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밤 까묵는 게 우짜믄 울 찬과 그리도 흡사한겨..^^;;
귀여운 것까지..느무느무 비슷하고만요..^^;;(ㅋㅋ..이눔의 도치병..우짜믄 좋노..ㅡ.,ㅡa)
팥칼국수..별로 안 좋아하지만..토끼 맛있게 먹는 것 보니깐 막~ 땡기네요..^^;;
저 에디슨젓꾸락..울 찬이는 사놓고..한 번도 사용 안 하고 말았는디..ㅡㅡ;;
토끼는 잘 활용하나 봄돠..^^;; 먹는 모습이 참 예쁨돠~^-^
보니깐 울 찬이보다 키가 훨~ 커보이는디..울 토끼는 몇월생인겨?..^^;;
사진 자알 보입니다..^ㅡ^
손으로 만든 면과... 진한 팥 국물...... 왜케.. 맛나보이는지...^ㅡ^
점심때가 되니.. 배속에서 아주 요동을 칩니다..^ㅡ^
동영상속 토끼~~~ 너무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토끼엄마님의 이쁜 목소리와... 자연스러운 영어대화....
저는 저리 주저리주저리.. 이야기 못해주는데...
너무너무 부러워요..^ㅡ^
에고 사진이 안보이네요 ㅜ.ㅜ
수정 들어 갑니다~~
저도 사진이 하나도 안보여요.
팥칼국수란 이색적인 요리 보러 들어왔는데...^^
의외로 간단하면서 맛있겠네요.
우리 토끼 얼굴만 보고 갑니다.^^ 애도 어린데 밤을 혼자 까먹어요?
우리 예원이는 5살인데도 밤을 까다 바쳐야 먹을까 말까...^^;
팥칼국수 정성가득.. 넘 맛나겠어요~
아이디어 넘 좋은데요??
그나저나 사진이 모두 배꼽입니다요!!
사진이 하나도 안보여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