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보니 저희아이가 다니는 유치원같아 글남깁니다..
광명에 있는 배*영어마을이죠?저희아이 6세고 올해 1년차, 내년까지
재원할 생각입니다..
목동이지만 차로 20분정도라 보냅니다..
차량도 원어민샘들이 직접도우미하십니다..
저또한 그 자연환경에 반해 보내고있고 저희아이도 무지 좋아합니다..
하지만 공부많이 시키길원하시거나 금방 아웃풋을 원한다면 맞지않을겁니다..
멀리 내다보고 보내신다면 만족하실겁니다..
저 또한 아이가 행복하길 바라고 보내지만 가끔 넘 노는거 아닌가싶어 불안할때도 있었답니다.
잠깐 옮길까 갈등도 했지만 다시 맘잡고 보냅니다..
원비는 목동 여타 유명영유보다 10~15%더 비싸다보시면 됩니다.
그런곳이라면 그리고 금전적인 문제를 떠나실 수 있다면
저라면 당장 보내겠어요.
5살이면 어때요. 어차피 유치원에 보내실꺼고,
5살에 일반 유치원 다녔다고 해도 6,7세에 영유로 바꾸면 어느정도 자유로운 사고(?)를 갖게 되는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선생님한테 You 라고 하고, 존칭이 없는 언어 자체의 특성때문에
어른을 봐도 고개숙여 인사하고 존대말 써야한다고 엄마가 줄창 가르쳐야하더라구요.
산도 있고 잔디밭도 있고 동물도 있는데.. 영어까지 한다면..
제가 꿈에 그리던 유치원이네요.
거기가 어딘지 정말 궁금해요. 위치와 수업료 정보 쪽지로라도 알려주시면... *^^*
저라면 경재력만 뒷받침된다면 그런곳 보내고 싶어요...
오히려 어렸을때부터 적응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근데 그런곳은 얼마나 하나요??? 일반유치원보내고 있고 내년에 6세되는데 작은아이랑 같이 보내니 영어유치원 꿈도 못꾸겠더라구요...
단독건물이면 일반유치원하고 같은방식에 언어만 영어라는것이데 상가건물에 있는 영어유치원보다는 훨씬좋을꺼 같은데요~~
사시는 지역이 어디시며 가보신 영어마을(유치워)은 어디신지 물어봐도 될까요?
저도 지금 내년에 영유보내려고 폴리 테스트까지 받았는데
너무 학원식이어야 걱정 또 걱정이랍니다.
와.애들이 이추운날 잔디밭에서 놀다니!!체력들이 대단한 아이들이네요.ㅎㅎ
힘차게 뛰어놀고 공부도 열심히 한다면 더할나위없는 좋은 곳일듯해요~
그럼 잘 생각하셔서~결정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