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님~~
역시 "성실함의 대명사" 이셔요~~ ^^
어쩜.. 1000권을!!!
저도 요즘 현우 영어책을 조금씩 읽히고 있어요.
처음 시작은 100권이었는데, ORT 1단계라 하루에 10권을 10일만 읽으면 100권이 되는거예요.
ORT 1단계가 한 페이지당 두세단어로 8페이지밖에 없으니
읽으면 1-2분도 안 걸리더라구요. (저희도 처음 시작은 5권으로 했지요)
같은 책을 반복해서 읽으니, 글자가 조금씩 눈에 들어오나봐요. ^^
저도 꾸준히 해서, 1000권 읽히려고 하는데..
골드님 글 보면서 힘을 내 봅니당~ ^^
ORT 만 돌렸는데.. 쉬운 다른 책도 좀 찾아봐야겠어요.
10 페이지가 넘어가면 좀 힘들어해서요.. ^^;;
오랜만에 좋은 소식으로 만나니 너무 반갑네요~
제게는 나림재훈맘이 더 익숙하지만
"골드다이아 "닉네임이 아주 멋지네요^^
매일밤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는 정성이 정말 대단하신데요~
꾸준하게 아이의 눈 높이를 맞추어 함께 해 오신 엄마와 나림이 모두에게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앞으론 골드님이라고 불러야겠어요.
아.....천 권......꿈도 못 꾸겠어요. ㅋㅋㅋㅋㅋ
우리 열심히 하는 남매 응원합니다.^^
봄방학때 인천 안 오실라우?^^
한글책을 엄청 많이 읽는 나림이라서 그런지 영어진행도 빠른듯하네요.
책읽기의 힘이 더 폭발적으로 일어날듯해요 나림이한테.
열심히 해온 골드다이아 여사님과 나림이 무한 칭찬 드립니다^^*
2015년도에도 화이팅!! 입니다. ^^*
^^ 나림재훈맘님이셨군요... 골드다이아..... 멋진닉넴같아요....
1000권읽기가 생각보다 어려운데... 우와~~~ 멋지셔요...
그간 진행해오셨던 책들을 한눈에 볼수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맞아요~~
울 아이만 봐야한다는거.....
저두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던지라... 그래도 그때마다 쑥쑥의 도움이 컸네요~~
골드다이아님도 화이팅이어요~~^^
왠지 나림재훈맘이 더 익숙해서 이렇게 적고 싶네요.
1000권.. 막연하게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짧게짧게 목표를 세우면 도전 못할 일도 아니라는걸 느끼겠어요.
저희집 두 공주도 목표는 세웠는데 아직 실천을 안 하고 있네요;;
엄마의 의지가 따라 줘야 성공이 보일터인데 맘먹고 시작할려고 하면 항상 무슨 일이 터지는 바람에ㅠㅠ
다시 한번 의지를 다져갑니다~
우와~! 완전 대박~!
정말 대단하십니다~!
나림이랑 재훈이랑 같이 하시면 선물도 두배로~ㅋㅋ 지출도 두배~! 하지만 기쁜도 두배이상이시겠어요~!
저도 아이 학교들어가면 시작해 보려했는데~^^
좋은 진행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나림재훈맘님의 1000권읽기 도전기 보며....
다시 한번 느껴요^^
참 한결같은 분이시구나...^^
나림이가 읽었다는 책들 꼼꼼히 봐두었어요. 언젠가 저도 둘쨰 딸아이랑 하게 될 터이니....^^
아무래도 오빠가 즐겼던 책이랑은 갭이 있지 싶어서요 ㅎㅎ
아직 인형을 좋아하는 순수한 나림이~
1000권 읽기 성공해서 정말 장하다고 전해주세요^^
좀전에 나재맘님이란걸 확인했는데 누구시지?..다시 확인했어요..ㅎㅎ
재훈이도 입학하네요.
첫째뿐만 아니라 둘째까지 이리 신경써주시는 골드다이아님
늘상 대단하시다 생각했어요~
저도 둘째,큰애도 좀 신경좀 써야겠어요.
늘 제자리인것 같아 걱정이네요..ㅎ
힘껏 응원힙니다^^
ㅋ 나림재훈맘님이셨군요 닉네임 변경이 가능한가봐요?
