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감사해요.
저도 게으름이 하늘을 뚫어서 요즘은 만사 다 귀찮더라구요^^
앱을 다운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벨벳님,,,,요런 좋은 글,,,감사드려요.
아낌없이 나눠주시는 모습에 늘,,,고마울 따름입니다...
제가 완전 게을러져서,,ㅜㅜ,
다시 맘 다잡고,,,,,,,,,,,,,,,,,나타날께요....ㅜㅜ
우와~역시 대단한 능력자들이셨군요~!
거기에 숨은 노력의 꾸준함까징~
저도 틀어놓으면 단어나 들릴라나 모르겠네요.
아는 만큼 들린다는데 뭐 이거 아는 단어가 많지 않아서.. ^^;;;;
그래도 앱을 깔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글을 읽어도 이해력이 왜 이리 떨어지는지...
님글 여러번 읽어보며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요즘 아들에게 점점 혼나는 분위기입니다. ㅠㅠ
영어가 약해서~~~~
아 저도 6분이 도대체 뭔가 계속 들어와 보면서 방법이랑 도대체 어디로 들어가야되나 궁금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전부터 벨벳님이 소개해주셔서 즐겨찾기 해놓고 딸과 활용하려 했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처음부터 너무 욕심내지않고 그냥 흘려듣기부터 시작해야겠어요. 너무 처음부터 완벽하게 활용하려는 욕심이 시작을 못하게 했던 것 같아요.
앱도 진작에 깔았는데 저만 좀 듣다가 잊고 살았어요.
오늘 아침에 식사시간에 해당 기사를 틀어놓고 밥을 먹었어요.
좀 익숙해지면 다른 활동도 겸해서 할 생각이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 ^^
아.이게 어른도 참여가능한 거였어요?
전 당연 초등고학년만 하는건 줄 알았어요~~
저도 앱도 설치했는데 자주는 안봐지네요..ㅎ
umano라고 뉴스읽어주는 앱은 한번씩 듣다가..ㅎ
저도 이제 매일 아침 들어야겠어요.
식스미닛은 예전에 벨벳님이 소개시켜주셔서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분들이 활용하실수 있겠네요~~
감사해요 벨벳님^^
이런 게 바로 쑥쑥 엄마들의 수준!
남편한테 가끔 쑥쑥 정보를 말하며 엄마들이 아는 거다, 라고 하면
"아우, 수준이 굉장한데~" 그래요.


아웅 너무 멋집니다 예~전에 한번 6분 같이 들어본 적이 있어요
그때는 처음 몇번 듣고는 재미없어해서 이어서 하지 못했어요
활용하는 방법도 보고 숙제 올려놓은 신 것도 보러 갔다 왔어요
와우~~ 다들 대단하세요
쑥쑥엔 너무 멋진 엄마와 아이들이 참 많아요
큰아이 기분 좋을 때 슬쩍 이야기 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ㅎㅎ 이거 참 괜찮아요.
저도 뭐 그냥 들으면 잘 안들리는데요.
그래도 매일 한번이상 듣고
따라읽고, 아이랑 대화 주고 받으며 말해보고....뜻도 서로 얘기해가면서
모르는 단어에 서로 동그라미도 쳐보고,,,,
일단 주제가 아주 다양하고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으면서
생각할거리도 던져주고요
대화 내용중 주제와 관련된 단어의 뜻을 풀어서 다시 설명해주고요.
내용에 뒷받침되는 인터뷰들이 삽입되어있고요.
그리고 요기 쑥쑥 6분팀에서는 빨강머리앤님이 관련 자료도 같이 올려주시니
내용의 폭넓은 이해와 응용이 됩니다 ^^
혼자 해도 재미있지만
아이랑 하는것에 정말 추천하고 싶구요.
또 그냥 하다보면 중간에 그만둘것 같은데...팀에 들어가서 하니 더 좋아요.^^
6 만 봐도...정이 간다는...ㅎㅎㅎㅎ
내일이 미션제출 날이네요...
아침에 출근해서 흘려듣기하고 있어요....ㅎㅎ
집듣해서 써머리 써야겠네요....ㅎㅎㅎ
저도 첨엔 아이들 하는거 괜히 방해하는거 아닐까 고민하다...시작했는데...
첨이 쑥쓰럽지...재밌어요....
요즘엔
초1 저희딸이 관심을 보이더라구요...몇주 연습(?) 시켜서 딸래미랑도 녹음하려합니다...
쑥맘님들...같이 해요....~~~!!!

저는 제가 하고 있는데 정말 단어만 몇개 들리니 자꾸 멀리하게 되네요
이렇게 안들리는데 효과가 있을까 이럼서.....
벨벳님 말씀처럼 처음이 그런건 당연할지도 모르는데
다시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
ㅋㅋㅋ 6분의 투자!!!!! 결과는 대박~~~~ 그치요??
이거라도 울 애들이랑 하고있어서... 뭔가 열심히 하는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시간투자는 조금하고... ㅋㅋㅋㅋㅋㅋ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음 좋겠어용.....
3월에도 쭈욱 하면 좋을텐데... ㅜㅜ
벨벳님 글을 읽고있노라니 고개가 절로 끄덕끄덕~~
이번 방학때 꼭 해보고 싶었던건데 함께 못해서 아쉬웠던 거네요~~
저도 벤자민이랑 해보고 싶은데~~~
침만 질질....
벤자민한테 오늘 이야기나 꺼내봐야겠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한가하게 게시판 들어왔어요~
(저 그동안 너무 열심히 일한 워킹맘 ㅠㅠ)
벨벳님 글 너무 반갑구요~~
이렇게 댓글달고 있으니 너무 행복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