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번/앨리스
우와~ 노라가 읽은 페이지수가 한글과 영어를 합쳐서 이제 만페이지를 바라보고 있네요.
정말 대단해요. 시그마님의 엑셀기록 항상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어요 ^^
저희는 미책방에 전처럼 열심히 참여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제가 자꾸 늘어져서 아이마저도 전염이 된 것 같아요. 항상 지각제출이네요.
아이들도 돌아가면서 아프고 저도 그렇고...핑계를 대자면 ㅎㅎ
DVD: 오즈더그레이트 , 드래곤길들이기, 한나몬타나, 리틀프렌세스
다른 분들 댓글은 한가한 시간에 달게요~
88번 진현
늦은 숙제 보고입니다^^
독감의 여운이 기네요. 아이는 나아가는데 식구들이 모두 상태가 안좋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1)영어책 : 누적권수는 734권입니다.
my first book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그리고 ort 3단계(오래된 중고라 권수가 적네요)를 들어갔습니다.
모두 4번씩 읽었습니다(그중 1번은 듣기 였지만 워낙 초보의 단계인지라 포함해줍니다~)
노부영두 여전히 좋아합니다. 특히 아래에 있는 goodnight moon은 너무 좋다네요. 계속 듣고 있어요^^.
기분 좋으면 11살짜리 아들이 노부영 들으며 춤을 춥니다. 춤은 상당히 느끼합니다ㅠㅠ


2)DVD 보기 : 아앙의 전설, 사운드 어브 뮤직, 박물관이 살아있다. 노부영....
영어 수준이 낮은 아이가 학년이 높아보니 아무거나 자기 취향대로 봅니다^^
3)한글책 읽기 : 추천해주셨던 어린이 로스쿨 도서관에서 상호대차해서 읽고 있는데 아이가 좋아하네요.
여전히 사랑하고 있는 야구^^. 책으로라도 달래는 듯 해요.



86번 케이티.
다들 개학하고도 열심히 달려주고 있네요~
이번주는 한것도 없이 흘러가고 영어책 읽기도 많이 못했네요~
빠지는 날도 있고 ^^;
1000권 읽는 그날까지 게을러지지 않고 열심히 들려줘야겠어요~
케이티는 264권 6798페이지 진행중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이요!!

65번 에릭
어제 4학년 교과서를 받아왔네요..
어느새 훌쩍 커버려서 초등 3년을 보내고 고학년으로 접어드네요...
고학년으로 가는 길목에서 마음은 급하다가도 아이칼리 보면서 깔깔거리고 영어책 보면서 재밌다고 얘기해주니 한편으로는 안심이 되네요...^^

95번, 그레이스(초2)
시그마님 숙제방 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아요~
이번 프로젝트 덕분에 예전에 읽었던 책들도 다시 보게 되어 좋더라구요.
성실한 노라에게 계속 응원을 보냅니다^^
저희 딸은 개학을 하니까 dvd는 아예 볼 생각을 안하고 있네요.
그래도 요즘 미스터 시리즈에 빠져서 넘 재미있다고 읽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총 권수: 330권
총 페이지수: 6,567p
DVD: 43개


102번 쭈
시그마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쭈는 영어책 읽기하는 것을 늦게 시작해서
아주 쉬운 영어책 위주로 하고 있고 북클럽에도 이제야 가입해서
좀더 열심을 내고 있어요~~
울 쭈도 몇년 지나면 지금읽었던 책을 펴보며 " 아~ 쉽다" 하며 말할때가
있겠죠~~

67번 연우
시그마님 ^^ 미디미책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어릴적 읽었던 책 다시 보면서 즐거워도 하고 쉽다 라는 말도 잘 하는것 같아요.
애들도 스스로가 발전함을 느끼겠죠?
연우도 요새 보는책은 글씨가 작은데...가끔 챕터북 펼쳐보면 ㅋㅋ 글씨가 이렇게 컸었나? 하면서 정말 가볍게 읽네요.
이번주는 개학해서 시간이 별로 없어 그런지 책은 많이 못읽었어요.
늘 읽는 warriors와 집듣하는 책 , 그리고 추가로 한권정도 읽을까 말까네요.
다음주까지 학교 가면 또 봄방학이네요 ^^
봄을 기다리며 ^^ 주말 잘들 보내세요


