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번 예비초4 로라
누계 영어책 361권 dvd 73개
개학을 하니 숙제제출도 따라서 늦어져요^^
확실히 진행이 많이 안되더라고요.일곱살 동생은 한글책 천권읽기하고 누나는 영어책 천권읽기 하는데 동생이 하루에 삼심권씩 읽어서 누나를 금세 앞질렀지요..동생 책 더디게 보게 하라고...동생에게 질 수는 없다고....고민이 많은 누나예요^^ 누나 체면을 세워주려면 다시 힘내서 이번주 달려야겠어요^^..



123번 노라(예비초3)
선율새나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라도 개학하니 마~이 바쁘네요.
그래도 선율이는 책 엄청 읽었는데요~ 대단해요! ^^
개학 후 다시 쏟아지는 숙제에 영어책은 전멸입니다. 그나마 한글책은 아침독서 시간에 짬짬히 읽어서 한권씩은 유지하네요.ㅜ. 이제 일주일간 적응 끝났으니 다음주부터는 열심히 책 읽으라 해야겠어요. 흐흐
요즘 피터팬 DVD에 푹~~ 빠져서 다른 것 좀 보라해도 싫다네요. 직전엔 허클 엄청 좋아하더니만... 노라는 DVD 보기 시작한지가 얼마 안되어서 처음에는 자막 찾았는데 이번 피터팬은 처음부터 자막 못보게 했더니 그러려니 하고 봐 줍니다. 영어를 듣는건지, 화면상으로 이해를 하는건지 ㅋ 그래도 둘째랑 같이 앉아서 보는 모습이 예쁘긴 하네요. ^^
59 1.27(화)신통방통 도형(첫걸음)수학65 118The scrubbing machine묵독wishy-washy readers16 119The jumbaroo묵독wishy-washy readers16 120The super smile shop묵독wishy-washy readers16 121Dishy-Washy묵독wishy-washy readers16 DVD: Hurray for Huckle!13) Six little muffins14) The crashing cans mystery60 1.28(수)신통방통 도형(마무리)수학67 DVD: Peterpan1) Squeaky clean2) Peterpan's birthday3) Michael's nightmare61 함께 사는 로봇창작54 1.29(목)DVD: Peterpan4) Sulk city5) Lost hook누적한글책4978영어책3080
25번 루나
선율새나맘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율이는 개학을 했는데도 책을 많이 읽었네요.
대단, 기특해요.^^
루나는 개학후에는 겨우 명맥만 유지하는 수준입니다.
케이티 2권 음독, 북클럽책 클레멘츠 집듣, 디비디는 볼 시간이 없어요ㅠㅠ.

113번. 조이입니다.
먼저 방문 열어 주시는 선율새나맘님 감사합니다.
직장에서 퇴근하고 오면 이것저것 하다 보면 잘시간이 되고
아이들도 개학을 한지라 넘 피곤해 하네요.
솔직히 저에 게으름 탓도 있구요.
제가 5-6시에 일어나면 미디방에 들어와 글도 올리고 미리 미리 챙겼어야하는데 ~~~
처음 한번을 제외하곤 딸이 혼자서 사진 찍어 올리고 글도 남기는걸 보면서 많이 대견스럽고
그리고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고맙더라구요.~~
그렇게 방학을 마치고 개학을 하고 나더니 많이 힘든가 봅니다.ㅠㅠ
학교 갔다오면 9시면 쓰러져 자네요.
어젠 일주일이 피곤했는지 7시30분 퇴근해서 와보니 저녁도 안 먹고 잠이 들어 있어서 께우질 않았는데
아마 키가 크려나 봐요~~
아침 8시에 일어나네요~~
이번주 동안에는 책은 많이 못 읽고 아침 7시에 일어나 학교 가기전에
제로니모 dvd를 2편 정도는 매일 보고 등교했어요.
아침에 잠 깨우는 알람용이네요.




