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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읽자누구나]세계역사이야기2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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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koneko
  • |
  • 2015-01-23 08:47
답댓글

댓글을 다 읽어야 다음주 숙제를 파악할 수 있겠구나 싶어서 다시 한번 올립니다.

 2권의 끝까지 다 읽고 다음주에 만나요...^^

460쪽은 지난주 숙제 맞습니다.

저도 신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큰애가 이제는 혼자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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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을모아
  • |
  • 2015-01-22 12:23
답댓글

제가 너무 늦게왔죵?ㅎㅎ 이번주까지가 큰애 방학인데, 지난주까지 삼남매 복작거리다, 큰 애만 데리고 외동딸모드놀이하느라..ㅋㅋ 근데 이녀석 벌써 엄마랑 둘이보단, 친구랑 같이~하네요~ 쫌 서운하데요~^^

엊그제 중앙박물관에서 하고 있는 폼페이전 다녀왔어요. 저희 1권에서 폼페이 읽었잖아요~ 어찌나 반갑던지.. 전시물 보는 내내 책이 떠올랐어요~  "폼페이가 누구야? 화가야?" 전시회 간다는 말에, 당연히 미술전이라 생각하고 말하는 딸내미 앞에서 잘난척 아는 척 좀 하면서 갔답니다~ 그니깐 너도 좀 읽어보라규~~!! 하면서~^^ 정말 배워서 쓸데 없는 건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나중에 폼페이에 꼭 가보자는 딸을 보며, 더 열심히 공부해서 교양있는 엄마가 되서 그렇게 가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지난 일주일 꼬박 감기로 앓으면서 읽었더니, 이번주엔 딱히 생각나는게 없네요~ㅋㅋㅋㅋㅋ 그래서 때지난 폼페이 얘기로 떼웠습니당~ 이제 개학이니.. 담주엔 더 열심히 읽고 돌아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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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1-23 08:50
전시 가보고 싶네요. 아, 고흐전도 가보고 싶은데...
폼페이가 화가냐는 ㅋㅋ그 이야기에
둘째아들과의 대화가 문득 떠오르네요.
하필, 엘리베이터 광고에서 하녀선전을 하는데, 아이가
'엄마 하녀는 일하는 여자잖아...그럼 하남도 있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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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인제인맘
  • |
  • 2015-01-21 19:31
답댓글

음...저는 2권을 어제부터 읽기 시작했어요...

주말에 남편이 책을 가져왔네요....

쑥에 후기 올려야 되니까...2권 읽은 소감을 좀 이야기 해보라니까....

영국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대요...밑도 끝도 없이...ㅠㅠ

제일 버라이어티 했다고 하네요....

 

저는...이번주 부지런히 읽어서 따라가겠씁니당...

저도 쑥맘님들과 댓글로 소감 나누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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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1-21 20:39
읽어보시면 남편분의 말씀이 이해가 되실거예요..
영국이야기가 재미있는 부분이 많이 나왔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미드나 영드에서 보았던 이야기들이 나와서 아주 반가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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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5-01-21 15:13
답댓글

지난주에 분명히 읽어야 할부분 다 읽었음에 불구하고 하나도 생각나지 않는다는

정말 단기 기억력만 있는거 같아요.

책을 다시 펼쳐보면서 하나 하나 생각해 보고 있어요. 전에 메모지에 끄적거린 것도 언제부터가 안하게 되고

애들 숙제할때 저도 같이 앉아서 책 읽었어요.

흑사병의 기원에 대해서 새롭게 배웠어요. 그 당시 의사들이 흑사병에 걸리지 않도록 입었던 옷 그림 마치 펭귄을 보는거 같더라구요. 흑사병 이후의 도시화가 시작되었다는 이야기 어디에서 듣지 못했던 중요한 이야기네요.  학교에서 짧게 배웠던 잔다르크는 적군의 마녀재판에서 화형에 처해졌는데도 도움을 받았던 샤를 7세 이야기를 읽기 화가 좀 나더라구요. 죽은지 25년만에 혐의 벗어져서 정말 다행이예요.

