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는 음... Reader잖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동화책을 꾸준히 어려서 부터 많이 듣고 읽어 온 아이들, 그 중에서 문자와도 조금씩 친해진..
특히 남자아이들에게 매우 좋은 리더인 것 같습니다.
왜, 많은 분들께서 사랑해 주시는 (예를 들어 ORT라던가, 아님 Sight Word Readers 라던가..) 책이 우리 애들에게는 별로 효과없이 돈만 배렸다~
하시는 분들을 보시면 이러한 선수학습이 부족한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요.
지금은 영어의 리듬에 많이 익숙해 질 수 있도록 동화 자체가 chant로 되어 있다거나, 노래로 되어 있는 그림책을 많이 보여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는 집중시간이 그리 길 지 않기 때문에 , 그냥 오디오만 들려 준다 할 때에는 정말로 15분 ~ 20분 사이짜리가 좋은 것 같아요. - 이때 듣기 자극과 시각적인 자극이 동시에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까이유 같은 경우 dVD를 먼저 보았다면 까이유 DVD 오디오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은데요... ^^
아이가 까이유를 많이 좋아했다면 더 효과적일 거에요.
지금은 리듬감이 충분한 Wee Sing이라던가 동요로 되어진 그림책 등을 순차적으로 확장하여 들려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