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ris
지각숙제 제출합니다
두번째 숙제가 늦어져서 마져 하다 보니 어제야 마무리를 했어요.
이제 10개 했으니 20개 남았 습니다.
끝까지 화이팅!!
59번 로라
Too Much Pressure
이번에는 뜻을 이해하는걸 좀 어려워하더라구요^^ 그림보고 이해하기도 하는데 여러번 읽었는데 엄마가 왜우는지 모르겠다고...그런데 엄마가 우는게 당황이 됐나봐요..엄마는 강하다고 생각했는데..ㅋㅋ..저는 표지보고 딱 내얘기네 했어요. ㅋㅋ..저도 아이 셋 키우면서 십년넘게 아이들 수업 쫓아다니고 있거든요..막내를 얼집 안보낸다는 마음에 이것저것 수업 듣다보니 일주일이 꽉 차있더라구요 이책을 미리 읽었으면 좀더 생각해볼 수 있었을텐데란 생각이 들더라구요..신청해놓은거니 어쩔 수 없고 봄학기는 조정을 해야겠어요^^


48번 예비초6 goldbay
이번주는 2개 했어요~ #5_Bully, #6_Slumber party
즐건 하루 되세요 ^^



46번 예비초6 Julie
이번주는 #6_Slumber party 했어요~
요즘 감기때문에 코맹맹이 소리로 헤롱헤롱 거리며 외웠어요 ㅋ
감기가 빨리 나아야 할텐데...^^

2번 선율입니다~~
일주일에 두 개를 하는 게 쉽지는 않네요~~워크지를 좀 뺀다고 뺐는데도....지각제출이네요^^
주말에 놀러가면 안되는데....그게 쉽지 않아요...ㅎㅎ
선율이가 워크지를 할 때 옆에서 같이 외워서 적기를 해보는데요....정말 쉽지 않더라구요
우리 아이들 정~~~~~~말 대단해요^^


57번 초5 지연 Too much pressure 입니다.
제 도움없이 혼자 하기 때문에 완전히 이해를 못하는 부분도 보이네요.
모든 웍싯을 다하면 좋겠지만.. 제 욕심일까요..



12번 예비초3 윤이~
어제는 일도 바쁘고 집에가서 제가 뻗었네요...
숙제 올리고 자야하는데... 그러면서 컴터 부팅은 하지도 않고 잠들었어요 ㅋㅋ
집듣 3번 음독 2번~
갈수록 웍싯 하는 시간이 줄어드네요~
문장만드는 것도 꾀가 생기는지 눈치껏 하고요~ 문장은 여전히 한문장씩만 외워서 적는 걸로 해요.
그래도 스펠링 모르겠다며 살짝 컨닝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

한주에 한권씩 진행중이여서 이제 6권 했네요^^
저희는 30주를 해야하니 여름 끝무렵이나 가을쯤 끝나려나요? ㅎㅎ
숙제방은 번갈아가며 열기로 했나봐요~ 저도 순서에 끼워주세요^^


38번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9 Too much pressure

#10 Too Much Teasing

한강이는 이번주도 두 권 책의 워크지를 했습니다.
Too much pressure 는 스스로 소리내어서 읽기를 했어요.
Mother Bear의 마음이 어떨지 ....저는 그 마음이 공감이 너무 되면서 짠하더라구요.
우리들도 살아가면서 Too much pressure 될때가 많죠. 물론 아이들이라고 없을 수 없고요.
오히려 요즘은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가 더 더 클지도 모르겠고요.
엄마는? 아빠는? 우리 사랑스러운 아이들은? 각자 어떤 , 얼마만큼의 pressure를 받고 있을지요.
심지어 홍박사님은 어떠하실지....
Too much teasing 하면서는 어떤 에피소드가 있으셨어요?
저희집은 Father Bear가 엄마 턱을 간질이면서 "Ookums Snookums?" 하고 놀리는 장면을
아빠에게 써 먹었는데요. 아빠 빼고 아들 두녀석과 엄마가 배꼽잡고 웃었답니다.
이 상황을 책을 안 본 아빠만 모르니 말이죠. 이것도 영어 책 안 읽는 아빠 Teasing 한거겠죠^^
BB 워크지가 많이 어렵고 분량도 만만치 않습니다.
워크지가 가깝고 만만해지려면 많이 보고 듣고 읽고 하는거겠죠. 책과 같은 영상들 찾아서
베렌스테인 베어즈 시리지 많이 많이 보면 도움이 될겁니다.
다음주도 즐겁게 해요. 전 무엇을 하더라도 고통스럽게 하기보다는 즐겁게 해야 한다고 봐요.
단 아닐때도 가끔은 있지만 그때는 적당한 당근을 써야겠죠. 물론 힘들어할때든 잘 하고 있을때든
폭풍 칭찬해야하고요. 손톱만큼 잘 해도 솥뚜껑만큼 칭찬하자고요^^



