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번 julie
학교 개학하고 sqr로 2주분이나 밀려서 어제 오늘 마무리 지었네요.
아이도 힘들고 저도 힘들 주말이였어요.
저녁에 수고한 julie에게 약간의 보상을 해 주었답니다.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안은것 같아요.
마지막 까지 끝까지 화이팅!
10번 큐티
밀린 부분 오늘 겨우 마무리 지었네요.
통합반 문 열어주신 emgreen님 감사합니다.~~



22번 샐리
엠그린님 따님으로부터 정말 실용적인 상을 받으셨네요.
어느상보다 의미가 있어보입니다.^^
합반을 하니 반가운 이름들이 많이 있네요.
모두 반갑습니다.~~^^
지난주 사정이 있어 못한 것까지 한꺼번에 올려요*^^*




초4
chris
지각숙제 제출합니다.
아이는 숙제를 진즉 했는데 제가 정신이 없어서 늦어졌어요..

13번 트루쓰
흠...요것이 딸키우는 재미지요?
저희집엔 딸못지 않은 애교쟁이에 감수성 충만한 아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딸래미만 못하네요.
근데 태운 냄비는 어쩌면 되나요?
전 태운채로 씽크대밑에 숨겨놨답니다.
처음부터 한장빼고 두장만 쓰라고 프린트해주니 넘 좋아라 합니다.
이제 얼마안남았다고 다독이기도 하고,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는 형, 누나들이 얼마안된다.
너도 그중하나다라고 막 칭찬해주면서 하고 있답니다. ㅋㅋ
다 끝내면 멋진 파티도 해주겠다는 약속과 함께요.

24번 케이티
오~ 진짜 멋진 상장을 받으셨네요~^^
방학동안 얼마나 아이들에게 잘해주셨을지 상상이 되는걸요~~
이제 끝이 보이니깐 마지막까지 잘해보자고 타이르고 타일러서 받아낸 시트지입니다 ㅋㅋ
제가 보기에도 이젠 길이도 길고 내용이 많은 글이네요.
여전히 외우는건 어렵지만 읽고 쓰는건 그런데로 하니 언젠간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당~~

14번 레이첼
와우! 정말 이쁜 상장이네요. 아이들과 요렇게 소소한 즐거움을 즐겼던 지가 언제였던지 ..
고학년이 되니 이런 재미가 사라져요.ㅠ.ㅠ.
이번것은 여전히 길다며 투덜거리긴 했지만 착실히(?) 다해서 책상위에 올려놓았네요.
우연히 13번정도에서 한 워크지를 봤나봐요. 자기가 이렇게 짧은것을 했느냐면서 놀라네요.ㅎㅎ
그래서 꾸준히 했더니 그땐 이것도 어려웠지만 지금은 이렇게 긴 것도 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칭찬해 주었어요.
이렇게 성장해 가는 거겠지요?

2번 Yuni
이번주에는 밀린것 다 끝내려고 했으나..왜 또 한개밖에 못했는지요.....ㅜㅜ
저도 sqr 다 못한 상태라 아이에게 하라고 잔소리는 더 못하겠어서....결국 41 하나만 하고, 올립니다.
이번 주말에는 꼭!!! 마지막까지 같이해요. 뒤에서 따라가는데도 이리 힘든데, 미리미리 대문열어주시고,
앞서서 하시는 맘들 정말 존경합니다.^^
#41

28번 Julie
42번까지 하고 싶었는데 맘처럼 안되네요
40번과 41번까지 했어요
첨 시작할땐 언제 다 할까 싶었는데...
이젠 고지가 보이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





9번 똘똘이 입니다^_^
너무나 멋진 상장이 탐나는데요 ㅠㅠ
저도 열심히 했는데 울 아들은 자기가 열심히 했으니 선물을 내놔라는데 ㅠㅠ
어쩜 이리도 차이가 나는지 ㅎㅎ 개학을 하니 시간이 너무도 없네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있어 더 힘내보내요.
마지막까지 홧팅해요^_^



초4 앨리
저 앨리 입니다!! 제가 엄마 대신 올립니다..
이번주는 문장이 길어서 좀 어려웠습니다ㅠ.ㅠ
그래서 한장빼고 썼습니다~^^
다음주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