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정말 부지런해야 할듯 싶어요
전 엄두도 안나네요....^^;
에고...잠 좀 줄여야 하는데............
오.. 아이디어 좋은데요?
엄마가 영어를 어느정도는 해야한다는 그런 부담감은 좀 있을 것 같은데~ ^^
음.. 컴퓨터로 인쇄해서 붙이실 때 한글로 설명된 부분을 완전히 가려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한글이 쉽게 눈에 들어온다면 영어쪽은........ 간과하기 마련이거든요.
어른이 영어를 공부할 때도 왠만하면 영어와 번역본이 같이 있는 책은 선택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죽이되던 밥이되던 하나의 언어로 공부하는게 좋을 것같다는 저의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