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쪽만 알려드리자면...
수련관, 문화센터나 체육센터도 여러 군데 있고,
각 센터마다 유아영어 수업이 많아요.
원어민 수업도 있고, 한국인 수업도 있고...
센터쪽에서 하는 원어민수업은 대부분 코스북이나 파닉스가 많고요.
요리나 미술, 뮤지컬 등의 놀이영어는 한국인 선생님이 진행하는게 많아요.
영유 오후 단과의 경우에도 5살 보낼만한 곳은 많지 않지만,
(6살에 보낼곳은 아주 많아요.)
보내보니 5살의 경우에는 학습적으로 진행되는게 아니라,
스토리텔링을 비롯한 놀이영어가 진행하더라고요.
영어서점에서 한국선생님이 하시는 유아 영어 수업도 있고요.
원어민 수업은 장단점이 있어요. 경험해보니 느끼겠더라고요.
엄마표로 많이 채워주시고, 원어민 샘은 주로 놀다 온다 생각하시고 맘을 비우세요.
원어민 만났을때 두려워하지 않고 아는 단어로 대화하려고 하는 모습 보면서
그것만으로도 전 만족합니다.
한국인선생님이 영어로만 한시간 내내 진행하는 수업도 있고,
요즘은 재미있게 진행해주시는 수업이 많아서
나름 장단점이 있어요.
유아 수업시간은 대부분 토,일에 있거나 평일이라면 2~6시 사이에 있을거에요.
날 잡아 한번 쭈욱 다녀보시면 눈에 들어오는 수업이 있을거에요.^^
일산 라페스타 F동 3층에 빅북이 있어요
서점이면서 동시에 스토리텔링이랑 미술수업을 해요
엄마가 옆에서 같이 수업을 들을수도 있구요
노부영으로 하구요 F4 비자(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 캐나다분이 수업해요
한달(4회)에 8만원인데 석달 한꺼번에 받아요
교재는 그곳에서 20%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해도 되고 아님 스토리 텔링만 들어도 되요
주차장은 널널한 편이구요
강서구에서 일산 가시기가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힘들지 않을까요?
그 주변에도 알아보시면 있을거에요
문화센터에도 개설되있고 그러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