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붕붕이와 함께 하는 수요일아침!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홍박샘
  • |
  • 2015-01-21 22:56
답댓글

순간적으로 고개 확 돌려 옆 보셔야지 미러에만 의지함 절대 안돼유. 아무리 미러 큰 거라도 안돼유. 후진할 땐 상체 완전 돌려 한 손 옆 의자에. 후방 카메라 안 써요. 내 눈과 몸으로 확인. 원시 운전이지만 습관됨 괜찮아요.

-운전 손 놓은 여자 올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1-23 08:45
박사님....그 부분이 아직 고민이에요. 순간적으로 봐야한다와 절대 보면 안된다가 굉장한 충돌중이에요. 순간적으로 보게되면 앞의 시야도 순간적으로 확보가 안되잖아요. 둘다 맞는 이야기잖아요. ㅠㅠ처음에 봤다가 조수석에 앉은 선배들에게 엄청 깨지고, 또 안봤더니 새로운 선배에게 깨지고...ㅋㅋ
현재는 미러만을 보고 확신이 안들때는 좀 기다렸다가 가는 중입니다. 룸미러도 보면서...
운전, 어렵습니다.
홍박사님은 아드님도 다 키웠겠다 운전안하셔도 됩니다.
제가 모시고 성북동 꼭대기에 올라가 그 맛난다는 닭백숙 함 같이 먹어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뽈록맘
  • |
  • 2015-01-21 18:10
답댓글
koneko님..다음 번엔 언덕을 오를 때의 쾌감 에피소드 기대할께요~~
글을 넘 재밌게 쓰셔서..기다려집니당 ^^

전 처음에 운전 시작했을 때.. 아이 유치원 앞에서 안 들어가겠다구 우는 애랑 한 30분 밀고 당기구 오니..
조수석 쪽 문이 박살나구..제 가방은 홀라당 없어진 상태..
처음엔 넘 놀라서 가방 없어진 것두 모르구..유리창 깨진 것만 보이더라구요..
허걱...
그리구는..또 몇 달 후..동네에서 좀 거리가 있는 도서관에 갔다가 그 날 따라 왠지 지하주차장에 들어가구 싶더라구요..
주차하려구 자리 찾아 앞으로 쭈욱 나가는데..차가 안 나가는 거예요..
알고 보니..주차된 차 범퍼를 밀고 있었더만요..ㅋ
그러고는 완전 얼음..상대 차 운전자에게 전화했더니..마침..도서관 젊은 남자 직원이더라구요..
제가 넘 넋을 빼 놓구 있었던지...와서는 괜챦다구..자기 차 범퍼를 손으로 막 닦더라구요..ㅋ
그리구는 그대로 멈춰 서 있는 제 차를 보구..주차할 수 있겠냐구..
그러고는 주차서비스까지 해 주시구..유유히 올라가셨더랍니다..ㅋ
넘 고마워서..직원 분들이랑 같이 드실 간식 한 가방 안겨드리구..집으로 돌아왔었지요..
하지만...아직도 폐쇄된 공간에서의 주차는 저에게 트라우마로 남아 있어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1-21 18:45
다들...어마어마한 에피소드가 있었네요. 저...괜찮은 축에 속하는 거죠?
브레이크 대신 엑셀밟을까봐 운전하면서도 계속 주문을 외웁니다. 야발라바히기야~
무섭습니다. 편리한만큼, 위험한...아니 훨씬 더 위험한 자동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삼삼이
  • |
  • 2015-01-21 20:35
너무 긴장되면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무관한 행동을 한답니다 .
저는 정신이 아주 가끔 안드로메다로 여행할 때가 잇어서리~
하루는 주차하고 창문이 아니고 차문 활~짝 열어 놓고 당당히 집에 들어와요.
남 차에 차키 꼽고 있어요.
차키 꼽아 놓고 집에 와서 키 잃어버렸다며 난리를 쳐요.
아직 신발 벗고 차에 오르는 경우는 아니라 병원 가기를 미루고 있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씨밀레
  • |
  • 2015-01-21 16:21
답댓글

저도 장롱면허 12년차네요
주위에서 제성격을 보면 덤프트럭
한손으로 운전할거 같다는데 제가 겁이
진짜 많아요
놀이공원가도 놀이기구 못타고 가방지킴이만 합니다.
신랑한테 도로주행 받았는데 제 최고속도는 50을
안넘었네요
며칠 연습하고 아파트에서 연습하다가 아파트
나무 들이받아서 신랑친구 불러서 차로 나무
다시 세우고 삽으로 흙도 다시 넣어줬는데
죽을줄 알았는데 봄에 꽃예쁘게 피우더라구요
그때 놀란게 신랑이 앞좌석에 돌도 안된 아들
안고 있었는데 옆에 쇠기둥 받았으면 생각만
해도 아찔해요.

