교 운동장서 쌓인 눈으로 터널도 만들고 엄청 신나게 놀았다고 볼이 빨개져서 왔네요. 초5 올라가는데 정말 노는 모습은 초1 같습니다.
노릇노릇 구워진 고구마랑 우유 주면서 점심 때울랍니다. ㅋㅋ
1/16Charlie and the great glass elevator집중듣기문학19610222484Roald dallpuffin booksWarriors (super edition) - Firestar's quest 묵독문학128210322766Erin HunterHarper호미곶 돌문어묵독문학127810423044햇살 책내음컬러보이묵독문학121210523256손서은비룡소1/17James and the giant peach집중듣기문학04910523305Roald dallpuffin booksWarriors (super edition) - skyclan's destiny묵독문학012010523425Erin HunterHarper자신만만 꿈이있는 아니 꿈이 없는 아이묵독사회120510623630안영주글송이1/18James and the giant peach집중듣기문학02010623650Roald dallpuffin booksWarriors (super edition) - skyclan's destiny묵독문학017410623824Erin HunterHarper포카혼타스 말괄량이 소녀(위인들의 어린시절)묵독문학118610724010플로라 씨모어리빙북Warriors (The new prophecy) - midnight묵독문학023710724247Erin HunterHarper1/19Warriors (The new prophecy) - midnight묵독문학19010824337Erin HunterHarper재미있는 열두달 명절이야기묵독사회113710924474우리누리주니어중앙Warriors (The New prophecy) - Moonrise 묵독문학012110924595Erin HunterHarper

2번 초2 릭입니다 씨밀레님 변함없이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우리 릭도 저스틴처럼 성장하는 날이 올까 기대도 되면서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ㅎㅎ
프로젝트들이 좋다는 건 알지만 쓰기를 워낙 싫어하니 날따라방을 못하네요
그나마 이번에 아서스타터 꼬시고 꼬셔서 하기로 했는데 제발 완주하기만을 바랍니다 ㅎㅎ
릭은 토욜에 친구집에 간다고 금욜에 토요일분까지 다 하겠다고 해놓고 막상 집듣 1시간 하고 나니 읽기는 여력이 안 되어 패스~~
그러고 저도 바쁘고 하다보니 못 챙기고 읽기는 잘 안 됐네요.
방학이 끝나갑니다..ㅠㅠ
디비디는 매직스쿨버스랑 가제트보고 있고 어제는 토이스토리2 간만에 봤어요
3번 초2 엠마입니다.
아...... 절로 고개가 꾸벅...이네요... 이정도 내공이 있어야 되는거구나하는~~~^^
처음 시작하는 영어인데 조급증이 가끔씩 났었는데 씨밀레님 글 읽으니 좀더 여유를 가지게 되네요
꾸준히 하면 시간이 해결해 주는거구나~~ 열심히라는 단서가 붙어야겠지만요~~ㅎ
엠마는 계속 탄탄영어책으로 하다가 제가 읽어줘야만 하는게 힘들어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왔네요. 근데 시디가 전부 노래더라구요... 역시나 혼자 읽지는 못하고 그냥 흘려듣기용이 되고..
한책은 같은 내용을 노래하고 읽어주고 여러패턴으로 9번이나 하는거에요..
엠마 왈 이거 9번 읽은걸로 치면 안돼냐고? ㅋㅋ 그건 왠지... 합의하에 2번으로 했어요~
어제는 책도 많아지고 기분도 좋은거 같아서 255권에서 300권에 선물뽑기하자고 꼬셔서는 299까지
읽었어요~~~^^ 어젯밤에는 300인줄 알았는데 아침에 적다보니 1권이 빠지더라구요..
그래도 엠마랑 저랑 완젼히 뿌듯해서 기분좋게 잠들었었어요~~~^^
담주가 벌써 개학이라 맘은 바쁜데 책읽기가 슬슬 자리잡았으면 좋겠네요~~`






73번 초2 앨리스
씨밀레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씨밀레님 하신걸 보니 감탄이 저절로 나오네요.
제가 우리 앨리스에게 해줄 수 있을까 싶네요.
일하는 엄마라 지금도 많이 벅차거든요.
그래도 화이팅 할랍니다. 할 수 있을때 까지~^^
지난주는 앨리스가 친구들과 노시는라 아~주 바빴 답니다.
하루는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또하루는 다른 친구들과 늦은밤까지 놀고
일요일은 전쟁기념관에서 하는 반고흐 전시회에 다녀 왔답니다.
피곤 했던지 입술 부르트고 구내염생기고... ㅎㅎ이번주는 조용히 보내려구요.
덕분에 책도 많이 못읽구 페파가 밀렸어요. 언릉 해야 겠어요.
dvd:아서,매직키 주구장창 보고 있어요.