113번. 조이입니다.
먼저 방문 열어 주시는 선율새나맘님 감사합니다.
직장에서 퇴근하고 오면 이것저것 하다 보면 잘시간이 되고
아이들도 개학을 한지라 넘 피곤해 하네요.
솔직히 저에 게으름 탓도 있구요.
제가 5-6시에 일어나면 미디방에 들어와 글도 올리고 미리 미리 챙겼어야하는데 ~~~
처음 한번을 제외하곤 딸이 혼자서 사진 찍어 올리고 글도 남기는걸 보면서 많이 대견스럽고
그리고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고맙더라구요.~~
그렇게 방학을 마치고 개학을 하고 나더니 많이 힘든가 봅니다.ㅠㅠ
학교 갔다오면 9시면 쓰러져 자네요.
어젠 일주일이 피곤했는지 7시30분 퇴근해서 와보니 저녁도 안 먹고 잠이 들어 있어서 께우질 않았는데
아마 키가 크려나 봐요~~
아침 8시에 일어나네요~~
이번주 동안에는 책은 많이 못 읽고 아침 7시에 일어나 학교 가기전에
제로니모 dvd를 2편 정도는 매일 보고 등교했어요.
아침에 잠 깨우는 알람용이네요.




113번. 조이입니다.
먼저 방문 열어 주시는 선율새나맘님 감사합니다.
직장에서 퇴근하고 오면 이것저것 하다 보면 잘시간이 되고
아이들도 개학을 한지라 넘 피곤해 하네요.
솔직히 저에 게으름 탓도 있구요.
제가 5-6시에 일어나면 미디방에 들어와 글도 올리고 미리 미리 챙겼어야하는데 ~~~
처음 한번을 제외하곤 딸이 혼자서 사진 찍어 올리고 글도 남기는걸 보면서 많이 대견스럽고
그리고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고맙더라구요.~~
그렇게 방학을 마치고 개학을 하고 나더니 많이 힘든가 봅니다.ㅠㅠ
학교 갔다오면 9시면 쓰러져 자네요.
어젠 일주일이 피곤했는지 7시30분 퇴근해서 와보니 저녁도 안 먹고 잠이 들어 있어서 께우질 않았는데
아마 키가 크려나 봐요~~
아침 8시에 일어나네요~~
이번주 동안에는 책은 많이 못 읽고 아침 7시에 일어나 학교 가기전에
제로니모 dvd를 2편 정도는 매일 보고 등교했어요.
아침에 잠 깨우는 알람용이네요.




53번 마리맥스맘
넘 늦게 올렸나요...^^***
저흰 2월 2일부터 개학이네요. 엄마인 저는 조금 편해지겠지만
상대적으로 아이들은 책읽을 시간과 dvd볼시간이 좀 줄거 같아서
방학이 끝나는것이 좀 아쉽기도 하네요. 방학이 끝나고 학기중에도
꾸준히 이어가기를 ^^
맥스는 247권 읽었고요 마리는 256권 읽었네요

110번. 초2. 미셸
선율새나맘님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개학했는데도 선율이는 책을 아주 많이 읽었네요...
날씨가 한동안 따뜻하다 갑자기 추워져서 미셸이랑 저랑 둘다
감기에 걸렸어요...목부터 아프더니 온몸이 쑤시더라구요...
쑥쑥 식구들 모두 감기조심하셔요...
개학하니 정말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피아노 , 미술학원 매일 다니니 ...미술학원은 겨울방학전에 그만두게 하고 싶었으나
아이의 강력한 반대로 2월달까지만 다니는 걸로 합의가 되어있어요...ㅋ
미셸은 그동안 대략 책 170권(6059페이지), 디비디 58편 보았네요...


