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선일보를 보고 출근했어요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게 바뀔려고 하는것 같은데...
결국 내신을 버리지는 못할 듯 해요
오늘에서야 조금 여유를 가져보지만 답도 없는 삶 속에 오늘도 하루를 시작합니다.
공과계열 체험하는 것에 신청했는데 합격을 했네요 그래서 2번 체험을 들어갑니다. 평행우주와 불가능은 없다를 읽고 우주에 관심을 갖고 과학에서는 화학이 좋답니다. 하지만 아직 깊이 있는 과학을 공부하지 않아서요 잡월드에 가서 체험했을 때는 의사도 좋을 듯 하다고 했지만... 아직 길을 정하지 못하고 있어요
대학부설 영재원에 2학년 심화과정에서 수학을 해야 할지 과학을 해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물리를 좋아했었는데 물리는 수능에서 보면 과학고 학생들이 많이 선택하는 관계로 점수가 그리 많이 나오지 않는다는 설도 있구요 위에 하연맘이 올려주신 강신주 강의에 성적을 보지 말고 좋아하는 것을 해라 무척이나 이론은 맞지만 결국 성적이 안 나오면 좌절하는 것이죠 성적이 나와줘야 자신감도갖고 한번도 더 보고 싶은 것인데... 어느 것이 맞는 건지...
그래서 지금 떨어지더래도 수학을 더 도전할 건지 과학중에 좋아하는 것으로 다신 한번 폭넓게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은지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