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번 예비초6 Julie
숙제 지각생이네요 ㅋ
지난주 방학숙제 하느라 이번주에 몰아서 하느라 한개밖에 못했어요
한주에 두개는 좀 무리인듯해서^^;;
그래도 안한다 안하고 엄마 퇴근전에 이리 해놓으니 이쁘네요 ^^

40번 예비초4 조엘
BB #8 Too Much Junk Food
일주일동안 매일 한번씩 집중듣기하고 워크지 5장 했어요.
집중듣기를 이제 좀 재밌어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오늘 새 책을 들어가자고 했더니 Junk Food가 너무 재밌어서 오늘까지만 더 듣는다고 하네요.
아직은 단어, 어휘가 많이 부족하여 워크지 하는 것이 어렵지만 앞으로 꾸준히 한다면 좋아질거라 믿어요.

59번 예비초4 로라
bb# 7 Too Much Birthday
워싯 문장중 annual ring 뜻을 몰랐는데 다른 단어들을 보고 나이테 아닐까 찍더라고요...책을 읽거나 DVD 를 들으며서 대충 이해한다고 했었는데 마주앉아 같이 숙제하다보니 아이가 이렇게 이해를 하고있구나 생각해볼 수있었고 숙제를 진행하면서 대충 해석했던 것을 정확히 단어 찾아가며 뭔가를 다져가는 기분이예요^^
내일이면 개학인데 무엇보다 방학동안 여유있게 보냈던것이 즐거웠고 아이와 마주앉아 숙제하면서 많은것을 공유하여 정말 좋았어요..아이와 좋은시간 보내게 숙제방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7번 초5 지연입니다.
내일이 아이 개학날이에요. 그래도 꾸준히 해야겠지요^^. 글씨가 날아갑니다.
50번 예비초 3 도연입니다.
저희 집도 1주일에 1권씩 할려고 합니다.
#6 Slumber party


48번 예비초6 goldboy
밀린숙제 올립니다.
우린 일주일에 두권 하는게 좀 무리인듯하여 일단 한권씩 하려고 해요
하다가 탄력이 붙음 두권도 도전해보려고요 ^^


23번 케이티.
늦은 숙제 제출합니다~
케이티는 워크시트를 대폭 줄여서 진행중이구요~
외우는건 너무 어려워하고 싫어라해서 당분간은 그냥 워크시트 읽기랑
책 음독하기로 진행방향을 잡았답니다.
이것저것 벌려놓은게 많아서 아이가 지칠까 걱정되는데 지난번에 한번 포기했던 미션이라
아이도 욕심나는지 조금씩 따라는 오고 있답니다^^;
이번엔 완주를 기대합니당~~`


3번 엘사
새집에서 행복하시길 빌어요~~~
숙제방은 이제부터 BB친구들이 열께요. 넘 걱정마시고 집정리에 매진하세용~~~
엘사는 각권당 3번씩 cd듣고 따라하면서 3일에 한권식 진행중입니다.
댓글은 저녁에 다시 올께요~~~


21번 짱이입니다~
이사 하셨네요.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요~
그리고 많이 바쁘신데 숙제방 열어주셔 감사합니다.
우리 짱이도 열심히 듣고 읽었습니다. 여전히 웍싯은 못하고 있지만...번외(^^)라도 출석합니다.
자기 또래의 생일파티 이야기라 아주 즐겁게 했습니다.
생일파티를 기다리는 동안의 설렘과 즐거움... 바램과는 다르게 진핻되는 생일파티... 그리고 추억까지...
즐겁게 또 책읽고 듣고 일주일 후에 뵐게요~

38번 김한강 숙제올립니다.
바쁜 가운데 이렇게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어서 빨리 정리도 되고 오니들이 좋은 곳에서 더 행복하게 자라길 바랄께요^^
#7 Too much Birthday