우리 아이가 저에게 바라는건 엄마도 운전했으면
좋겠대요ㅠㅠ
주위에 저보다 겁많은 사람들도 슬슬
운전을 하니 해야할거 같기도 하고
근데 무서워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1-21 18:42
딸이 여자는 운전못하는지 알더라구요. 그래서 안되겠다 결심하고 장농에 넣어뒀던 면허를 꺼냈습니다. 씨밀레님 하실 수 있어요. 그 나무에게 은혜를 갚기위해서라도 보란듯이 운전하세요.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01-21 15:26
답댓글

전 제작년에 면허 땄어요 ㅋㅋ 운전학원 안가고 신랑 교습하에... ㅋㅋ 신랑이 과감한 스탈이라
제가필기붙고 기능붙고 하니 도로주행가르쳐줄땐 공원에서 몇바퀴 돌리더니 고속도로 올리라고하더군요.. 고속도로 올렸습니다.. 그때의 쾌감이란..ㅋㅋ 그뒤부터 전 운전 아주 잘하게 됐습니다...문제는 시내길도 고속도로처럼.....합니다
ㅜㅜ 신호를 잘 못봐용... 무조건 직진... 주차도 잘못합니다 ㅜㅜ
그래서 차 안가지고 다닙니다...ㅜㅜ 가까운 거리에서 신랑이 술마신 경우에만 대리운전뛰러 가네요.. 아무래도 면허를 잘못딴거 같다는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1-21 18:40
저도 면허를 막 땄을땐 신호가 안보였어요. 앞차만 따라가다 깜짝 놀란적도 있어요. 그런데 이번엔 다르네요. 시내길도 고속도로처럼이라니 대단하십니다. 저는 아직 그정도 못되요. 다른 차들이 싫어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5-01-21 14:57
답댓글

어흑~! 정말 슬프셨겠어요~!ㅜㅜ

저도 얼마 있으면 장롱에서 고이 잠자다 그린면허증으로 색이 바뀌게 부화하고 나온 면허증을 들고 운전을 시작해야 하는데..

아~ 하~!

걱정입니다...

아무튼 팁 잘 유용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koneko님 화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1-21 18:39
dkcarrot님도 화이팅입니다. 긁혀봐야 찌그러뜨려봐야 어디를 어떻게 조심할지 감이 오네요. 하실 수 있어요. 일단 연수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병정
  • |
  • 2015-01-21 14:02
답댓글

저는 이 나이 먹도록 왜이리 도전 정신이 안생기나 몰라요.

저는 자전거도 못타요.

아이랑 아빠가 자전거를 타기 시작 했는데, 아이가 엄마 자전거 가르켜주고 싶대요.

그래서 같이 타자고 하네요. 오~~노우  엄마 못해!ㅠ ㅠ

이러니 감히 자동차를 운전 할 수 가 있겠어요?

저는 평생 제 전용 11호(다리)를 튼튼히 해서 다닐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1-21 18:38
자동차를 운전하면 신기하게 자전거도 탈 수 있게 됩니다. 저는 광장에서밖에 못탔는데 지난번에 처음 골목길에 장보러 가며 탔답니다. 아이걸로 시작하세요. 하실 수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팔로우
  • |
  • 2015-01-21 13:50
답댓글


ㅎㅎ 저도 운전 연수 다시 받았는데도 아직 혼자 집밖으로 못나가네요.

남편도 못미더운지 차 한산한 도로에서만 운전대를 주네요.

차를 긁히던지 해봐야 하는데 아직은 ^^;


용감하시니 곧 운전도 잘하시겠네요 !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1-21 18:36
나가세요. 그것 밖에 해볼 것이 없답니다. 아니면..아이를 옆에..혹은 인형이라도...저도 한참...마네킹 생각하다가 어느새 잊고 혼자 잘 다니네요. 저도 했으니 하실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5-01-21 12:54
답댓글

저는 죽을 때까지 운전은 안 하려고 했습니다.

친정아버지께서 버스운전을 퇴직할 때까지 하셨는데... 항상 하시는 말씀이...

너는 운전하지 마라... 였어요.

그거 때문인지 몰라도 저는 운전할 생각이 눈곱만치도 없었어요

농담반 진담반 돈 많이 벌어 기사두며 살거라 했지요 ㅋㅋ

항상 신랑차 얻어타고 가끔 버스타고 동네는 자전거 타고 전혀 불편함이 없었어요

그런데 대구오기 직전 신랑이 면허 따라고 들들 볶는데...

어쩔 수 없이 땄지요.

그래도 열공해서 필기는 100점( 뜬금없이 자기자랑 ㅍㅎㅎ~)

실기도 신랑차로 매일매일 연습하고 시험쳐서 잘 치긴 했어요.

하지만.... 실제로 운전대 잡는 건 너무 무섭더라구여

저는 저 같은 사람도 쉽게 운전면허를 딸 수 있는 제도가 잘못 됐다고 신랑한테 뭐라하고 그랬어요 ^^;;

아무튼...

대구 와서 어린이집 데려다준다고(동네라 5분도 안걸리는 거리) 잠깐씩 운전했는데...