씨밀레님도 아이도 정말 대단하세요.
체계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시고 꾸준히 이어가신 모습 너무 멋져요.
저도 BB참여하고 있는데 이제 걸음마인 아이 수준에 좀 힘겨워서 여러 생각이 많아요. 더 발전하리라 생각하고 꾸준히 해봐야겠어요.
57번 초3 조엘
열심히 책을 읽었어요. 월요일엔 좀 일이 있어서 그런지 몇권 진행을 못했네요^^
내일부터는 여행일정이 잡혀있는데 금요일방에 돌아올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책을 좀 싸들고 가도록 해봐야겠어요.
날짜 책제목 방식 분야 시리즈합계
(누계)
16일(금) I SEE A BUG 집듣, 음독 창작 헬로리더 1 I AM NOT A DINOSAUR 집듣, 음독 창작 헬로리더 1 Dad Goes to School 집듣, 음독 창작 READ-TO-READ 레벨1 로빈힐스쿨 THE RADISH ROBBER 집듣 창작 RIY 1 Pirate School 집듣, 음독 창작 RIY 2 Best Bird 집듣, 음독 창작 콜린스빅캣 레드 B Super Ben 집듣, 음독 창작 콜린스빅캣 레드 B No, Tim! 집듣, 음독 창작 JY 이머전리더스 Level 3/C We Get the Cookies 집듣, 음독 수학 JY 이머전리더스 Level 2/B See the ?? 집듣, 음독 언어 JFR 15번 Come and see the ?? 집듣, 음독 언어 JFR 12번 On a ?? 집듣, 음독 언어 JFR 29번 Can You ?? 집듣, 음독 언어 JFR 8번 Less Mess 집듣, 음독 창작 ORT 2 플로피파닉스 The Sing Song 집듣, 음독 창작 ORT 2 플로피파닉스 Such a Fuss 집듣, 음독 창작 ORT 2 플로피파닉스 Helicopter Rescue 집듣, 음독 창작 ORT 3 Monkeys on the Car 집듣, 음독 창작 ORT 3 Kipper the Clown 집듣, 음독 창작 ORT 3 Dragons! 집듣, 음독 창작 ORT 3 At the Seaside 집듣, 음독 창작 ORT 3 The BULLY 집듣 창작 베렌스타인베어스 22 (498) 17일(토) Sahpes on the Seashore 집듣, 음독 과학 콜린스빅캣 레드 A Where Is the Wind? 집듣, 음독 창작 콜린스빅캣 레드 B King of the Castle 집듣, 음독 창작 ORT 3 Bug Hunt 집듣, 음독 창작 ORT 3 The Zip 집듣, 음독 창작 ORT 2 플로피파닉스 The Backpack 집듣, 음독 창작 ORT 2 플로피파닉스 Can We Have a Pet? 집듣, 음독 창작 JY 이머전리더스 Level 4/C FAMILIES HAVE RULES 집듣, 음독 사회 JY 이머전리더스 Level 3/C THE RADISH ROBBER 집듣 창작 RIY 1 Pirate School 집듣 창작 RIT 2 WE ARE MONSTERS 집듣, 음독 창작 헬로리더 1 The Pet That I Want 집듣, 음독 창작 헬로리더 1 Can It Go in a ?? ? 집듣, 음독 언어 JFR 10번 This ?? Is a Home 집듣, 음독 언어 JFR 7번 The BULLY 집듣 창작 베렌스타인베어스 15 (513) 18일(일) I am Lost! 집듣, 음독 창작 헬로리더 1 The Duck Race 집듣, 음독 창작 ORT 3 Jobs at School 집듣, 음독 사회 JY 이머전리더스 Level 4/C The Time Song 집듣, 음독 수학 런투리드 2 Sorting at the Park 집듣, 음독 수학 JY 이머전리더스 Level 4/C Bang the Gong 집듣, 음독 창작 ORT 2 플로피파닉스 Posh Shops 집듣, 음독 창작 ORT 2 플로피파닉스 The BULLY 집듣 창작 베렌스타인베어스 The Steel Band 집듣, 음독 창작 ORT 3 Scaredy Cat 집듣, 음독 언어 런투리드 2 My Dad Had ?? 집듣, 음독 언어 JFR 11번 What's Inside? 집듣, 음독 과학 콜린스빅캣 레드 A Ben and Bobo 집듣, 음독 창작 콜린스빅캣 레드 B No Way! 집듣, 음독 창작 헬로리더 1 We Like to Play ?? 집듣, 음독 언어 JFR 9번 THE RADISH ROBBER 음독 창작 RIY 1 Pirate School 음독 창작 RIT 2 17 (530) 19일(월) The BULLY 집듣 창작 베렌스타인베어스 Helping Friends 집듣, 음독 사회 JY 이머전리더스 Level 4/C Bill's First Day 집듣, 음독 창작 JY 이머전리더스 Level 4/C What do you like? 집듣, 음독 사회 콜린스백캣 레드 B It Is in a ?? 집듣, 음독 언어 JFR 24번 The ?? Is Up 집듣, 음독 언어 JFR 21번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집듣, 음독 언어 런투리드 2 7 (537)