65번 에릭
선율새나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릭네 학교는 오늘 개학이었어요~방학숙제 제출하고 친구들과 방학때 뭐했는지 서로서로 이야기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네요~
오늘은 급식이 없어서 집에 돌나오는 길에 친구맘께 햄버거도 얻어먹고 열심히 놀다 들어왔네요~^^
못 만나던 친구들을 만나니 너무 좋았나봐요~
책읽기는 덕분에 기본유지지만..그래도 즐거워하는 에릭의 모습을 보니 저도 즐겁네요~^^


30번 앤디/로보
초3 앤디
선율새나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방학 때는 오전에 우리말책 보는 시간이었는데 개학과 동시에 책이 줄었네요.
오늘 4학년교과서를 한아름 안고 왔네요.
속지 보니까 딱딱한 교과서가 아닌 그냥 아이들이 보는 친근한 책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영어학원 다니면서 집에서 뭘 하자 하려니 아이 눈치가 보입니다.
집중듣기 하자는 소리에 반응이 시큰둥이지만 좋은 책 선택해서 하면 잘 따라 오리라 믿어요.~
샘플 보여주고 선택은 앤디에게 맡겨야 탈이 없겠죠.~
책도 고민 고민입니다.~ ㅠㅠ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화요일에 만나요.~ ^^

초1 로보
하롤드앤 퍼플크레용을 형 때는 도서관에서 매번 빌려보다 두고 두고 볼 책 같아 샀어요.
아기가 저 크레용으로 그림을 얼마나 잘 그리는지 로보가 쫑알 쫑알 재밌다네요.


95번, 그레이스 (초2)
이번 주에는 개인적으로 긴박하고도 바쁘게 보냈어요.
남편이 갑자기 병원에 입원하는 일이 생겨서 말이죠.
감사하게도 시술이 잘 되어서 어제 퇴원했어요.
그레이스도 개학날 학교에 가서 숙제만 내고
(특히, 미책미디 기록장도 나만의 과제로 냈다지요~)
계속 병실에 같이 있어서 이번에 읽은 책은 많지 않네요.
살아 숨쉼에 감사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음에도 더욱 감사한 한 주 였네요~
총권수: 302권
총페이지수: 5,607p
DVD: 43개

52번 초2 에이미
방열어주신 선율 새나맘님 감사합니다~!!
개학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얼마 안다니고 또 방학이긴 하지만 저만의 시간도 갖고 싶네여~ㅎ
에이미는 여전히 천천히 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처음 이긴하지만 어스본 혼자 읽고 녹음도 하고~ ㅎ
집듣만 했었는데 읽는게 아직 서툴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발전했네여~^^
쑥쑥님들 즐건 주말들 되세요~~

102번 초3 쭈
개학을 해서인지 하루가 너무 짧으네요~~
방과후하고 오면 시간도 넘 늦고 학교숙제도 하고 영어책 많이 못 읽었다도
재촉도 못하겠네요 ㅎㅎ