저두 이참에 좀 럭셔리한 걸루 바꿔볼까봐요
소중한 진행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많은 분들께서 이런 진행기를 보면서 앞으로의 큰 그림을 그려볼 수도 있고
엄마표의 망막함에서 벗어나 길을 찾을 수도 있으실 거예요
엄마가 읽어준 책을 듣고 자고 싶어하는 저희집 막둥이가 떠올라 마음이 좀 아프네요
일하고 돌아와서 형, 누나 공부봐주다 보면 막내 책 읽어줄 짬이 별로 안나요 흑
내일은 막내와 누워서 도란도란 책 읽는 시간을 가져보렵니다
처음엔 낯선 닉네임을 보고 누구지? 했다죠 ^^*
우왕~ 닉네임이 아주 럭셔리해요 ㅎㅎ
나림이와 재훈이도 멋진 이름으로 바뀌었네요.
엘리사벳의 엄청난 독서량을 보면서 항상 놀라움을 금치 못했었는데 그 저력이 이제서 슬슬 나타나는 것 같네요. 물론 골드다이아님의 꾸준한 노력과 뒷받침도 큰역할을 했구요.
엘리사벳이 열심히 하면 요한이는 샘이 있어서 알아서 잘 따라갈 것 같구요.
1000권 읽기가 정말 쉬운 것이 아닌데 시작하면 끝을 보는 골드다이아님의 끈기를 알기에 미리 박수를 보내요 ㅉㅉㅉㅉ 1000권 무조건 달성할 거예요. 홧팅!!!
드디어 골다님으로 닉넴 바꾸셨네요~^^*
글을 읽을때에 저도 모르게 너무 신나서 마무~~으~~리~~~!라고 읽게 되더라구요.ㅋㅋㅋ
엘리사벳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하시고 현명하게 진행하신 보람이 있으셨을것 같아요.
엄마가 읽어주는 목소리를 들으며 자야 잠이 잘온다니,,,아직은 골다님 품속에 있으니 얼마나 행복하셔요.
아흥~부럽부럽~@@
요한이는 누나 덕에 저절로 영어가 쏙쏙~
골다님 앞으로도 쭈~~~~욱 화이팅이여요~!!!!
골드랑 다이아랑 합체하니 더욱더 멋진 닉네임이 되었어요.
아직은 나림재훈맘님이란 닉네임이 더 정겹지만 말이에요.ㅎㅎ
나림이랑 재훈이의 진행기가 많은분들께 도움이 될듯 해요.
트루쓰 동생도 지난 여름부터 짧은 책읽기 진행중인데 많은 참고가 될것 같아요.
진행기 감사드려요~~
저희 아이가 이제 쑥쑥들어와서 영어 처음 시작하는지라 공감가는거 같네요~~
여기저기 잘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진행기 보면서도 아~~~ 부럽다... 하면서 맘이 불편했던게 사실이었어요. 그동안 내가 둘째라 너무 방치했구나 싶기도 하고 너무 늦은건 아닌가..
여러가지 마음이 들었는데 나이도 비슷하고 처음 영어 수준도 비슷한거 같아서 더 와닿네요
많은 아이들 보지말고 우리 아이만 보자~~~~^^
저희도 처음 목표가 1000권 읽기라 열심히 하고있어요 같이 화이팅해요~~~
닉네임 바꾸셨군요, 익숙해질때까지 좀 시간이 걸릴거같아요~^^
정말 엄마 노력덕분에 나림이가 놀라울 정도로 발전했네요~
저도 비슷한 생각이에요, 맨날 다양한 책보다는 진행하고 있는 북클럽책 읽어주기만 하다가
지호와 서윤이 집중듣기 시작했어요, 다행인건 늘 쑥쑥하는거라 집듣하는것도 걍 해야하는가보다 생각하고
하는것 같기도해요. 집듣하다보니,,,잘 진행만 하면 2년뒤엔 실력이 꽤 늘어나있을거 같더라구요
그 날을 상상해보며 시키고 있어요~
항상 책읽기양에 놀랬는데, 많이 발전해서 기쁘네요~^^
여전히 초게에 익숙치 않네요, 초게에서 자주 뵈어야할텐데요^^
아, 궁금한게 있어요~
저는 지호 ort1단계를 하루에 5권씩 소리내서 읽으면서, 이 5권이 2주정도 계속 읽을때도 있어요,
한권을 스스로 읽을수 있을때까지 계속 며칠에서 2주정도까지 읽은다음 그 한권이 충분히 읽어지면,
다음 ort 1단계로 넘어가고 있어요.
나림이는 하루에 3권읽고, 다음날 새로운 책을 3권 읽고, 이런식인가요? 아님 어느정도 읽을수 있을때까지 같은책을 반복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