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오디오는 효과음이 영어 표현들을 이해하기 쉽게 해줘서 좋다고 봐요.
세트로 사면 가격이 좀 비싼게 흠이죠.
런투리드를 따로 수업하신다니 헬로리더스는 서점가셔서 구성과 내용이 재밌는 것으로 골라서
오디오있는 걸로 몇 권만 사시는 것도 방법 일듯 합니다.
같은 6세 여아라 그리고 제가 갖고 있는책이라 글 남기려구요.
직장맘이고 공구나오면 그냥 하나씩 사고...
아주 영어교육에 체계가 있는 편은 아니기 때문에 참고만 하시길....
헬로우 리더 2단계가 있어요. 1단계는 그냥 패스했어요. 너무 활용기간이 짧을것 같아서요.
그리고 cd는 안샀어요. 책만 샀어요. 물론 cd가 있으면 좋지만
다른 cd있는 책들도 들려줄 시간도 별로 없고
또 글밥 자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이정도는 엄마가 읽어도 줄수 있겠다 싶어서요.
그래서 헬로우리더 2단계 책만 갖고 있는데 별로 cd 필요성을 못 느낍니다.
물론...있으면 좋다는 것은 우선 말씀드렸구요.
런투리드 저도 cd 많이 들려줬구요. 로버트 먼치 cd 잘 듣고 따라하구요 .
ort 1.2 단계 cd가 있는데 저도 활용 못햇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cd 안샀어요.
지금 6단계까지 있는데 단계가 올라가면 cd 고려해보려구요
어스본(이것도 2단계)은 cd 있는것으로 샀어요. 스토리 있는것을 들려주는것이 편하더라구요
리틀 크리터는 저 살때는 cd가 없어서 못샀구..베렌스테인 베어는 cd 있는 것을 샀어요
나열하다 보니 저도 꽤 산것 같네요..^^
책 욕심이 있으셔서 앞으로 더 구매 계획이 있으시다면 모든 전집을 다 cd 갖춘것으로
구매하실 필요는 없다고 봐요. 물론 있으면 없는것보다 좋다는 것은 또 한번 강조 드리고..
금전적인 문제, 또 애가 바쁘고 비디오도 봐야하고 들을 cd도 많기 때문에 전 cd는 한번씩 빼고 삽니다.
Reader는 CD가 있는 것으로 하시는 것이 더 정말 좋은 교재입니다.
출판사 별로 아이들의 수준별, 연령별로 읽기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기획하여 나온 것이 Reader이기 때문에
여기에 듣기를 함께 할 수 있는 오디오 교재가 있는 것이 좋지요.
물론, 아이가 이제 읽기에 매우 익숙하여져서 혼자 읽을 수 있는 단계가 오면 오디오의 비중이 떨어지기도 하지만
그 이전에는 차고 넘치게 듣고 따라 읽기를 시작하여야 하기 때문에 책을 접근하실 때 먼저
오디오 교재와 함께 책을 읽기...
중간 중간에 오디오만 따로 들려주기...
오디오 교재와 함께 책을 소리내어 읽어 보기
오디오 교재를 보고 빈칸을 채워보기...
이러한 식으로 점차적으로 진도를 나아가시게 되면 - 아직 6세니까 너무 학습적으로 진행하시지는 마시구요...
듣기 능력과 읽기 능력이 한꺼번에 신장될 수 있답니다.
책의 문장을 한글로 크게 뽑아 놓고 단어별로 짤라 놓은 다음에 오디오 교재 듣고 순서대로 나열해 보기 등도 재미있게 리더를 하실 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하고 아이에게 스스로 읽기를 독려하는 방법이 되기도 하지요...
처음부터 너무 문자에 집중하시지 마시고
처음에는 그림과 오디오에 의존하여 읽기 하신 다음에 점차적으로 문자에 관심이 갈 수 있도록 이러한 방법을 써 보시는 것이 어떠실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