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지만
엄마 입장에선 뭐지??? 싶긴 했겠네요^^
그런건가요? 울아들도 그러던데?
근데 장갑끼고 있었던거 같아요~^^;;;
애들끼리의 인사스탈이라 모라 하기도 모하고..
나중에 좀 크면 고쳐질라나요?^^
ㅎㅎ울딸도 2학년인데 처음 알았어요.
어른들이 볼땐 황당할수 있겠네요.
이런인사는 어디서 만들어지는 건지...
그래도 자기들만의 인사를 하긴하는거네요^^
저희 큰애도 한동안 그렇게 인사했던것 같아요..
저도..인사를 왜그렇게 해???
하고 물어봤던 기억이..ㅋ
엄마병정님 동네가 어디실까요??^^
엄마 시선에서는 엥??? 뭐지??? 정말 그럴 것 같네요. ㅎㅎㅎ
쿨~~~한 인사법~ 나름 재미있는데요? ^^
엄마병정님이란 아이디만으로 충분합니다.
반갑습니다.
ㅋㅋ요즘세대 아이들이 그렇게 인사하는군요.
저도 유심히 봐야겠네요.
시큰둥하는 애들을 보면 저도, 밉던데요.
애들 세계인데, 꼭 나를 무시한 것처럼...ㅋㅋ
ㅎㅎ아이들 넘 귀엽네여~~~
그런 뜻이 담겨있었군여~~
저도 함 물어봐야겠어염^^
ㅋㅋㅋ 요즘 요런게 흐름이예요?
아이고 모르면 어데가서 떡도 못얻어먹겠네요. ㅎㅎ
저두 살펴봐야겠어요~~
ㅋㅋㅋ첨 알았네요.
재미있네요.
저희동네아이들은 어떻게 인사하나 살펴봐야겠네요.
ㅎㅎㅎ 정말 웃기네요....
첨에 글 읽을땐...요즘아이들 너무 매말랐어....이리 생각했엇는데....
나름 인사법이었네요....
귀엽네요.....ㅎㅎㅎ
봄이오면 손이 나와서 손을 흔들거에요....ㅎㅎㅎㅎ
아이고 귀여워라~~
전 밉지 않고 귀여운데요.
자기들만의 약속이잖아요

완전 웃겨요!! 엄마병정님, 어느 동네 사세요? ㅋㅋㅋ
아, 요즘 트렌드가 저렇게 인사하는군요. 근데 이해는 가네요. 아웅~~ 귀여워라... ^^
아이들만의 인사법 귀엽네요
울아들한테도 물어봐야겠어요
오늘은 피곤한지 벌써 잠들었어요 ㅎㅎ
엄마병정님 잘 지내시죠?^^
아들이 너무 귀엽네요..ㅎㅎ
아마 그동네 초딩들 한테 유행하는 인사법인가봐요
저희 동네 애들은 손넣고 있음 그냥 말로 안녕! 하고 말더라구요 ㅋㅋㅋ
애들도 보면 나름 지들끼리 유행이 있는거 같아요..웃겨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