52번 초2 에이미
씨밀레님 언제나 좋은 말씀과 함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저스틴이 많은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완주 하고 정말 멋진걸여~
저도 진작 쑥쑥을 알아 큰아이도 해줬으면 정말 좋았을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둘째는 지금부터라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주고픈 마음이 많아요..
이번주는 영화도 보고 그렇게 가고 싶다던 놀이공원도 다녀오니라 쉬운책으로
권수만 늘였어요^^; 그래도 조금씩 꾸준히 하다보니 100권이 넘고...페이지수가 ~ㅎ
앞으로도 꾸준히 해볼게요~





96번 초2 샤인
엄마표 초보인 저는 이제 시작인지라 프로젝트 하신거 보니 놀랍기만 하네요.~ 대단대단~
시간은 정말 빨리 가네요. 이번주만 지나면 월요일에 샤인 개학합니다.!!^^
삼시세끼가 참으로 어려웠는데 무사히? 잘 버텨온 것 같아요 밑반찬 제공해주신 친정엄마 덕분입니다.ㅎㅎ
산후조리원에 함께 있었던 언니들과의 만남은 역시 즐겁더군요. 아이들 생일이 엇비슷하고 가장 원초적인 모습으로 첫대면?을 했기에 좀더 특별하다고 해야할까요?
원마운트 스노우파크에 처음 갔는데 추운건 질색인 어른들은 돈만 내고 실내 푸드코트에 앉아있고 아이들만 휘저으며 돌아다녔어요. 어디 아이들 감시 겸 관람할 공간이 있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아쉬웠네요. 월요일에도 같은 아파트 사는 친구네 집에 가서 신나게 놀다오고. 방학이라 너무 좋다고, 벌써 봄방학을 기다립니다.^^
방학 숙제는 마무리된게 업어서 정말 걱정이예요.ㅎㅎ
샤인은 300권에서 시작해 750권이 되었습니다. 남은 일주일도 열심히 해볼게요^^
날짜 DVD 01월 16일 Barbie Series-12 Dancing Princesses 01월 17일 Sofia the first 01월 18일 01월 19일 Barbie Series-12 Dancing Princesses 01월 20일 Barbie As the Princess and the Pauper
날짜 책제목 방식 분야 01월 16일 Olivia and the School Carnival 外 묵독 문 Molldylocks and the Three Clares " 문 Duncan and the Pirates " 문 Ronnie's Treasure Hunt " 문 Spookball Champions " 문 Milo in a Mess " 문 Arthur Meets the President 外 " 문 01월 17일 at the Beach 묵독 문 Paris Adventure 外 " 문 Princess Lulu Goes to Camp 음독 문 Mercy Watson Thinks Like a Pig " 문 01월 18일 Try It, You'll Like it 음독 문 The Truth Pops Out " 문 Buried Treasure 外 묵독 문 The Lost Cat " 문 The Garden Fairy " 문 Mercy Watson Princess in Disguise " 문 01월 19일 Dragon's Fat Cat 外 묵독 문 Balamory The Puppet Show 外 " 문 Mercy Watson to the Rescue " 문 Why the Sea is Salty " 과 The Incredibles 外 " 문 Badness for Beginner " 문 Arthur's April Fool 外 " 문
59번 초2 지나
방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나를 따르라는 홍박샘의 길을 따라온 저스틴의 저력이 느껴집니다^^
저희도 어영부영 벌써 네번째네요.
안젤리나 발레리나, BB, 아서를 거쳐 초기챕터 하고 있습니다.
읽기가 올라와야 쓰기가 되는 것처럼, 잘 읽는책은 웍싯이 쉽고, 잘 안읽는 책은 웍싯이 어렵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올 겨울방학은 미책방과 챕터방에서 시작과 끝을 같이하네요.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아서 힘내보자! 하고 있습니다.


