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이면 이걸하게 될까?
헛된 희망이지 않기를 바라며 우선 감사히 받아갑니다.^^
박사님....자료 넘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근데 웤싯 받고 순간 잘못받은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제목이 #1로 되어있네요.
제목만 바꿔주시면 될것 같은데요.....혹 저 같이 당황하실 분 들을 위해 말씀드렸어요.
홍박사님.. 오늘도 자료 잘 받았습니다.
사실... 저희 아이는 자료 사용할 실력이 안돼고, 제가 영어실력이 많이 그래서 제가 공부할려고 시작했는데요.
좀 다치는 바람에 시작도 못하고 다운만 받아놓았습니다.
다운만 받는 처지라 미안한 맘도 있고해서 살짝 다녀만 갔는데... 그게 아닌거 같애요.
그래서 자진 신고합니다.^^
아이가 책 내용은 다 이해한다 하는데 읽기와 쓰기가 안돼니 그냥 sp 부터 차근히 해볼려구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셔요^^*
박사님...감사합니다..(^^)
부끄럼쟁이라 잠깐 나왔다가 쏙 들어갔던 준혁맘입니다.
주시는 좋은 것들을 받기만 하고...
아들보단 제가 공부하고..(^^)헤헷...
그래도...인사는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 남겨요..
항상 감사합니다....
준혁군은 이제 2학년이 되는데...선생님이 알려주신 좋은 것들로
올해도 영어를 공부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스텔라가 지금까지 자기가 한 영어 중에서 Roscoe가 가장 재미있다고 하면서 어제 도서관에 가자마자 검색대로 달려가더니 Roscoe를 검색해보더라고요. 학습지도 박사님께서 수요일에 대방출해주신 22장 한꺼번에 내밀었는데도 재미있다고 열심히 했고요.
박사님 아니었으면 이런 책 알지도 못하고 넘어갔을 것 같은데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박사님~~
저도 지금 둘째 peppa한다고 신청해놓고서는 챙겨주질 못하고 있어요. 웍쉿만 받는데 그것도 못하고 있고...
둘째도 이제 집중해서 봐줘야 하는데 하다가 이번 겨울 방학에는 기어이 첫 째 학원 알아보고 있답니다. 엄마표로 초등학교 끝내는게 목표였는데 둘 챙기는 무리였나 봐요ㅠㅠ
엄마표 영어는 정~~ 말 엄마가 부지런해야한다는 걸 이벙 방학에 절감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박샘님!!
워킹맘으로 엄마표 하기가 만만치 않네요.
날따방 하려고 교재도 다 사놓고 첫날 Tira를 듣게 한 후 윅싯을 내밀었더니
영 감이 안오는지 엉뚱한 소릴 하길래 그냥 포기하고 윅싯만 모으고 있습니다.
읽기 레벨도 3.0 정도인데 4.2인 Tira가 조금 어렵기도 했고
여자애들 취향이라 안맞았는지....
그리고 매직트리 읽고 있었는데 그걸 꼭 읽겠다고 해서리...
모아뒀다 한꺼번에 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감사히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며칠 베런을 진행하면서 영어 못하는 엄마의 한계를 고민하며 학원을 보내야 하나 무지하게 고민하는 중이에요. 근데 또 쑥에는 뭐가 있나 궁금해서 들러 보고 언제할지 모를것 같은 워크지를 챙겨보면서 참..날도 꾸물꾸물 마음도 꾸물꾸물 하네요.
증말 영어의 길은 너무 멀고 험난해요~~~
페파피그가 끝나가니 이제 챕터북을 시도해 볼까 합니다 ,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즐거원 월요일 되세요.. ^^
큰아이 방학 끝나고 학교에 가니 후련하네요^^
방학동안 실컷 늦잠 자고 빈둥거리게 두었지만 정말 꾹꾹 참았거든요ㅠㅠ
아침마다 깨우느라고 잔소리 해야겠지만 그래도 학교 보내니 나은 것 같습니다.
비가 와서 기분도 꿀꿀하고 월요일이라 주말에 하루종일 종종 거린후라
몸도 쳐지네요. 그래서 실컷 감정해소 하려고 슬픈 영화 한편 보렵니다.ㅠㅠ
파일 감사히 받아갑니다~~
홍박샘님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지만 댓글쓰기 그렇고 해서 안 달았었는데...
전에 홍박샘님 글 읽고는 아! 그래서는 안되겠다 싶었어요^^
한 줄이라도 제 맘을 표현하는 게 맞겠다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제가 자주 가는 카페에 맘들도 홍박샘 항상 감사드린다고 하시더라구요
아~~ 홍박샘 유명하다 그때 또 느꼈어요^^
푹 쉬고난 새로운 월요일도 열심히 출발~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느리지만 천천히 아주 열심히 따라가고 있어요...
아이도 약간 재미있게 해서 다행이다 싶네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