인도의 무굴 제국편에서 불운을 몰고 오는 시종이야기 아이들에게 해줘도 좋을거 같더라구요. 마치 외국 옛날이야기 듣는거 같더라구요. 케이블 방송에서 나왔던 꽃보다 *** 프로에서 화면으로 보았던 잉카제국, 마추픽추

내용이 나와서 이번에도 쉽게 페이지 넘어갔어요.  열심히 따라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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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5-01-21 15:21
저도 지난주에 읽었는데 기억이 없어서 다시 읽고 정리해봤어요.
그러니 좀 기억이 다시 나네요^^
시종이야기는 저도 재미나게 읽었던 부분이예요.
마지막에 어느 신하가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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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1-21 18:57
저 어쩌죠....2권을 언제 다 읽죠...제가 제 무덤을 판거 같은 기분이...
기억력은 저도 할말 많아요. ㅋㅋ나림재훈맘 걱정마세요.
대부분은 기억이 안나요. 성니콜라스는 잊을 수 없네요.
저도 같이 열심히 따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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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1-21 20:40
근데 웃긴게 책 읽은게 하나도 기억이 안나다가 댓글들 읽다보면 아! 맞다 이런 이야기도 있었지 하며
혼자 주저리주저리 떠든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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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5-01-21 15:07
답댓글

코네코님...글을 너무나 재미나게 잘 쓰시네요.

옆에서 얘기하는것 같아요.^^

새벽에 책을 읽어주시다니...대단하세요.

 

이번주에 읽은것중에 재미나고 기억에 남는것은...

 

중세에도 이슬람교도인들이 무서웠단는거네요.

아들들에게 이교도를 징벌하기위해 몸바쳐 싸우는 '가지ghazi'라는 병사로 키웠다는거네요-.-

 

흑사병으로 인하여 중세의 봉건제가 무너지기 시작했다는것도 새롭네요.

워낙에 많은 사람들이 죽었기에 일할사람이 없어서 영주들의 영토가 의미가 없게 되네요.

 

프랑스와 영국의 100년전쟁후 프랑스의 왕위다툼에

잔타르크의 등장도 이해가되고

 

영국의 왕위다툼인 장미전쟁으로 시작해서

이번주에 가장 흥미로웠던 헨리8세등장이네요.

 

로즈도 세기의 로멘스라는 책에서 인상깊었다하고...ㅎㅎ

저는 로즈가 6살때...그러니 둘째 임신하고 명동가서 봤던 영화'천일의 스캔들'이

바로 헨리8세와 앤불린의 이야기였네요-.-

(아..옛날 생각난다.^^)

 

그때는 역사적인 내용은 모르고 배우들이 너무 멋있다는 생각에 좀 내용은 지루했던^^ 기억이 나네요.

루터의 카톨릭 비판으로 95개조를 발표한후, 면죄부가 무효라는 얘기에...

캐서린왕비와 이혼하기위해...앤불린과 결혼하기위해 종교도 영국 국교회로 바꾼 왕이네요..헐...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해가 잘 되지 않았고 관심없던 부분들이 나이가 드니

조금씩 이제사 이해가 되기도 하고 재미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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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1-21 18:55
오호..서연예원맘님이 풀어주시니 너무너무 정리 잘 되고 좋은데요. 수잔아줌마보다 더 재미있어요.
그리고 포스터가 있으니까 아주 좋으네요. 요한스칼렛 아주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역시 끼는 타고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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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1-21 20:42
앤블린과 헨리8세의 이야기는 영화보다 미드 튜더스를 보시면 좀더 다른 시각으로 보실수 있을거예요
남자배우도 미드쪽이 좀 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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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5-01-21 21:26
그런가요?미드가 더 재미나나요?
미드는 잘 보질 않아서...
기회되면 한번 봐야겠네요^^
지금 다시 튜더스를 보면 재미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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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1-21 15:00
답댓글

오~ 아이들이 책을 읽는 다는 것이 너무 행복한 일이죠~

게다 어렵고 딱딱한 세계사가 재미있다하니 기특하네요~^^

koneko님 대단하세요~ 늦게까지 읽어주라는 책 전 벌써 안 읽어주고 있는데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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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1-21 18:54
간만에 읽은 것이니 오해마시구...ㅋㅋ
요즘엔 애들이 일단 재우고 다시 깨워서 읽게 한답니다. 저도 일단 자니까 다시 읽어지더군요. 가끔요,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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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1-21 20:43
저도 둘째까지 책 읽어주는거 손 땠더니 저녁 시간이 너~~~무 여유가 있어서 조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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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1-21 13:13
답댓글

오늘 새벽에 올렸던 글에는 분명 다음 글을 읽어야할 페이지가 있었습니다.

혹시 보신분 있나요? 하하하.

뒤돌아서다 다시 보냅니다.