29번 Juan
Too much junkfood, Too much teasing은 다 했구요..
Too much pressure는 하다가 졸린다며 자네요. 내일 꼭 한다고..
미뤄서 한 주에 3개씩 할 때는 정말 바빠요.^^;;
예비초5가 졸린다며 자는 시간이... 9시도 되기 전입니다.ㅡㅡ;;
초1 동생은 이미 자고 있구요..
그리고 아침에 7시 반에 일어납니다.
많이 자면 좋다고 생각했었는데..이제 걱정되려구 해요. (이제 곧 5학년인데..ㅠ.ㅠ)
이렇게 자도 괜찮겠요?? ㅠ.ㅠ
43번 초2 에이미
twom 님 방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이미는 쓰는건 아직 벅차해서 집듣하고 있구요~
하나만 쓰기 몇장 해보았습니다~어려운건 빼구요^^
글구 써머리 읽어보구요~
차츰차츰 늘려봐야겠어요~




12. MJ
듣기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쓰기는 아직 싫어라? 합니다.
듣기 습관들이기를 목표로 가야겠습니다 .
단어도 미루어 짐작하는 수준이고 쓰기도 많이 부족하지만 ...
too much pressure로 엄마가 엉엉 운다는 것에 듣고 공감?할 수있으니 일단은 만족하기로 ...^^
자기 나이 수준만큼 이해되는 것 같아요~

58번 초5 스티븐.
아침에 사진을 못찍고 출근해서 지금 퇴근해서 올립니다.
지금보면, 스티븐이 제일 형님인것 같아요. 아래 동생들이 열심히 하고 있어서,,
스티븐이 자극이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좀 마음이 불편하기도 하고 (복잡한 마음이랄까..^^;;;)
그런것 같네요.
하지만 작년만해도 BB를 재미없다고 했는데,, 리딩이 편해지다보니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다행이에요.
재미있게 읽고 좋아해 주어서 요즘 열심히 응원해주고 있어요.
이번주는 개학하고 나서 좀 바빴는지 웍싯을 두개다 하기 힘들다해서 일단 한개만 했네요.
BB의 장점은 소리내어 읽기를 자연스럽게 유도해 주셨다는점인듯 합니다. 그덕에 제대로 읽을수 있는지 없는지도 알수있게 됬네요.
사진 올립니다.

17번. 초2. 미셸
미셸이 감기기운도 있고 해서 두번째 웤싯은 영작을 한장씩 빼고 했어요...
써머리 읽기도 10번씩 하다가 3번만 하고...엄마가 읽어주기로....ㅎ
목아플까봐 읽어주는데 발음지적 들어옵니다...
미셸이 읽을때 제가 지적을 좀 했더니 바로 복수를 합니다....ㅋ
미셸은 복수에 붙는 s나 es를 거의 빼먹고 읽어서 제가 지적을 좀 했는데 걍 놔두면 나중에
저절로 고쳐질까요?...


44번 쭈니
제가 정신이 없었네요.
지난주것 출력도 안하고 그 전주것만 계속했네요.
듣기와 써머리 읽는 것만 하고 있어요.

3번 Elsa
Twom 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서로서로 도와가는 우리bb방 너무 아름다워용~~~




58번 초5 스티븐
tmon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이크도 열심히 웍싯을 했네요.. 짝짝~~
이번주에 스티븐은 웍싯 한권 분량만 했는데,
제가 사진을 찍지 못하고 출근해서 저녁때 퇴근후에 올려야할것 같아요~~
BB 완주를 위하여 홧팅입니다.


23번 케이티.
이번엔 기분좋게 일찍 올려요~^^
개학하고나니 정상궤도로 돌아온건지 착실하게 하네요,
요런 마음 가짐으로 끝까지 했으면 좋겠어요!!


27번 초2 나림
숙제방 어디 있나 열어봤더니 다음주에 제가 BB숙제방 대문지기로 당첨 되었네요.
다음주에 일찍 열도록 할께요. 그 다음주는 설 명절이라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나림이 일주일에 한개씩 해서 진도가 많이 늦어요. 그래도 매일매일 워크지 풀려고 노력하니
그나마 다행이죠. 토일은 쉬라고 해서 다음주 CD 집중듣기 못하게 하고 월요일을 기다리게 하고 있어요.
못하게 하면 더 하고싶다는 마음을 이용하고 있어요.
<#8>
즐거운 하루 되세요.

명단에는 없는 지원지훈 숙제제출이요.
울집 아가들은 쓰기를 좋아하지않는지라 나눠서 too much teasing 하나만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