9번 Yuna & Jessica
씨밀레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집도 참여해서 겹치는 프로젝트들도 있지만..
모두다 참여하셨다는 건 정말 저스틴이나 씨밀레님이나 그 노력과 성실성에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둘의 노력이 상승작용해서..
영어가 늘지 않을수가 없었을것 같네요^^
앞으로도 화이팅 외쳐드립니다~!!
Yuna는 프로젝트 당시에 함께 하기보다는..
따로 집에서 진행하는 경우가 더 많았던것 같아요..
SQR이나 미과교는 잘 마쳤지만..
BB나 매직트리는 집에서 따로 진행했었거든요..
아이가 힘들어하면 쉬어가고, 조금씩 조금씩 진행하는 편이예요..
그래도 끝까지 가기만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가고 있거든요..
작년에 BB를 완주해서 얼마나 칭찬을 많이 해줬는지 몰라요..
확실히 BB와 SQR을 통해서 쓰기가 많이 늘었더라구요..
제시카는 단독으로 진행하기보다는 그때 그때 프로젝트 부담없이 쫓아가는 편이구요..
확실히 자기 나이에 맞는 수준에서 부담없이 하는게 순조롭긴 한것 같아요..^^
씨밀레님 대문글 보니..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드네요^^
어제까지 누적해서
DVD는 51편, Yuna는 632권, Jessica는 470권이네요^^
요즘은 여전히 아서를 좋아해서..
D.W. 시리즈, 아서 스타터, 어드벤쳐, 챕터북...
DVD도 아서아서아서...@.@
아이들은 참~묘한게..
좋아하는 거 하나 발견하면..잔소리가 따로 필요없는 것 같긴해요..
잠시 욕심만 내려 놓으면요(좋은 책이 얼마나 많은데..)ㅋㅋ
이번 방학에 아서의 재발견이라고나 할까요?ㅋㅋㅋ
사실 그동안 시큰둥 했거든요..ㅋㅋ
어제 저녁에는 스토리북으로 잠시 유도해봤어요..
다행히 재미있게 읽었네요^^
미책 미디방 잘 끝내고 나면..아서 3,4집 사주기로 약속한 상태네요..^^
모두들~오늘도 열심히~책과 DVD로 꽉~ 채워가시길 바래요~!!


25번 루나
저스틴이 많은 프로젝트를 완주했군요.
완주한다는게 정말 어려운데 저스틴의 성실함에 무한 칭찬 박수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잘 이끌어주신 씨밀레님도 대단하세요!!!
루나도 쑥쑥에 가입한지는 오래 됐는데 눈팅만 하다가 프로젝트에 참여한게 된건 2012년부터였어요.
icr, bb, 안젤리나 발레리나, 챕터북, sqr,
그리고 다음주면 마무리 되는 미교과학, 진행중인 북클럽4기...
bb 할때 너무 힘들어해서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것도 추억이네요.^^
사실 프로젝트 100%참여는 없었어요.
중간에 시험 다가오거나 행사 있으면 빠지고 빠진 부분은 과감이 패스했습니다.
루나가 양이 많아지면 힘들어해서요..
대신 마지막은 항상 참여해서 우리 둘 모녀끼리 완주했다고 생각합니다.^^
집듣은 북클럽 책, 디비디는 해리포터,
음독은 케이티가주 했습니다.^^

86번 케이티.
저스틴이 엄청난 프로젝트를 해냈군요~
내공은 그냥 쌓이는게 아닌거 같아요^^
우린 지금 여러개를 함께 진행할려니 아주 후달리네요. 그래도 방학이라 다행이다 싶어요^^
이번주는 권수 좀 늘리자고 했더니 오알티 다독했구요,
주말에 도서관놀러가서 풀어놨더니 얇디 얇은 책으로 골라읽더군요 ㅋㅋ
양심에 찔렸던지 중간중간 챕터북도 봐주고 있답니다~~
케이티 1/19(월) 어제까지 208권 4720페이지 진행중입니다~


91번
주얼이/용용이
씨밀레님 아침에 일어나서 쑥쑥을 보고 나오는게 습관이 되어서 새벽에 들어가보니 벌써 대문을 여셨더군요.
부지런쟁이 씨밀레님~ 감사합니다.
진행하신 프로젝트 보니 정말 많은 프로젝트를 완주하셨네요. 짝짝짝~ 쉽지않은 진행들이었을텐데..
저도 요새 조금씩 프로젝트 다시 진행하고 있는데 역시 함께 하는게 젤로 좋은듯합니다.
혼자서 하면 금방 헤이해지고 힘을 잃게 되더라구요.
씨밀레님이 권유하시는것처럼 다른 분들도 함께 참여해보세요~ 정말로 좋아요.
평범하면 평범하게 맞춰서 따라가면 됩니다. 너무 어려울것이라고 포기하지 마시고 아이와 진행해보세요~
방학이 다 끝나가는데 이번주는 숙제의 기간이네요. ㅋㅋ 아이들 방학숙제 제 숙제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주얼이
한글-9권
영어- 27권


