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주루룩 밀려 밑으로 가 눈에 잘 안 띄이니 안타깝습니다.
와우~
아이 이름 때문에 닉네임하셨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혹시나
아이 성이 '나' 에다가 이름이 '쁜' 이라 하더라도 (- 농담이예요_ㅋ)
아이디는 여전히 '조은엄마' 이실 것 같아요~!
쑥쑥이 괜히 저력있나 싶은데 바로 이런 어무이들을
소리소문없이 보유(?)했기 때문인가봅니다.
찬찬히 읽어보고 벤치마킹해야겠어여~
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저번 준비편부터 포스가 남달랐는데 평일 진행편 읽고 감동받아 버렸어요.^^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는것 같아요.
잘 보고 따라해봐야겠어요.^^
반성하고 또 반성하게 됩니다.
좋은 자극도 됩니다. 같은 학년 아이를 키우는데 방학엔 딱 한가지만 하려하고 있어서요.
이번 겨울에도 그랬구요.. 그래도 나름 목푶르 이루기는 했지만 조은엄마님의 글을 읽으면서 캬~
하는 감탄이 먼저 나옵니다.
좋은 자극 받고 오늘도 힘차게 하루 하루 지내어 보려합니다.
잘 읽고 배우고 갑니다. ^^
항상 감탄하면서 아이와의 관계가 좋은 조은엄마님의 글을 읽게 되네요~~
지난 주말엔... 조은엄마님 따라쟁이하려고.. 아이랑 하고싶은 것들을 특별이벤트로 정하고...
계획을 세워봤어요...
생각보다.. 아이에게 휴식시간이 많지 않더라구요~~~ ^^;;
그래서 시간을 조금씩 조정해서 하루에 2시간이상은 충분히 놀 수 있도록 해주려구요~~~
좋은 팁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용...^^
대단하세요~!
이렇게 꾸준히 하시면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공교육과정의 끝이 기다리고 있을 듯 합니다~
엄마가 추진력있게 해 줘야 하는데 제가 잠꾸러기라....^^;;;
일찍일어나는 습관부터 들여야 하는데..
반성중입니다~
너무좋은 진행기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같은 학년의 학부모입니다.
굉장히 체계적이고 성실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부럽고 부끄럽네요.
여전히 잠자리에서 책을 읽어 주신다니까, 따님이 얼마나 좋아할까요?
아이 하나만 키우시는거 같아요.. 부럽습니다.~~
너무나 사랑스럽고 천사같은 둘째때문에 행복하지만, 가끔은 둘에게 이도저도 못하는 거 보면서
그냥 하나만 키울걸..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하나만 키웠으면 지금보다 훨씬 잘 키울텐데 이런 핑계를 대는거 같아요.
성실하고 실력도 있는 엄마와 딸.. 보기 좋습니다.
요기....게으른 엄마 또 반성중입니다. ㅋㅋ
아이는 지금 아빠랑 햄스터집 두개 청소하느라 바쁘네요 ^^ㅈ
저는 이 틈을 타서 쑥쑥 삼매경입니다 ~.
저는 사실 ....얼마나 나쁜 엄마냐면요 ㅋㅋ 아이 책상이 거실 한켠에 있는데...TV도 거실에 있어요.
아이가 TV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제가 TV를 아이 자고 나면 봤었는데요....
요새는 제가 보고싶은거 있으면 아이 마루에서 책보거나 공부하는데 그냐 TV 켜고 보고 있네요 ㅠㅠ.
급 반성중입니다.
어제 글도 잘 읽었어요. 오늘 글을 보면서 정말 조은엄마분은 아이를 존중하면서도 자립심이 강하게 키우셨고 아이가 참 행복하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아이의 학습에 대한 커다란 계획은 사실 없습니다.
그냥 매일 최소한의 할 일을 정해주고 그 일을 그 하루내에 마치는것을 목표로만 하고 있지요.
아이는 할일 중간중간 알아서 시간을 정하고 쉬는 시간을 갖네요.
물론 공부하겠다고 앉아서 공부하던중 자체적으로 갖은 고상과 손장난, 낙서, 몰래 책읽기 등 별별일을 다 벌이지만요 ㅋㅋ.
그러다가 어제부터 조금 방법을 바꾸어서
매일 할 일을 스스로 적어보게 했답니다.
처음에는 계속 엄마가 적으죠 !를 왜쳐서 왜 그러냐고 물으니
분량을 못정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하고 싶은 만큼 하라고 했더니 ㅋㅋ 정말 조금 적었어요.
그래도...다른 날보다 더 집중한 상태로 하는 듯 보여지네요. 물론 어제 하루이니 뭐....
맨날 아이한테만 이거해라 저거해라....했었던것은 아닌가 반성합니다.
아이랑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 계획을 세워보아야 겠어요.
아이랑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내어보아야 겠어요.
오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처음에 받아들이는건 느리지만 두번째할때는 빨리 따라 잡는다..저희 큰아이와 비슷해요
뭐든지 빨리 받아들이는 동생과 비교되어 어릴때는 조바심도 나고 걱정도 되었는데
나름의 장점이라 받아들일려고 노력합니다.
아이를 위해 직접 중국어 스크립터를 만들어 주시는 노력에 아이가 열심히 하지않을수 없겠어요
게으른 엄마 반성합니다 ㅠㅠ
딸이 해주는 아침은 얼마나 맛있을까요?
전 칼이랑 불이 무서워서 못맡길거 같은데 대범한 엄마이신거같아요
저도 결혼전 호주에 잠깐 머문적이 있어서 빅블랙퍼스트 너무 반갑네요 ^^
따님과 친구처럼 지내시는 모습 너무 부러워요^^
다음편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