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번 샐리
이번 4학년 방학에는 실컷 놀려주고자 학교에서 하는 방과후 수업이랑 태권도를 뺐어요.
학원은 원래 한곳도 다니는 곳이 없는지라 방학내내 방콕이지요.
아침 먹고 나면 점심은 뭐야? 묻고 점심먹고 조금 놀다보면 저녁시간이 되지요.
중간중간 간식도 챙겨먹어가며 정말 프리한 방학을 보내고 있지요.
본격 공부가 시작 되기전 선물이라고 했어요.ㅎㅎ
그랬더니 키도 쑥쑥자라고 바지가 휙휙 돌아갈 정도로 마른 몸이였는데
배도 아주 쬐~끔 나오고 궁디에도 살이 통통 오르는게 보고 있으면 웃음이 실실 나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루종일 집에 있다보니 부딪힐 일도 많다는 거지요.
다음주 수욜이 개학이니까 이제 며칠만 더 도를 닦으면 될것같습니다.
이번주 글쓰기의 소개하고 싶은 사랑이야기는 백일홍을 했답니다. 스스로 한다기에 두었더니
한페이지를 다 채워 주시네요. 기특기특*^^*
모두 힘내자구요 화이팅~~~!!!


24번 케이티.
잔소리 안할려고 맘먹고 지낸지 사흘.
잔소리 안하니 이것저것 해논게 없어 잔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오는걸 참다가
SQR제출이 목욜까지라고 강조해 주었더니 안답니다 알아서 한답니다.
잘시간이 다 됐는데도 오늘을 넘기게 생겼는데도 천하태평이십니다~
제속만 타들어 가지요.
잔소리 안하고 자율에 맡기는게 시간만 낭비하고 있는것 같아 이생각 저생각이 듭니당 ㅠㅠ
이번주만 지나면 개학인데 방학숙제도 고대로인데 주말동안 잔소리 고비를 넘길 수 있을지^^;
결국 #37만 설렁설렁 해놓았네요.
거의 다 왔는데 포기하게 될까 엄마만 안타깝습니당~~~

30번 Andy #37~38
RlnBln님 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번째거 오늘하고 깜박하고 있다가 잠이안와 올립니다^^
자유작문은 못했네요~
B반 친구들
끝까지 힘내서 함께 완주해요~~화이팅!!!

28번 Julie
울집 꼬마는 화욜에 컵스카웃에서 스키캠프 갔다 오늘 왔네요
밤새 친구들과 수다 떠느라 3일동안 7시간 잤다고 헤롱헤롱 댑니다. ㅋ
SQR은 내밀지도 못하겠네요
담주에 내야할듯 합니다.
담주가 개학이라 방학숙제도 달려야 하는데...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