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는 솔직히 비추에요. 컴, dvd등 멀티자료를 사용하라지만 중독성이 일단 너무 강해요ㅣ. 피드백도 없구요
진짜 아주가끔 놀리고 맘대로 풀어줄때 하게 하는게 좋을거 같애요.
문진을 할때 흘려듣기를 하면 안됩니다. 엄마가 직접 목소리로 입모양을 보게하면서 차근차근읽어줘야 효과가 큽니다. 특히 cd를 줄창 틀어놓는다든지 잘때 트는것은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해요(전문가가)
짧게라도 같이 책을 보며 입을보며 발음을 교정해 주며 하는게 좋을거 같고, 저같은 경우는 단어를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 합니다. 실은 모든책을 그렇게 읽어요. 제가 워낙 줄치며 읽는 습관이 있어서.
그리고 아웃풋은 문장이 나와야 합니다. 책에서 본것의 응용이나 아는 단어를 조합한 문장이요.
이때 문법, 어순은 틀려도 된답니다. 크면서 차차 알게 된다고 하네요.
그때까지는 맘을 놓을수가 없어요. 단어, 문구로만 말하는것은 진정한 아웃풋이 아닌거 같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단어(칼라 숫자 사물이름 날씨 감정 등등..)을 익히게 한다음
wh- question에 답할수있도록 많은 질문을하고 대답을 유도하세요.
엄마와 계속 질문하고 답하며 끊임없이 영어대화를 이어갈수있답니다.
영어책을 거부해서 초반에 엄마 힘들게 하는 애들이 많다던데
책읽기에 일단 성공하셨음 아주 잘하시고 계신거같애요. 그게 힘든거랍니다.
노래 많이 들려주시고요. 지금 시기엔 노부영이 제일 중요한거같애요.
나중엔 노부영할시간이 부족해지니까요. 영어그림책 많이 안읽어주면 나중에 시간없을때 못읽어준거
엄청 후회하게되요. 제가 지금 그렇네요...
정말 잘하고 계시네요
아이가 영어에 거부감이 없다는게 젤 중요해보여요
그대로 스펀지같이 이중언어로 인식하는게 아닐까? 하는생각도 하구요
저의 바램도 바로 아이가 이중언어로 인식하고 생각해서
연상이 곧 영어라는 언어로 전달되기를 바라고 있거든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