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 에이미
늦어도 넘 늦었네요...
여태 운좋게도 도서관에 이 책이 있어서 열심히 대출해서
진행하고 있었는데 막바지에 와서 제가 날자를 착각하는바람에
일이 꼬여버렸네요..(땀 삐질삐질 ^^;;);
암튼 우여곡절끝에 에이미 책읽고 미션했습니다.
그런데 급히 하느라 낭독하는걸 까먹고 책을 반납해버렸네요.
요번 미션 간단히 웍싯 한것으로 마무리 합니다.
칭구들 인사는 마지막 미션 하면서 할께요.
아쉽고 서운한 맘이네요...ㅠㅠ

13번 아띠
yeonnymom님 방문 열어주셔서 넘 감사해요~~
숙제 올려야 하는데 이제야 앉았네요.
우선 숙제부터 올리고 이따 밤에 와서 친구들 숙제들 꼼꼼히 볼께요.
우리반 친구들 넘 정이 들어서 어디서 닉네임 봐도 반가울 것 같아요.
6개월이 짧은 시간이 아니라는 게 이리 정이 든 걸 보면 알 수 있네요.
글이지만 엄마들도 친구들도 좋은 분들 많이 만나서 저도 행복한 시간들이었어요.
이제 정말 한번 남은 미션 잘 완수해서 다같이 끝~~~이라고 소리 질러봐요^^

이 시리즈 책을 거의 다 읽어가네요.
와우~~진짜 다음 4학년 할 때 한번 더 읽어준다면 정말 많이 남지 않을까 싶네요^^





여기 살짝 보이는 나무가 아띠 해먹이 메여져 있는 곳이어요.. 배경 좋죠?
아띠가 봄부터 가을까지 틈나면 여기서 독서를 한답니다.

올겨울에 이번에 눈같이 눈이 왔어요. 아띠가 재어보니 8.3cm왔다네요.
저희 집에 마당에 붙어있는 개울이어요. 울 집 두 아들의 놀이터지요^^
경사가 70도 정도라 눈썰매를 타면 저렇게 멀리 나가요. 집에 들어올 생각을 안 합니다.
배가 고파야 들어온다는 ㅋㅋㅋ 참 장작으로 군고구마도 수준급으로 구워주는 아띠구요~~
가을 가뭄에 물이 줄어서 얼음 썰매를 못 타서 서운하지만 저 개울에서 늘 고기 잡다가 빠져서 옵니다.
지형을 잘 알아서 절대 수심 깊은 곳은 안 가니 걱정하시지 마셔요~~
고기를 얼마나 잘 잡는지,ㅋㅋㅋ 저리 놀아도 감기 한번 안 걸리는 아들들임다.
둘이라서 행복한 아들들이어요~~~
18번 크리스틴
대문열어주신 yeonnymom님 감사드려요..
마지막 대문지기가 저네요. ^^
다음주 대문은 제가 열겠습니다.
많이 아쉽네용~~
미교하면서 반년이 후딱 지나간거 같아요.
처음에는 관연 끝까지나 할수 있을까 ?
걱정이었는데, 이리도 끝이 보이니 감외가
새롭네요. ^^
다른방 설렁할때 그동안 열심히 댓글달아주신 엄마들과
착실히 숙제를 해준 아이들에게 고맙습니다.
(이정도면 자화자찬 해도 되지 않을까요. ^^)
크리스틴은 오늘 친구와 스케이트장 같다 왔어요..
후딱 프젠 녹음만하고 많이 피곤한지 방바닥에
늘어져 있네요. ㅋ
5A반 친구들 ~ ~ 남은 방학 잘 보내고,
다음 주 마지막 숙제방에서 보아요.



1번 저스틴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모든 프로젝트들을 하면서 느끼는것은 끝까지 같이 하는
아이들과 엄마들이 있어서 완주를 하게 되는거 같아요
아마 혼자했으면 쉽지 않았을거에요
이제 한주 남았는데 완주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좋네요~
끝까지 화이팅해요
이번에는 연관책도 보면서 했어요
초등과학뒤집기 에너지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
웍싯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하네요
약간 웍싯하기에 조금 어려웠나봐요 ㅎㅎ


yeonnymom님 아침 일찍 문열어주셨네요.
잊지 않고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로 우리 반 친구들,맘들 너무나 성실하고 따뜻한 분들이
많아 좋은 인연에 감사드리고 있답니다.그동안 정이 많이 들어서
끝나고 나면 많이 아쉬울 듯 하네요..
마지막 남은 주도 화이팅~~^^*



17번 Alice
요즘엔 웍싯 풀어놓으면
숙제방에 올리는 일만 해주다 보니
열심히 꼼꼼히 읽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관련도서도 읽고 깊이 있게 했으면 하는게
가장 큰 아쉬움인데...
그래도 매주 안 빼먹고 하는 것만으로도 기특하다 생각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