460쪽까지 읽고서 다음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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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1-21 13:22
개학준비하랴 바쁘시지요? 핑계삼아 적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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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5-01-21 18:01
이번주가 460쪽이였던것같은데..
다음주는 그대로인가요..아님 ..제가 더 읽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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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1-21 18:51
허거걱! 지난주 맞네요. 2권의 끝을 볼 차례네요. 2권을 다 읽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460쪽을 좋아하나봐요. 두번이나 460을 외치는거 보면..
착오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반성하고 열심히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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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5-01-21 12:29
답댓글
Koneko님~ 안녕하세요.^^
구멍난 양말, 운전면허 이야기 이후 님 글 기다린 일인입니당~~
저는 어렵게 둘러 이야기하는 글을 읽으면 우선 뇌에서 거부당하는
DNA를 가졌는지 님의 생활수필스런 글이 좋은데요.~
저희 집에 세계사이야기 나폴레옹부분을 예전에 반정도는 읽었네요.
끝까지 못 읽어서 아쉬웠는데 3권 ?부터 동참할께요.
집에서 함께 읽어나갈 친구가 생겨 얼마나 좋으실까~♥
저의 로망이기도 한 아이들과 책대화~ 님에게 그 기를 느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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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1-21 12:46
그렇담..저도 삼삼이님 기대합니다. 원래 고수는 은둔생활을 즐기신다지요?
쑥쑥에 숨은 고수들...괜히 2박3일 고심하지 마시고...훌훌 국수가락 뽑듯 뿜어내세요.
기가 느껴집니다. 보통 기가 아니에요.
책대화...애 10년 키우며 처음 해보는거라..영 낯섭니다. 등에 날이 섭니다. 날개가 돋더니 날아갈 것 같은데 이것도 신기루 같이 며칠 지나면 안보일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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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1-21 20:46
삼삼이님 꼭 다시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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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5-01-22 01:21


집에 있는 책이 2권 딱 지금 이 부분이네요.
나폴레옹 나오는 부분은 도서관에서 접했나봐요. 아이고 못 살아~ㅠ
2권 끝까지 읽고 일주일 있다 만나는 거죠.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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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새롬
  • |
  • 2015-01-21 12:09
답댓글

하~ 코네코님의 열정에 붙어갈래요. 정말 에너자이저~ 우리 아직 2권도 안끝났걸랑요? ㅋㅋ

이원복 '세계사 산책'은 참.. 논란이 있는 책이어서.. 쩝.. 어쨌든 지금은 세계사!!!

 

백년전쟁, 흑사병, 장미전쟁,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노예전쟁.. 끝없이 펼쳐지는 전쟁과 함께 중세도 저물어갑니다.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인간 취급을 하지 않았던 무지한 중세의 인간. 엄연히 원주민이 살고 있는데도 그냥 들이닥쳐서 스페인땅이라고 선언하는 무지함에 소름이 끼칩니다. 어린 아이들도 금을 채취하는데 내몰리다니요.  아이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참 가슴 아픈 역사입니다.

지금도 이런 일이 다른 나라에서 반복되고 있지요! 물질의 대상만 달라졌을뿐이구요.

몰랐던 세계 역사를 알아가는 기쁨이 크긴 하지만, 이런 가슴아픈 인류의 변천사를 되짚어 보게 되어 우울하기도 합니다.

 

자!! 끝~까~지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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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1-21 12:20
저는 아직 다 못읽었는데...ㅋㅋ뻔스럽게 후기 달았어요.
아...이원복의 세계사 산책이 논란이 많은 책이군요. 천사새롬님이 더 좋은 책 소개해주세요.
동양인의 시각을 갖고 있는 책으로!! 역시 뛰어난 엄마들의 식견이 모여야합니다. 뭉쳐야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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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5-01-21 15:16
저도 유럽인들의 식민지개척으로 인해 노예를 사고 파는 것 읽고
포르투칼이 싫어졌어요.ㅋㅋ
아프리카 흑인들의 비극이 시작된듯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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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1-21 20:47
중세시대에 일어난 일이 지금도 그대로 일어나고 있다는 슬픈 현실이죠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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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1-21 11:54
답댓글

이런 정전이..왜 ..ㅋㅋㅋ

다양한 종교의 이야기가 나와서 종교가 없는 저로써는

늘 궁금하던 카톨릭과 개신교의 차이를 알수있어서 좋았어요..

학교때 이름만 열심히 외우던 종교개혁자들ㅇ이 외치던 종교개혁의 의미를

이제야 이해했구요 ㅎㅎ

 

울집도 민기가 열심히 읽고 있어서 2권을 넘겨줘야해서 제가 서둘러서 지난주에 2권을 다 읽엇습니다.

근데 제가 책을 3권까지만 구해놓아서 4,5권을 빨리 구해야 겠네요

오늘도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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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1-21 12:18
민기는 영어로도 읽겠어요. 투엠님 끝까지 부지런쟁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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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5-01-21 15:19
저도 카톨릭,동방정교회,이슬람교,청교도등 이책을 일고
그 차이점을 알게 됐어요.
하느님은 하나인데 그걸 믿는 이름은 이렇게 여러가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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