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여유님, 반갑습니다. ^^
지난번에 댓글을 중반까지 썼다가 둘째가 깨어나서 중간에 그만두고 이제서야 다시 쓰네요.
나윤과 예담.. 공주님들이 넘 예쁘네요~ 나윤이가 울첫째 이름과 비슷해요. 나연이거든요. ㅎㅎ
쑥쑥은 정말 보물창고랍니다. 엄마표영어... 가랑비에 옷 젖듯이 하시면 몇 년뒤면 훌쩍 성장해있는 두 아이들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실거에요.
앞으로 요기서 자주 뵐게요~~ 홧팅입니다!! ^^
환영합니다~~^^ 반가워요.
그렇죠? 늘 쑥쑥에 발을 담그고 있으면서도 막막한 기분은 엄마표에서는 늘 느끼는 심정같다요~~
그래도 박사님이 해주신.. 가늘고 길게~~가 명언이라 생각하고..ㅎㅎ
같이 가보아요..^^
게시판을 조금 더 들여다보시고 같이 이야기도 나누다보면 답이보일 것도 같습니다..
환영합니다~!!
이쁜 자매들과 자주 만나길 바래요*^^*
꽁꽁 싸매는 겨울..
오히려 여름 사진이 보기 좋네요..
상큼하게 이쁜 원피스를 입은 아이들*^^*
반갑습니다~!!

예쁜 공주님들 환영합니다 ~~~
아직은 어리니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읽고 싶은데로 읽게 두시면 좋을거 같아요
이 시기의 다독은 유창성을 길러주고 나이를 먹어 책의 글밥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다독에서 정독으로 넘어가더군요
앞으로 편안하게 자주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