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아이들의 놀라운 발전이 있었군요...
다 엄마의 노력때문이겠지요...내년부터 계획적으로??
내년에는 유게에서 활발히 활동하시는 님을 만나게되겠군요..
홧팅..!!!
이렇게 눈에 쏙 들어오게 잘 따라와준다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울집녀석은 1년넘도록 그저 책읽기와 디비디 정도만 허락?할뿐...
액티 완전 싫어하네요
자신없는 단계라 아직 아웃풋도 망설이는거 같구...
가랑비에 옷젖는단 말 위로삼아 꾸준히~~나아가렵니다
축하드려용~~(흐미~~부러버라~~)
와~넘 멋지시네요.아이들은 금방 배우니 가르치는 보람이 크죠.^^
넘 축하드리구요~^^앞으로도 자주자주 글남겨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