26번 초2 호야...
시그마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호야는 이틀동안 저4권만 반복해서 읽었네요... 아침에 책을 못읽으니 권수가 확줄어드네요....
지금껏 100권에 1000원씩 미끼를 줬었는데 어제 300권찍어서 또 천원받구 좋아라하네요....
봄방학까지 500권 목표였는데 목표달성은 좀 힘들듯하네요.....-.-;;
9번 Yuna & Jessica
시그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미책 미디방 하시면서 많은 효과를 보시는 것 같아..좋네요d^^b
우리집도 시그마님 댁과 같은것 같아요..^^
책 모두 꺼내서 읽어보고,
예전엔 어려웠던 책들 꺼내 읽어보며 쉽게 읽을 수 있는게 신기하기도 하고..ㅋㅋ
DVD도 좀 더 신경써서 보게되고..
아마 미책 미디방 하시는 분들이라면..느끼시는게 거의 같지 않을까 싶어요^^
개학해서 하루 한권도 못 보고 지나가는 날도 있네요..ㅋㅋ
DVD는 재미있는지 식사 시간, 휴식시간, 잠자기전..틈틈히 챙겨보려고 해요..ㅋㅋ
어제까지 누적해서..
DVD는 64편, Yuna는 751권, Jessica는 644권 읽었어요^^
개학하고 벌써 한주가 지나갔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3번 마리맥스맘
흑 역시나 개학을 하고 나니 저는 시간이 많아져서 좋지만
아이들은 시간적으로 확~~~ 여유가 줄어드는군요 ㅠ.ㅠ
그나마 맥스는 좀 나은데 마리는 끝나고 두시간씩 놀다오네요
2학년짜리보다 5학년짜리가 더 놀고 싶어하니 대략 난감하네요
영어 dvd는 손도 못대고 읽고요. 맥스는 ort 읽기를 시작했어요
올한해 ort로 본격적인 영어 듣기 읽기 쓰기를 해보려고 해요
6권을 묶어서 일주일 내내 요녀석들만 집중공략해보려구요
틈틈히 하루에 한권이라도 동화책을 넣어보려고 하는데 아직 엄두가 나지 않네요 ^^
맥스는 271권의 책을 읽었구요 마리는 동생에게 추월당했네요 ㅠ,ㅠ 265권이에요
오늘은 사진은 pass 할께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1번 저스틴
시그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꾸준히 책 잘 읽고 있네요
개학을 하니 매일 읽던 책을 읽을 시간이 없어서
확실히 많이 줄었네요
봄방학 하면 다시 여유롭겠지만
본격적으로 새학기 시작하면 시간이 많지 않을거 같아요~
그래도 매일 조금씩이라도 읽게 해야겠어요


24번 초3 제이드
노라처럼 울집 아이도 이 프로젝트 참여로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네요.
누적권수도 은근 의식하면서(누적권수에 따른 보상때문일까요?!?! ^^) 영어책읽기를 자연스럽게 하는 모습이 무척 기특합니다.
표지보고 골라온 비스킷 책을 보더니 "흐흐, 넘 쉽다.." 하고 말하는데 방학 잘 보냈구나 싶더라구요.
영어는 많이 접하지 않았던 아이라 더욱 그러네요.
3년 후엔 노라처럼 더 많은 발전이 있겠지요?^^




3번 엠마
3년이면 많은 변화가 있었겠어요~ 저희는 미책방하는 동안에도 변화가 눈에 보이던걸요
노라가 dvd보기가 습관이 되었다니 벌써 축하받아도 될거 같아요
요즘 영어책빌리면서 한글책도 빌려 오는데요 저희는 찬밥신세일때가 많아요
이미 본거다.재미없을거 같다.글밥이 많다......ㅠㅠ 욱하면서 다신 안빌려온다고 다짐하는데
도서관가면 다시 두리번거리고 있지요~~
아마도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잘보면 뿌듯하고 이쁜게 엄마 마음인가 봐요~~^^
엠마는 많이는 아니어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자기전에 영어책 못읽었다하면 한권이라도 본다고해요... 그럼 두권되고 세권되고 늦게 자고....
그래서 줄넘기 방과후가 있는 날에는 낮잠까지 잤네요~~`ㅋㅋ
비록 상품에 눈이 멀어서 한거지만 오빠랑 둘이서 쉬운영어책도 읽어주었구요
미책방하면서 보이는 변화들이 너무 좋네요 미책방이 끝나도 저희집 미책방은 계속 될거같아요~~~^^