57번 초3 조엘
다음주 월욜이 개학인 조엘은 밀린 방학숙제하느라 이번에는 영어책을 조금밖에 못읽었네요.
방학동안 한 일이라곤 영어책읽기 밖에 없네요.. 처음엔 15권이나 읽냐고 놀래하던 모습이 이제는 생활처럼 자연스러워 진 것이 성과라고나 할까요? 개학해도 꾸준히 이어나가길 바라고 있어요.
날짜 책제목 방식 분야 시리즈 합계(누계) 27일(화) Anansi Helps a Friend 집듣 창작 RIY 1 Rumpelstiltskin 음독 창작 RIY 2 Too Much Junk Food 집듣 창작 베렌스타인베어스 Sorting at the Nature Center 집듣, 음독 사회 JY 이머전리더스 A Seed Needs Help 집듣, 음독 과학 JY 이머전리더스 Our Park 집듣, 음독 창작 리틀크리터 FIRST READERS 레벨2 A Day at Camp 집듣, 음독 창작 리틀크리터 FIRST READERS 레벨2 Itchy, Itchy Chicken Pox 집듣, 음독 창작 헬로리더 1 The Gym Day Winner 집듣, 음독 창작 헬로리더 1 Dragons! 집듣, 음독 창작 ORT 3 The Mud Bath 집듣, 음독 창작 ORT 3 Kipper the Clown 집듣, 음독 창작 ORT 3 The Moon Jet 집듣, 음독 창작 ORT 3 플로피파닉스 Leek Hotpot 집듣, 음독 창작 ORT 3 플로피파닉스 Who lives Here? 집듣, 음독 과학 런투리드 2 15 (638) 28일(수) Rumpelstiltskin 음독 창작 RIY 2 Too Much Junk Food 집듣 창작 베렌스타인베어스 Who lives Here? 음독 과학 런투리드 2 My Dog Talks 집듣, 음독 창작 헬로리더 1 Sharing Time Troubles 집듣, 음독 창작 헬로리더 1 Field Day 집듣, 음독 창작 리틀크리터 FIRST READERS 레벨2 6 (644) 29일(목) Who lives Here? 음독 과학 런투리드 2 Too Much Junk Food 집듣 창작 베렌스타인베어스 ***** Fish 집듣, 음독 언어 콜린스빅캣 블루 New from Old: Recycling Plastic 집듣, 음독 사회 콜린스빅캣 블루 Silver Foil Rocket 집듣, 음독 창작 ORT 3 Quick, Quick 집듣, 음독 창작 ORT 3 A Bark in the Night 집듣, 음독 창작 ORT 3 Run, Rabbit! 집듣, 음독 과학 브레인뱅크 K Getting There 집듣, 음독 사회 브레인뱅크 K 9 (653)
8번 Emmet(예비 초2)
선율새나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mmet은 다음 주 월요일에 개학이라서 이번 주 까지 500권을 채우면 선물을 사주겠다고 약속했더니..
막판에 아주 권 수를 채우기 위해 한글 책을 죽도록 읽고 있습니다~^^;;;
누적 권 수 439, 누적 페이지 수 13,316
수요일부터 지금까지 100권을 넘게 읽었는데, 그 중에 영어 책은 17권 뿐이더라구요~ㅎㅎㅎ
여튼 500권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칭찬해주고 있습니다~^^;
아참, 미처 찍지 못한 책들이 많아요~





11번 저스틴
선율새나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션율이는 개학을 했군요
우리는 다음주 월요일에 해서 아직은
여유롭답니다~
저스틴은 보물연우님에게 워리어스 질문하다가 알게 된
secrets of droon책을 보더니 사달라고 졸라대서
세트로 구입할려고 아무리 찾아도 절판이여서 결국은 다 못사고
있는 것만 짜집기 해서 샀는데 아직도 못산책이 12권이나 되네요 ㅠㅠ
아들은 지금도 다 사달라고 하고~
이 책 사주니 정말 좋아하네요
순서대로 안읽고 자기가 먼저 읽고 싶은 부분부터 보고 있어요
괜찮은 책인데 왜 절판이 되었을까요?
며칠 정신없이 검색만 하고 있어요 ㅎㅎ
중고도 없더라구요 ㅡㅡ;
언젠가 기회가 되면 책이 다 구비가 되겠죠?



47번 트루쓰
개학하고 정신없는데도 선율이가 책 많이 읽었네요.
알록달록 보기만 해도 흐믓해요.
개학하고 친구들 만나는게 너무나 즐거우신지 방과후에 꼭 친구들과 놀이터서 한바탕씩 놀다 오네요.
당연히 귀가 시간 점점 늦어지고요.
책읽을 시간은 줄어드네요.
학교에서도 한자경시대회에 영화관 관람, 밀린 교과 진도 진행, 작은 음악회 행사등으로 아주 바쁘더라구요.
큰일 볼때 밥먹고 간식먹는 시간을 활용하지 않으며 이정도도 읽지 못할 거란 생각이 듭니다.

