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봤을 때에는 잘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
Learn About이라는 교재는 제가 잘 모르는 교재이기는 하지만 아마도 Readers의 일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구요.
기존의 Readers 외에도 Rhyme이 많이 첨가되어 있고 노래로 통채로 스토리를 외워서 흥겹게 부를 수 있는 Picture Book도 좀 섞어 주심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어휘나 문장의 실용성이 Readers보다는 떨어질 수 있겠지만, 영어의 리듬과 또 문화적인 표현을 익히고 책 읽기의 재미를 불러 일으켜 주는 것이 바로 Picture Book이니까요. 이건 전집 구매 하지 마시구요. 낱권으로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고 흥미있어 하는 주제로 골라서 단권으로 몇 권 구매하여 보여주심 좋아요.
그리고 성문 종합 세대에게는 내가 이렇게 하다가 놓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당연히 들지요..
사실 영어라는 것이 유창성뿐 아니라 정확성도 중요해 지는 시기이니까요.
또 Reader를 진행하시면서도 단어를 좀 더 정확하게 하고 싶다 하실 경우에는 High Frequency Words - 자주 등장하는 단어에 관한 학습을 해주셔도 좋습니다.
영원한 Steady Seller - Sight Word Readers 역시 이러한 빈출단어에 관한 리더스인데요.
이것과 함께 또 좋은 것이 Scholastic 100words 시리즈입니다.
100 Words는 워크북 형식으로 되어 있구요.
아니시면 Google 같은 곳에 가셔서 Sight Word라고 검색하시면 list 쭉 나오실 겁니다.
그거 벽에 뽑아서 붙여 놓고 지나가면서 계속 읽어 주세요.
High Frequency Words는 왜 play, can, go we, 등과 같이 정말 문장 사이에서 많이 나오는 단어들을 말하는 데요, 그 중에서도 딱히 뭐라고 번역하여 말 할 수 없는 . a, the, to 와 같은 것들을 sight word라고 합니다.
근데 이 둘다 비슷비슷하게 쓰여요..
제 생각에도 영어라는 것이 차고 넘치도록 듣고, 눈으로 보고, 하다가 나중에는 함께 따라서 읽고 그렇게 지식을 쌓아가다가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보고 그렇게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Reading으로 시작하신 것은 정말 잘 하신 것 같아요. 게다가 듣기도 적절하게 노출해 주고 계시고, 아이들도 좋아한다니... 걱정할 거이 뭐이 있겄습니까,,,^^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