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했는데 애가 아파서 못 갔어요 ㅜㅜ
추가로 세미나 있을 거란 소식에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희서맘님처럼 저두 Writing은 손 놓고 있었는데
(엄마가 배운 적 없어서 더 그런지도...;;;)
홍박사님 책을 길잡이 삼아
가야겠어요.
후기 감사해요^^
오랜만에 쑥쑥에 왔어요.
앗! 아쉽네요..
저 갈 수 있었는데~~방학이라~
박사님 강의를 듣고 싶어도 직장다니는 관계로 힘든데` ~이런 기회를~~
좋은 시간들 보내셨겠네요~
그리고`~박사님께 개인적인 쪽지나 글을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말 박사님 강의 너무 좋았어요. 맨 뒤여서 초집중해야 들리고,,필기도 하기 쉽지 않았지만
요렇게 다시한번 집어주시니,,각오도 새로워집니다.
박사님은 더욱 멋쟁이로 나타나셨어요. 모자와 블랙슈트 - 몸매가 받쳐주시니깐.ㅎㅎ
희서맘님과 여러 쑥쑥의 오랜 고수님들과 한자리에서 커피까지 마시게 되는 영광을 가졌어요.
주책같이 제가 끼어,,ㅎㅎ 저에게는 너무나 익숙하고 반가운 닉네임분들이셔서 기쁜마음에
즐거운 대화 나누었어요. 감사했어요.
다들 좋은 시간 유익한 시간이셨던것 같아요~~
지방에 사는 사람으로써는 부럽기만 하답니다!!!
이번에 올라갔음.. 희서맘님도 뵙고 좋았을텐데 ㅜㅜ
쓰기랑 말하기는 엄마표의 영원한 숙제인것 같아요!!!!
선배맘께서 이렇게 글 올려주시니 잘 새겨듣고 실천해야겠어요...ㅎㅎ
이제 날따방에 들어가 sp랑 bb하고 있는데....날따방은 꾸준히 할려고 생각중인데
날따방 외에 단어, 숙어 공부 따로 한다면 몇학년 부터 하는게 좋을까요?
저도 큰애 쓰기를 너무 늦게 시작해서 후회하고 있는 사람이라 희서맘의 글이 공감이 됩니다
그래서 예비 초등인 둘째는 그림만 그리더라도 살살 시켜볼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