85번 커피한잔콜
초4 클로이(누적367권), 초1 케이티(누적286권)
미책 미디방 시작하면서 엑셀로 제가 컴퓨터에 기록을 했더니 별 자극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2월이 시작하면서 종이에 써서 눈에 보이게 책상에 붙여줬어요.ㅎ
케이티에게 조금 더 자극을 주려고 220권까지 읽은 상태에서 400권에 선물 하나 사준다고 당근을 걸었죠.
그랬더니 어제 하루동안 40권이나 읽었어요. @@
방학동안 읽었던 책들 꺼내서 다 읽더라구요.ㅎ
물론 아주 아주 짧은 책이었지만 케이티도 뿌듯하고 저도 뿌듯했어요.
그랬더니 클로이가 자기도 400권 읽으면 선물을 달라더라구요.
그래라~~~ 했는데 여전히 하루 3권.ㅎㅎ
그래도 꾸준히만 가자 격려해 줬어요.
시그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집에서 가장 인기있는 디비디는 <아앙의 전설>이구요.
<찰리앤 롤라>도 가끔 꺼내보내요.
<매직스쿨버스>는 별로 좋아하지 않구요.
디즈니 영화들은 한두번 보고 길어서 그런지 잘 안 보내요.
저도 방학동안 다행히도 미책 미디방이 있어서 가늘지만 길게 가고 있는 것 같아요.ㅎㅎㅎ
47번 트루쓰
세장에서 젤 듣기 좋은 소리~~
전 책 빌려다 주세요!!!랍니다. 얼마든지 어깨 빠지도록 대출해다 줄수 있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런 말들이 줄어드네요. 책 사줄까?해도 충분하대요. ㅋㅋ
제가 너무 책! 책! 그런건 아닌지...그래서 아이가 책에 질려가고 있는건 아닌지 살짝 걱정이 될때도 있답니다.
영어책을 올려야 하는데 여전히 한글책 비중이 훨씬 높네요.
다행이 현재 음독으로 집듣으로 읽고 있는 책들이 반응이 너무 좋네요.
mr.men을 매일 한두권씩 음독해서 읽고 있는데 제가 옆에 꼭 있어야 한다고 해요.
A TO Z 집듣도 함께 했어요!!! 이러다 매일 저녁 꼼짝없이 붙들려있어야 하는건 아닌가 몰라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책 한글책 같이 정리하신 것 보니 저도 한글책도 추가해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57번 조엘
개학을 하고 책읽을 시간이 너무 부족하네요. 학년이 올라가면 더 바쁘고 여유가 없겠지요?
너무 힘들면 스터디 방 여러가지 중에 그만두어도 된다고 했는데 아이가 힘들어하면서도 놓치기 싫은지 열심히 하려고 해요.
격려를 해줘야 하는데 마냥 어리광을 부릴까봐 단호하게 한다는 게 상처만 주는가 싶어 맘이 쓰리기도 해요.
사진은 어제 읽은 책만 찍었어요.
날짜 책제목 방식 분야 시리즈 합계(누계) 3일(화) Atrhur's Tree House 집듣 창작 아서스타터 Too Much Teasing 집듣 창작 베렌스타인베어스 Science A Closer Look Unit A 집듣 과학 맥그로힐 과학교과서1 Long Ago and Today 집듣, 음독 사회 런투리드 2 Scool Bus Trip 집듣 창작 페파피그 5 (699) 4일(수) Atrhur's Tree House 집듣 창작 아서스타터 Too Much Teasing 집듣 창작 베렌스타인베어스 Science A Closer Look Unit A 집듣 과학 맥그로힐 과학교과서1 Long Ago and Today 집듣, 음독 사회 런투리드 2 Scool Bus Trip 집듣 창작 페파피그 Little Duckling Is Lost 집듣, 음독 과학 브레인뱅크 K Names Are Everywhere 집듣, 음독 사회 브레인뱅크 K Sleeping Beauty 음독 창작 RIY 2 8 (707) 5일(목) Science A Closer Look Unit A 집듣 과학 맥그로힐 과학교과서1 Too Much Vacation 집듣 창작 베렌스타인베어스 What Can I Wash Today? 집듣, 음독 사회 브레인뱅크 K Water Play 집듣, 음독 과학 브레인뱅크 K Long Ago and Today 집듣, 음독 사회 런투리드 2 Sleeping Beauty 음독 창작 RIY 2 Atrhur's Tree House 집듣 창작 아서스타터 Peppa Meets The Queen 집듣 창작 페파피그 8 (715)

110번. 예비초3. 미셸
시그마님 아침일찍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참 신기해요...꾸준히 듣기만 해도 예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보면 쉽게 읽혀지니 말이죠...ㅋ
아이가 집듣하기 전에 영어교육서들 읽을땐 ... '똑똑한 애들이나 그렇게 되겠지~'
'그림책도 아닌 책을 듣고 단어유추가 되겠어?' ....하고 의심을 했더랬죠...ㅋㅋㅋ
감기약 먹이지 않고 아이 감기 낫게 해볼라고 했더니 잘 안되네요
결국은 아빠가 저녁에 병원 데리고 가더라구요...
아빠... "애한테 신경 좀 써줘~~~"
울딸...."엄마가 내 영어공부에 얼마나 신경을 많이 쓰는데...영어웤싯 한다고 엄마 힘들어~~~"
아빠한테 엄마가 잔소리 듣는건 싫은지 편들어 주는 우리딸...ㅋㅋㅋ
영어공부 말고도 건강에도 신경 좀 써줘야겠네요...^^
감기약 먹이고 한 이틀 저녁먹이고 바로 재웠더니
오늘 아침엔 컨디션이 좋아져 주니비 한권 듣고 학교갔어요...
주니비는 역시 재밌나봐요...키득거리는데 ...전 같이 들어도 뭐가 웃긴건지 알 수가 없어요...ㅋ
미셸은... 책 188권(6677페이지) , dvd 68편 봤네요

