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사랑님, 그동안 안보이셔서 왜 안들어오실까.. 했는데 치료중이셨군요.
그래도 글에 긍정에너지가 보여져서 마음이 놓이네요. ^^
얼릉 쾌차하시고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저 이슬사랑님 글이 넘 좋아요~
힘내세요!!! ^^
이슬사랑님.
쑥질 꼭 기다릴께요.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암이라는게 참, 그렇습니다.
...
엄마니까 곱배기로 힘내야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길 기대합니다.
이슬맘님.
방학이라 못뵈서 서운한데 이렇게 소식 들으니 더 맘이 아프네요.
제 신랑도 몇년전에 암수술 해서 매년초에 전체적인 검사를 받거든요.
담주에 예약해두었는데...그래서 맘이 더 착잡하네요.
얼른 추스리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빙힉이 끝나기를 엄청나게 기다리고 있는 일인이...
이슬사랑님 얼렁 몸추스리고
돌아오세요~
글에서도 읽었지만 이슬사랑님 참 긍정적인 분이시라는
느낌이 드네요~
그런 긍정적인 마음이 있으시니 분명 더 좋아지실거에요~
잘 드시고 푹쉬시고 많이 웃으세요~^^
화이팅~
에구....
총량의 법칙이라는 글 읽었을 때 혹시나 이슬사랑님 아프신가... 했는데 ...
그랬었군요...
얼른 쾌차하시길 바래요
저도 오늘 몇 년전부터 계속 아픈 데가 있어 검사하고 왔는데요...
다행히 크게 이상이 있는 건 아니고 의사말이 그냥 좀 아프고 불편해도 참고 살아라고... 하던데...
에구.... 이슬사랑님 글 보니... 참말로... 자꾸만 힘들다 아프다 우는 소리 하는 제가 많이 좀 많이 부끄럽네요.
건강한 정신을 가진 이슬사랑님이니 잘 이겨내실 겁니다.
화이팅입니다~!!!
여기 쑥맘님들의 에너지가 느껴지시죠~ ^^
글읽고 뭐라써야할지 아주 조금 망셜였지만..
긍정적인 이슬사랑님 금새 치료받고 돌아오실거라 믿기에..
저도 기쁘게 댓글 씁니다~~
세아이와 쑥맘님들의 응원 가득 안고 치료 잘받고 오시어요..
화이팅!!!!
이슬사랑님~ 힘내세요.
긍정적인 생각을 하시는 이슬사랑님은 꼭 이겨내실겁니다.
사람은 좋은 상상을 하면 뇌는 그게 상상인지 실제인지 구별을 못한다고 하더군요.
좋은 상상으로 모든 확률은 내것이 되면 100%로가 된다고 하니 꼭 100%로가 되실거라 믿고 기도드립니다.
치료 잘 받으셔요. 울 엄마도 같은병이셨어요 ^^
치료 잘 받으시고 지금 15년 넘으셨는데 건강히 잘 지내시고 계셔요,
그래도 글을 보니 님은 정말 밝은 기운이 느껴져요 ^^
금방 건강 회복하실겁니다 ^^
기도할께요 ~.
아... 그랬구나..
어쩜 그리도 몰랐을까요.
저희 14일 모임에서도 얼굴보며 만났음에도..
에공. 무심하여라. 괜찮으시죠?
네. 집에서 푹쉬시고, 많이 드시고..
밝은 얼굴로 뵈요...
어서 회복하시길 바래요~~~
5년..
한 고비 넘어갔나 했는데.. 그렇네요..
하지만 꼭! 잘! 이겨내실거에요.
무엇보다 잘 드시고 잘 주무시고 기운나게 하세요.
그래야 암한테도 이기죠.
어서 건강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아....그러셨군요..
정말 심란한 기색없이 ..어쩌면..ㅠㅠ
그러나 그 마음 속은 얼마나 힘드셨어요..
그 날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 나눴었잖아요....~~
얼른 회복하셔요..
그리고..또 얼른 게시판으로 복귀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기다릴께요.....~~
항암치료가 얼마나 힘든지 잘 알아요.
다행히도 이번에는 안하셔도 된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이슬사랑님의 쑥쑥 사랑 아무도 따라가지 못할 듯 하네요 ^^
식사 잘 드시고 잘 주무시고 어서 회복하세요.
힘내세요~!!!
이런... 그러셨군요...
제가 정말 한가하게 살고 있는 건 아닌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어요.
저는 쑥쑥을 클릭하면 북클럽 1기를 맨 먼저 보게 해놓았답니다. 자꾸 미션 올리게 되는 걸 미루게 되어서 반성좀 하자는 의미에서요.
오늘도 딸아이 숙제 올리기 위해 쑥쑥 클릭했는데 Okay for now 미션 관련하여 이슬사랑님이 댓글을 꾸준히 단 걸 발견하게 되었어요. 1기 북클럽은 이슬사랑님 덕에 유지되는 걸 절감하면서 제가 직장맘인걸 핑계되면서 '이슬사랑님은 직장 안다니겠지... 아마 여유가 많을 거야...'혼자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있었군요.
독서는 취미가 아니라 습관이라는 걸 이슬사랑님이 보여주시는 것 같아요.
어제 긍정의 배신을 읽으면서 관련한 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길래 그것에 대해 한참 생각했었어요. 동창 중 투병하는 친구도 있고...
모쪼록 정말이지 몸도 감기 수준이라니 다행이고 정신력은 최고인 것 같으니 걱정않고 응원만 하겠습니다~^^

이슬 사랑님 ~♥지난주 세미나에서 뵜었는데요..전혀 상상도 못했네요.ㅠㅠ.
그때도 검사 진행중이셨고..다음날 입원이셨는데..밝은 모습으로 자리 빛내주셔서 몰랐어요.
이슬사랑님의 대범함.긍정의 힘.따뜻함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그래도 또 얼마나 놀라셨고..힘드셨고..에구구 마음으로만 헤아려 봅니다.
앞으로 더욱 건강해 지시길..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수원 원서모임과 1기 모임에도 항상 애정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습니다.화이팅♥
이렇게 담담하게 글 쓰셔도 되는거에요?
괜히 제가 눈물이 찡하고 나잖아요...
엄마인데 아프지 말아야 하는데...
이슬사랑님 만이 아니라 이슬사랑님 가족 모두 힘든 시간이셨을거에요.
힘들면 힘들다 다음에는 그냥 그 순간에 쓰세요.
다 추스리고 마음 다스리고 하지 마시고요.
저 지금 줄줄 눈물 흘리고 있습니다.....
아공 ...
이슬사랑님 힘내세요~
다른치료 안받으셔도 된다니 다행이에염..
빠른 쾌유를 빌께요~화이팅입니다~
맘속의 어려운 말꺼내신다고 .. 힘드셨죠.
좀 있으면 봄이예요. 다 좋아 질꺼예요. 화이팅~~~~
이슬사랑님~~ 힘내세요^^
힘이 필요할땐 언제든지 오셔서 글 남겨주세요~~
쑥맘들과 아이들이 함께 응원해 드릴께요~~ 아셨죠???
며칠전에 닉네임 얘기 나눴었는데...병원가실 무렵이었네요.
어여쁘신 이슬사랑님... 푹 쉬시고, 음식 맛나게 잘 드시고, 체력이 회복되면 얼른 만나요^^
그런 며칠 동안은 푹 쉬시기에요...
제가 따뜻하게 손잡아드립니다. ....
화이팅!! ^^*
이슬사랑님..
깜짝 놀랐어요 ㅠㅠ
푹쉬시고..빨리 좋아지시기 바랍니다..
화이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