용용이
한글 -7권
영어 - 26권



6번 초2 선율
씨밀레님이 적어 놓으신 프로젝트를 보니 어마어마하네요.
정말 홍박쌤 및 쑥의 수고가 느껴집니당^^
선율이는 아서완주하고
지금 sp 7기, 페파, BB하고 있는데 하나하나 완주할 때마다 조금은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겠지요?
작년부터 엄마도 아이도 제대로 된 쑥 멤버가 된 것 같아요...ㅎㅎ....
지난 주말에는 2박3일 교회에서 하는 성격훈련늘 가느라 책을 못읽었는 데
갔다와서 혼자 열씨미 읽어주더라구요...ㅎㅎ...
권수가 늘어나는 게 자기도 신나나봐요~~~
레벨이 높지 않으니 슬슬 읽는 책 종류의 한계가 온 것 같아요...ㅠㅠ
그림책을 찾아봐야겠어요....엄마가 부지런해지는 길 밖에 없네요
36번 채니
우와~~~전혀 평범치 않은 아이인데요^^
아이도 엄마도 열심히 진행 하셨네요.
엄마가 잘 이끌어 주시고 아이도 잘 따르고 그만큼 성장했으리라 믿습니다.
금요일에 휴가를 내고 방학도 얼마 안남고 해서..일탈을 하고 왔어요 ㅎㅎ
친구랑 서로 아이델구 호텔 스테이.ㅋㅋㅋ
수영장서 신나게 놀게하고...
저녁은 수영 후 땡기는 라면과 치킨 등등해서 배부르게 먹고..
다음날 조식까지 풀 코스로 먹고 다시 수영장서 한바탕 놀아주고 왔네요.
그러면서 친구랑 담에는 꼭 둘만 오자고 했는데...그게 되려나 모르겠네요 ㅋㅋㅋ
꾸준히 북클럽 Splat과 ORT 를 워크시트와 진행하고 있고...
가능한 자기전에 영어 책 두권은 채니 스스로 읽기와 수학동화는 제가 읽어 주고 있어요.
이번에는 꽤 두꺼운 제로니모 책을 도서관에서 빌리더니 훅~~ 읽었네요.
근데 요즘 책을 대충 읽는거 같아서 조금은 걱정이예요.

110번. 초2. 미셸
씨밀레님 저스틴이 수많은 프로젝트를 했었군요...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저는 여름방학때 아서 한권 하고는 친정엄마 아프신 바람에 못하고...
이번에 SP랑 BB하게 되었어요....
아직 많이 하지 않았는데도 나를 따르라의 효과가 느껴지는데
성실하게 따라간다면 많은 발전이 있을것 같아요...ㅎㅎ
더 일찍 쑥을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지금이라도 알고 따라간다는게 어디예요...ㅋ
미셸은 금요일 스케이트장 다녀오고 주말엔 할머니 댁에 가서 자고 오는 바람에 책을 많이 못읽었어요...
스케이트 타고와서 넘 피곤해해서 할머니 댁에서 티비보면서 놀았네요...ㅋ


11번 초5/저스틴
이번주도 여전히 아서챕터북 열심히 읽었어요
그리고 한글책은 세계명작 완역본 내용으로 된걸 작년에 읽다가
멈췄는데 며칠전부터 읽기 시작하는데 읽으면서 자기가 읽었던
명작과 내용이 다르니 저도 같이 읽으면서 아이랑 이야기를 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완역본을 읽어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올해는 목표중에 하나다 명작 완역본을 아이와 같이 다 읽어보는 거랍니다~
그런데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읽는 권수가 더 적네요 ㅡㅡ;
방학동안 내내 집에만 있고 마땅히 다녀온곳이 없어서 오늘은
아이랑 여수 아쿠아플라넷에 다녀올려구요~
고학년이 되었는데도 이런 곳 가는걸 정말 좋아한답니다~
아이는 놀러갈 생각에 일찍 자야한다고 10시부터 잠들었어요
아이가 잠들기 전에 내일 즐겁고 신나게 놀다오자고 했네요
아마 몇시간은 훌쩍 지나갈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