#8 Too much Junk Food

이번 두 권의 책 워크지를 하면서 생일파티하는 sister bear 가 살짝 부럽기도 했구요.
한강이는 지금까지 생일파티 유치원때 함께하는것 외에는 해본적이 없거든요.
초대되어 몇번 가보기는 했지만....생일 파티를 열어주지는 못했어요. 다른 분들은 파티 많이 하시나요?
또 Junk Food 책을 보고 나서는 우리 생활에서 음식을 만날 때 마다 Junk 냐 nourishing이냐
한번씩 꼭 짚고 넘어가게 되네요. 그리고 봄이 되면 남양주 한강 걷기대회 꼬~~옥 나가기로
약속까지 했답니다.
생활과 연결지어 생각하고 캐릭터의 입장을 생각해 보면 워크지가 더 재미있답니다
43번 에이미
오니네님 추운데 이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네욤...
새집에서 좋은 일만 있기를요~~^^
에이미 여전히 조금씩하고 있어요...
할수 있는것만 주는데 것두 겨우겨우 힘겨워해여~
쓰기를 넘 어렵고 시러라하네여..ㅎ
대신 큰아이가 열심하고있네여~
에이미도 그런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Too Much Birthday..조금 했어요~




6번 선율군입니다~~
개학은 개학입니당....방학처럼 BB를 진행하는 건 좀 어려운 듯 하여 워크지 장수를 조절하고 있어요.
특히 쓰기 싫어하기 때문에 쓰는 양을 조금 줄이면서 일주일에 2권 진행하는 거로 가려구요 ㅎㅎ
다들 홧팅해요!!!!!
이사하느라 바쁘실텐데 일찍부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생각나서 애들 오고나서 휘리릭 해서 올려요
둘째한테는 좀 어려워서 쉬운것만 시키고 문장만들기는 요즘 놀고있는 첫째한테 주었지요 ^^
명단에는 없습니다^^; peppa 하느라고 일주일에 2개씩은 엄두가 안나서 신청안했었거든요. ^^;

12. MJ
오니네님 ~
정말 감사합니다.
이사하시랴 어느 세월에 정리.... 제 머리가 다 아프네요
그 와중에 쑥쑥에서 여러가지 일들로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
MJ는 흘려듣기하고 집중듣기하면서 읽기했습니다.


뭔가 당근?을 주지않으면 웍싯은 잘 안하는군요ㅜ ㅜ
게임 한판에 웍싯 1장 뭐 이럴 수도 없고 ...
그래서 당근없는 Too much birthday는 거의 안했어요.
책 내용에 관심을 가지는 것에 아직은 만족하면서 가고 있습니다 ^ ^
보면 볼 수록 BB 시리즈가 내용이 진국입니다~



8번 Chris
오니네님.. 드디어 이사를 하셨군요!!
저는 정리를 워낙에 못해서 그 정리를 언제 다 하실까 하고 제가 다 걱정입니다^^
천천히 살살 하셔요~~
속도가 처음보다 많이 빨라졌어요.
지난주 방학 말미에 너무 열심히 놀다보니 일요일부터 오늘까지 2개를 몰아서 다 했어요.
그래도 힘들다 하지 않고 해야하는 숙제로 알고 열심히 해주어서 고마울 따름이죠^^



해리 숙제입니다. 번호는 까먹었어요ㅠㅠ
아직도 외워쓰기는 익숙치않은지 많이 못썼구요
주어 동사 순의 기본적인 문법도 인식이 확실하지 않아 작문도 많이 힘들어요
하지만 한권 한권 끝내고 있네요
게다가 집중듣기 하는 동안 얼추 내용을 알겠다며 제게 얘기도 해주네요 그럴땐 흐뭇해요
물론 그림이 있어 이해가 더 쉬겠지만요
좋은 자료올려주시는 초록사과님 감사하고 이렇게 아이들 자료 공유하도록 숙제방 늘 성실히 열어주시는 오니네님께도 감사드려요
27번 초2 나림
오니네님 이사로 많이 바쁘셨겠어요. 저희집은 아이들 아주 어렸을때 2번 6개월 차이로 이사했었죠.
일주일동안 이사한 집이 낯설어 친정 엄마네서 신세졌었어요.
오니네님 아프지 않게 살살 정리하세요.
숙제 잘 따라가던 나림이 개학을 맞이 하여 일주일에 한개씩만 하기로 했어요.
다시 봄방학하면 일주일에 두개로 하기로 약속했죠. 그래도 bb 씨디는 꼭 듣겠다고 말하더라구요.
<#7> 내용을 알고 있는 궁금해서 박사님이 올려주신 미국의 생일파티에서 촛불을 못끄면 놀린다고 설명하니
정말 그러냐고 놀라더라구요. sister bear가 자기 아기 3명만 날꺼라고 하면서 말했다고 말하더라구요.
단어도 어렵고 엄마가 많이 도와주지 않는데도 그냥 조용히 흘러갑니다. 엄마가 확인할 실력이 안되서
숙제 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해요.