24번 초3 제이드
개학했군요..
그래도 책읽기는 꾸준히 했네요.. 이쁘게시리~~ ^^
제이도도 어제 개학했답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개학... 얼마나 좋았음 끝나도 집에 갈 줄을 모르더군요..
친구들하고 왁자지껄 문구점에 가서 쇼핑도 하고~~
하루에 5권 이상 읽겠다는 목표..
꾸준히 목표달성하고 있어서 기특합니다.
지난 주말엔 도서관에서 해리포터를 가져왔어요..
지금 해리포터 4권 읽고 있는 중인데 원서도 궁금했나봐요~~
몇분 보더니 씨익~~ 웃습니다.
지금까지 했던것처럼 꾸준히 읽으면 곧 읽게 될거라고 했어요~~
진짜요? 하며 웃는 제이드 보니까...
이번 방학 다른 특별한 경험도 공부도 안했지만 잘보낸듯합니다. ^^





85번 커피한잔콜
초4 클로이, 초1 케이티
위 책은 클로이가 읽고 집중듣기한 책들이에요.
큐리어스 조지가 짧고 재미있고 읽기에 쉽네요.
베렌스타인 베어즈는 벌써 몇번째 듣고 읽는지 모르겠어요.ㅎ
아이들에게는 재미가 최고인듯해요.
케이티는 이번주동안 언아이캔리드중에서 비스킷 책 2권만 읽고 씨디 들었어요.
클로이와 케이티는 다음주가 방학이라 아직도 늦잠에 놀고 있어요.ㅎ
88번 진현(예비초등 4)
아이 챙기느라 바쁘셨을텐데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퇴근하고 함께 영어공부 함께 할(책읽기) 시간이 많이 부족하니 아이에게 "아침에 일어나서 dvd보기와 수학문제집을 조금 풀자꾸나...."개학날부터 약속하고 7시에 일어나서 30분간 dvd보기, 20분 정도 수학문제집 풀기를 하고 있습니다.
5일 밖에 안됬지만 하루도 짜증한번 안내고 일어나는 아들이 정말 많이 고맙더라구요.
점점 당겨서 6시 30분에 일어나기가 목표랍니다~
저는 어릴 때 아침 일찍 일어나는게 참 힘들었거든요.
언제나 엄마에게 신뢰를 주는 아들에게 이곳을 통해서라도 칭찬 좀 해주려구요^^
오후에는 열심히 놀고 엄마 퇴근하고 보고싶은 책읽고 영어책읽고 그러다 쉴 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1) 영어책 읽기 : 누적 634권입니다.
노부영 책을 중고로 한권에 천원씩 구입했답니다. 올~레~를 외쳤지요^^
4번씩 열심히 읽고,헬로리더 1단계 책 아주 쉬운 걸로 시작했답니다. 이건 3번씩 읽구요.
51권 읽었습니다.

(2) DVD 보기 : 까이유, 노부영, 아앙의 전설 하루 노출시간은 대략 1시간 정도인 것 같습니다.
노부영이 가장 인기가 좋아요^^
(3) 한글책 읽기 : 제로니모환상모험, 43번지 유령저택, 그리고 추천해 주신 해바라기 카짱, 독서평설.
해바라기 카짱은 아이가 단숨에 읽더니 별 반응이 없는거예요ㅠㅠ.
자기는 무섭거나 웃기는 책이 좋다네요..... 영어책도 아무래도 그런 스타일로 가야하려나 봐요.

59번 지나.
선율, 새나맘님,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개학하면 덜 바쁠줄 알았더니, 밀린 것들을 해치우느라 더 바쁘네요~
언제 안바빠지는걸까요?^^
월요일에 개학하고 영어책보다 한글책에 더 손이 가나봐요.
쉬엄쉬엄 읽으라고 가져다놓은 책들을 몰아읽고있네요.
맘가는대로 하라고 내버려두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디비디 오십개는 우리집은 무리였던걸로...
방학전 683권에서 시작한 책은 878권 되었습니다. 지나양이 제법 읽어준걸로~^^
어제는 자기가 이제 삼학년이 되니까 이야기책말고도 다른 책들을 읽어야겠다고 하더니 제법 딱딱한 책들도 슬슬 읽으면 재미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도서관에서 팔다리 아프게 책 날라다준 보람 쫌 있었습니다 ㅎㅎ
불금입니다.
오늘 씩씩하게 지내고 편안한 주말되시길!


