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디를 보내야할까 고민하고 있는데 집근처에 문단열의 아이스펀지가 생겼더라구요..
학부모 설명회때 잠깐 가봤는데 일단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구요. 문선생님 강의도 재밌게 들었답니다.. 뭐 다른데 더 다녀봐야 하겠지만 딸아이가 마음에 들어하는것 같아 보낼까 생각중이예요. 상담한번 받아보세요..
전 마포 원더랜드 올해 6세때 다니가 4개월만에 나왔어요..
전에도 한번 누가 문의주셔서 올렸는데 저같으면 안보네요..
접수처 선생님들은 목이 너무 뻣뻣해서 엄마나 아이가 들어가도 쳐다보지도 않구요, 아이가 주차장서 뒹글었는지 온통 기름범벅이 되었는데도 가방속에 옷만 쏙 넣고 전화한통 없었네요.. 데일리노트 한달에 한번 올까말까였구요,
담임선생님 긴급연락처 절대 못가르쳐 준다면 접수처로 전화하면 전달한다고 하더니 매번 빠뜨리고 전달안하더군요..어느날은 오후수업있다고 저도 전화하고 아이도 이야기했는데 결국 셔틀타고 가다 내려서 다시 걸어 학원갔다는 군요.. 그것도 아이를 통해서 듣는게 말이 되나요.. 원비가 얼마인데 아이들 노트 산다고 500원씩 보내라고 해서 기함했어요..
영어수업 얼마나 잘가르치는지는 몰라도 6살이면 어린아이인데 최소한의 보육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점심후 공간이 부족하고 시간이 부족하다면 양치도 안하네요..
마지막날 아이 짐챙기러 갔는데, 담임 한분은 아예 나와서 인사도 안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저희가 나온 후 반 아이들 부모님들께 전화해서, 그동안 아이에게 화를 많이내서 미안하다는 둥 했다네요..
학습은 진정으로 아이가 재미있고 편안해야 자연스럽게 습득데는 곳인데 전 이곳은 아니라고 봐요..
4개월간 뼈져리게 느낀후 영유가 무서워 졌어요..
방가와요... 제 딸두 내년에 6세구요...
마포키즈 칼리지 등록했어요... 혹 등록하심 연락주세요... 미리 친해져도 아이들한테 좋을듯해요...
010-4714-4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