동네를 벗어나지 못해요. 옆에 아무도 없이 나가지도 못하고...ㅠㅠ

신랑은 차 긁어도 된다 자꾸 운전해야 는다 하지만.... 저는 너무 무섭다는....ㅠㅠ

그래서 운전하고 신세계가 열렸다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60이 넘으신 할머니들이 운전대 잡고 있는 거 보면

할머니도 저렇게 하는데 나는 왜 못하나 한심하기도 하고..ㅡ.ㅡ

차를 긁었다고 하시지만...

그래도 운전하시는게 부러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1-21 13:21
처음부터 어린이집에 가셔서 그런거에요. 날잡고 착한 남편 태우고 달리세요. 저희 남편도 착하지만 조수석에 앉으면 야수로 변해서요. 반갑다 영어야 님이 밖으로 나서지 않으셔서 그래요. 저도 운전면허15년을 감금해놨다 풀었더니 아주 딴 세상입니다. 허허허. 저도 창문에 왼손얹고 검지와 중지사이에 하얀 분필이라도 꽂고 여유있게 운전하며 달릴 날을 아직 상상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5-01-21 12:49
답댓글

저두 초기에 차사고 두어번번 냈어요
그때마다 심장이 두근두근 미치는줄..
돈으로 물어주면서 남편한테 너무 미안했는데
수업료라 생각하라는 그 말에 완전 감동(물론 아주 다정한 말로 하진않았지요)

1년안에 타이어도 펑크나보고 받혀도보고 사이드미러만 박살내기도하고 참 가지가지 일을 겪었었네요
어쨌든 운전은 늘 조심조심 안전이 최고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1-21 13:18
감동인 남편이 너무 멋집니다.
드라마에 나올 법한....^^
저의 남편은 그렇담 실전편이라 해두겠습니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1-21 12:37
답댓글

차는 애지중지해야할 것이 아닌...
소모품이라고...누가 그러더군요.^^;;;
긁히면 쫌 어때요~ 사람만 안다치면 됩니다.^^
위로가 안 되시려나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1-21 12:44
사실, 저도 그래요.
그치만...남편은 입을것 안입고 멋부릴것 안부리다가 차에 처음...열정을 바친 사람이라...보는 내내 안스럽습니다. ㅋㅋ위로...많이 되지요. 저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페라공주
  • |
  • 2015-01-21 12:32
답댓글

붕붕이 다쳐서 넘 맘이 아푸시겠어요....

같이 슬퍼해야 될 것 같은데 왜이리 웃기죠...ㅋ

아마 차이름 붕붕이 때문인 듯 해요...ㅋㅋㅋㅋ

차가 여기저기 다친걸 보니 엄청 용감하고 씩씩하신 것 같아요....ㅎㅎㅎ

용감하신 분들의 운전이 급속도로 발전하더라구요...

금방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어 지난날을 추억하실 날이 올꺼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1-21 12:43
잘 하는 줄 알고 자만하다가 헉...어퍼컷!!
노랑불에서 빨강불 바뀔때 확! 달리는 파렴치한 사람이 나!!
바로 반성모드 들어갑니다.
운전은 게임이 아닌 것을...
슬슬 버스랑 신경전 벌이는 제가 무섭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5-01-21 12:31
답댓글

ㅋㅋ 차는 벽을 들이받았는데 저는 이렇게 웃기니 어째요...죄송합니다 ㅎㅎ

제가 처음 운전을 시작할때 저희 친정아부지가 말씀하셨어요.

차는 구르기 시작하면 이미 중고다...

범퍼는 이미 남의 것이다...

중고인 차때문에 속상해하지말고 남의것인 범퍼 긁는다고 놀라지말고.

다치지 않게만 잘 타고 다녀라...

울 아부지 짱이지요?^^

코네코님께도 전해드립니다.

차는 이미 구르기 시작했으니 중고고, 범퍼는 타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남의 것입니다.

코네코님은 중고도 아니고 남의 것도 아니니 코네코님만 괜찮으면 전부 괜찮은걸로, 오케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1-21 12:42
짱이신 아부지를 어떻게 저희 남편에게 좀 보내주세요...
뭐...남편은 차만 괜찮으면 이지 싶습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팔로우
  • |
  • 2015-01-21 12:18
답댓글


ㅎㅎ 저도 운전 연수 다시 받았는데도 아직 혼자 집밖으로 못나가네요.

남편도 못미더운지 차 한산한 도로에서만 운전대를 주네요.

차를 긁히던지 해봐야 하는데 아직은 ^^;


용감하시니 곧 운전도 잘하시겠네요 !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oneko
  • |
  • 2015-01-21 12:22
팔로우님 혹...오래된 고수님 아니세요? 고수님들이 오히려 은둔생활을 오래하시는 것 같아, 요즘은 새롭게 느껴지는 닉네임도 다시 봐야할 것 같습니다.
달려보세요. 처음엔 옆에 누가 안타면 그렇게 불안했는데, 이제는 괜찮네요. 그리구...긁으면...간이 쪼그라듭니다. 골목길은 안가게 되네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