59번 지나.
5월10일 시작한 천권읽기가 미책방덕에 탄력받아 끝나갑니다.
처음 684권에서 작해서 지금 913권입니다. 229권읽었네요. 딥디는 17개 보았습니다. 봄방학때 좀 더!
주말에 있을 피아노 발표회때문에 시간도 없고 마음은 바쁘고...
그래도 틈틈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드레스도 도착했고 오늘은 지나 머리도 해주러 가요~
다음주엔 더 잘해보자...했는데 학교 졸업식에 바이올린 연주회가 있네요...
그냥 빨리 방학이라도 되길 바래봐야하는지, 아니면 학기가 시작하길 바래봐야 하는지^^
담주엔 연주회 사진이랑 같이 올께요 ^^



책 꾸준히 잘 읽고 있네요.
전 처음에 누적 Page가 권수인지 알고 깜짝 놀랐네요 ㅋㅋㅋ
36번 채니
아무래도 개학은 개학입니다.ㅎㅎㅎ
꾸준히 북클럽과, ORT 일주일에 각 하나씩,
Little fox 하루에 하나씩 진행하고, 수업 교과서 복습 진행하고..
천천히 진행하고 있어요.
DVD 보는 시간이 아무래도 줄어 들었네요.
본인 스스로 책을 찾아보는 시간이 줄어들어서...
엄마가 목이 터져라 잠자기 전의 시간을 공랙해서 읽어줘야 할듯 싶어요 ㅎㅎㅎ
96번 예비 초3 샤인 출석해요.
방학때보다 확실히 책이 줄었어요ㅎㅎ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는게 대견합니다.(한글책은 시간없어 몇 권 못읽는게 안타깝네요.;) 사실 며칠전에는 이래저래 아이 혼내느라 마음이 안좋았어요. 혼내고 나서 울고, 눈부어 잠든 모습을 보니 안타깝고. 엄만데, 어른인데 감정조절을 못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마음다잡고 사이좋게?! 잘 지내봐야겠어요.ㅠㅠ
300권에서 시작해 890권이 되었구요 DVD는 열심힌 보고 있는데 목표치 채우긴 어려울거 같아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기로 해요! 화이팅!
날짜 DVD 02월 03일 Sid the Science Kid 02월 04일 Sid the Science Kid
날짜 책제목 방식 분야 02월 03일 Fire Fighters 묵독 과 BB Forget Their Manners " 문 BB Mama's Day Surprise " 문 Eyes " 과 Cool Skateboarding Facts " 과 The Incredible Something " 문 Alice Knows Best " 문 Hop and Bounce 음독 과 02월 04일 Singing In the Shower 집듣 문 Use It, Reuse It 음독 과 Swim and Snap " 과 Jump and Croak " 과 Flap and Sing 묵독 과 Bend It, Stretch It " 과 Tadpole " 과 Seed " 과 ORT 8 外 " 문 BB Go to the Dentist 外 " 문 Amelia Bedelia Talks Turkey " 문 02월 05일 A Friend in Need 묵독 문 A Really Good Scare " 문 Special Talent " 문 Sight " 과 Survival Adventure " 문 The Bowwow Bake Sale " 문 Square Eye " 문

아침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예비 초3 선율이 입니당~
저희집은 미책방하면서 글밥많은 영어책을 서서히 들이밀고 있어요.
물론 아주 ~~~~쉬운 책들 사이에 넣어서요^^
스텝인투리딩3단계를 이번 기회에 읽혔다는 게 큰 수확인 것 같구요
미책방이 끝나면 집중듣기에 올인할 생각입니당~~~
예전글들 보니까 집듣방도 있었던 것 같기도 하구요....
암튼 쑥에서 하는 걸 따라하다보면 엄마랑만 할 때 벽처럼 느껴지던 것들이 하나씩 뚫리는 느낌이예요 ㅎㅎ
요즘 dvd는 새로 구매한 매직스쿨버스 시리즈를 즐기고 있구요
매직키 목소리 별로라고 사기 싫다더만 발려다주니 재미있다고 잘~~보네요.
아이들 취향은 도대체가 맞추기 어려워요....ㅋㅋㅋ
선율이는 영어책 868권 dvd 53편입니다.
선율이 계획으로는 다음주가 목표도달예상입니당~~ㅎㅎ(설날 전에 선물받고 싶다나뭐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