이번에는 제 욕심 다 접고 아이가 즐겁게 하도록 하기로 했어요. 하루에 2장씩 하고 영어 cd 집중듣기 하기
로 약속했는데 장수가 줄어드니 여유를 부리네요. 얼른 봄방학이 왔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14번 예비총등4 하영
오니네님 바쁘셨겠어요
이사에 전학까지...
정리도 하셔야 하는데 숙제방까지 여신다고 고생많으셨겠어요
감사의 손길입니다
BB5 Slumber party
저는 요약문 외우는 것이 제일 힘들꺼라 생각했는데
아이는 문장 만드는 것이 제일 힘들다고 하네요
주어 바꾸는 정도만 합니다
단어를 사전을 찾아서 하나하나 확인을 하려고 합니다
책 안에서 유추 해 보라고 하는데 안된다네요
정확한 뜻을 알아야 문장을 만들수 있다며
하나 하나 찾아서 하는데 어찌해야 하나요
다른 분들도 사전을 찾아 뜻을 찾으면서 하는지 궁금해요 , please


58번 스티븐.
오니네님 정말 정말 바쁘실텐데 숙제방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숙제 검사도 급하지 않으니 천천히 올려주셔도 될듯합니다~~~
날씨도 쌀쌀한데 이사하시느라 애쓰셨네요.
오니도 새로운 학교에서 즐겁게 생활하길 바랍니다!
사실 저희는 많이 바쁘지도 않았는데 웍싯은 한권분량밖에 못했네요.
두권 다 재미있는 이야기 였는데, 생일 파티 이야기가 더 재미 있었다고 하네요.^^

44번 초3 쭈니
듣기와 summary 읽기로 따라가고 있어요.
웤싯 열심히 한 친구들 정말 칭찬해주고 싶네요.
부러운 마음은 잠시 떠나보내고,
지금 하는 방식으로 끝까지 가는걸로 ~~
오니네님 이사하시는라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드시겠지만,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희망으로
힘찬 출발하시길 바래요.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죠 !!
17번. 미셸
이사 하시느라 힘드셨겠네요...^^
앞으로 새로운 집에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빌어요...
금욜, 토욜,일욜 넘 피곤해서 BB웤싯 하나는 포기할까 했는데...
미셸이 BB언제 할꺼냐고 하더라구요...밀리면 한꺼번에 힘들다면서요...ㅋ
한권을 3일에 나눠 했었거든요...
힘들어 하면서도 일욜에 이틀치 분량 혼자서 하더라구요...ㅋ
숙제방이 있기에 가능한 일일꺼예요...
다시 한번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네요...^^


19번 윤이
번호가 헷갈리네요~ ㅋ
오니네 이사하셨군요~ 정말 정신없으시겠어요.
오니가 전학까지 하는군요~ 오니도 적응하느라, 오니네님도 정리하시느라 고생하시겠네요~
힘내시길^^
저희는 한주에 한권 진행중이라서.... 느긋하게 하는 편이네요^^
다른 분들은 두권씩 어찌 하시나 모르겠어요~
윤이는 문장 만들어보기를 재미있어해요~ 물론 엉망으로 들어가야할 단어를 대충 생각해서
짜맞출때도 있고 어떨때는 놀라울 정도로 쉽게 툭~ 내뱉기도 하고...
속이 부글부글 했다고 허걱 놀래기도 하고~
엄마를 들었다 놨다 하는 윤이네요 ㅋㅋㅋ
이 bb 프로젝트가 끝날 쯔음이면 윤이가 어느정도 성장해 있을지....
기대하면 안되는 건가요? ㅋㅋㅋㅋ 헌데 기대되는 걸요~ ㅎㅎ
제발 이 대장정을 끝내고 나면 챕터북 척척 잘 봤으면 좋겠어요^^

영어쓰기를 너무 싫어했을때 알파벳 엉망으로 적는것까지 잔소리하면 더 도망갈까봐~
내버려두었더니... 지금은 알파벳을 정말 너무 멋대로 적어요 ㅠㅠ
대문자가 되었다가 소문자가 되었다가~ g 도 무슨 굼뱅이 그리듯 적고....
쩝~ 어찌 고쳐나가야 하나 고민이네요~
앗~ 즐건 점심시간... 저는 그만 퇴근후 늦은 밤에 다른 친구들 숙제 보러 올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