96번 초2 샤인입니다.
선율이 재미있는 책 많이 읽었네요. 저흰 매직스쿨버스 아직 별로라고해서 조금 기다리고 있는데;;
월요일에 개학했는데 일주일도 안지났다는게 믿어지지 않네요.
겨울방학동안 삼시세끼 해대느라 고생한 보상으로ㅋㅋ 엄마는 신나게 일주일을 보냈거든요.ㅎ
물론 아침부터 점심전까지의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좋.아.요^^
피아노와 수영밖에 수업이 없어서 영어도서관에 열심히 가고 있습니다. 방학동안엔 정말 자주갔는데
역시 개학하니 학원없어도 시간내기가 어려워지네요;; 핑계대지말고 열심히 가야죠^^
DVD를 화요일에만 하나 보고 못봤어요. 오늘 꼭 보고 싶다고 했으니 보여줘야겠어요~~
300권에서 시작해 현재 830여권 읽었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권수가 잘 안늘어나네요.ㅎㅎ
아이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날짜 DVD 01월 27일 Barbie As the Princess and the Pauper
날짜 책제목 방식 분야 01월 27일 Curious George Makes Pancakes 묵독 문 Amelia Bedelia Talks Turkey " 문 Arthur's Halloween " 문 The Naked King " 문 01월 28일 My Parents Think I'm Sleeping 묵독 문 ORT lv.6,7 外 " 문 Mr.Putter&Tabby 4권 " 문 The Magic Footprint " 문 Emma's Strange Pet " 문 The Fariy and the Woodcutter 외 4 " 문 Young Cam Jansen and the Zoo Note Mystery 음독 문 The Prince and the Pauper 집듣 문 BB Count Their Blessings 外 묵독 문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 문 Amelia Bedelia and the Surprise Shower " 문 The Flying Carpet 집듣 문 01월 29일 Jenny the Joker 묵독 문 Sausage and the Little Visitor 外 " 문 Cities " 과 Amelia Bedelia's Family Album " 문 The Flying Carpet 外 " 문 Bravo, Amelia Bedelia 外 " 문
86번 케이티.
개학하니 역시나 책을 많이 못읽고 있네요~^^
세월아 네월아~~ 느린아이라 조금만 행동을 빨리 해주면 책읽을 시간이 날꺼 같아도
그게 엄마 맘처럼 되나요~~^^;
조금씩 천천히 가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답니다.
케이티 어제까지 241권 6117페이지 진행중입니다~

36번 채니
방학 때 150권 넘길 수 있을까 했는데...넘겼네요.
그래도 꾸준히 했다는게 제일 뿌듯해요.
아직 영어책을 스스로 읽지 않는 것은 숙제지만...그래도 내밀면 읽어주니 고맙구요.
다음 주면 개학이네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니 책 읽기는 아무래도 뜸해 지겠지요.
그래도 지금하는 북클럽과 ORT를 중심으로 꾸준히 가보겠습니다^^

9번 Yuna & Jessica
선율새나맘님 대문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꼬맹이들이 개학하고 나니..하루가 일찍 시작되는 것 같네요..ㅋㅋ
개학준비하느라..밀린 숙제들 마무리하느라고 많이 읽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하루 하루의 힘을 믿습니다^^
개학하면..
방학때만큼 많이 읽지는 못하겠지만..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건 좋은 것 같아요^^
2주후면 봄방학이라..그래도 마음이 가볍네요^^
어제까지 누적해서
DVD는 57편, Yuna는 704권, Jessica는 573권 읽었어요^^
모두들 좋은 하루 시작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