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카츄라님 오늘 워크지 딱 한강이 스타일인데
이런 이런 제가 오늘 깜박하고 못 받았네요.
오니네님인 나옹마마님께 부탁해서 받아야겠어요.
그나 저나 웍식 올려주시는라 아이들 학교 가는것도 못 챙기신거 아니에요?
저런 저런 어쩌나....
시계를 못 보는게 아니라 엄마의 관심 받고 싶었던 걸텐데.
어서 끝나야 카츄라님 두 다리 쭈~~욱 펴고 쉴텐데 말이죠.
긴 시간 너무 너무 고생많으셨고요. 이제 목요일 한번 남았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또 너무 감사하고요^^
ㅋㅋㅋ 하교하고는 좀 나아졌나요?
카츄라님 너무 수고많으시네요..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감사하고 잘 해보겠습니다.
다행히 개학 이틀 아침전쟁없이 지니갔는데 왠지 내일이 두렵네요.
공주를 사랑하는...ㅋㅋ 울 딸이 좋아할 책입니다..ㅎㅎ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저는 오늘
둘째 소풍간다고 새벽 김밥말고 평소보다 일찍 등원시키고 진빠져서
큰아이한테 빠릿빠릿 준비 안하냐고 승질.
어제 김밥준비하는데 도와주기는 커녕 맥주마시며 당근 집어먹던 신랑도 느즈막히 나가고
이제야 혼자가 되서 컴앞에 앉았는데
아고..참기름 냄새도 맡기 싫으네요.
감사한 자료 후다닥 출력해놓고 조금 쉬어야겠어요.
제목만으로도 설레는 queen~~
항상 감사한 마음이었는데, 이제사 전합니다. peppa에게 푹 빠지도록 윤활유 팍팍 뿌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카츄라님~ 감사해요 ^^
우리집 큰애도 엄청 꾸물거리는 스타일이라 오늘도 잔소리 엄청 먹어서 배부를 거예요 ㅎㅎ
다양한 활동지 감사드려요~!!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직접 느껴보면 다음부턴 지각을 안 하겠죠?
안좋은 엄마 같으면서도, 그게 좋은 엄마인거 같아요~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