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올려주신 글이죠?
깜짝 놀랐아요!! 큰아이가 9살로 알고 있었는뎅~~~
역쉬 이렇게 열심히 해주셨으니 그렇게 잘 컸네요~~
너무너무 부러웠거든요^^
이 열정 다 따라하지는 못하지만 항상 자극받으며 따라쟁이 하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재령이 건령이 엄마사랑 잘 먹고 쑥쑥 자라 좋은 일 많이 하는 사람되길 기도할께요^^
그리고 저도 열심히 게으름 피우지 않고 령돌맘 따라쟁이 열심히 해야지 하고 다짐해 봅니다.
정성스런 글 잘 읽었어요^^ 요즘 계획표세울려고 하던차엿는데 많은 도움 받아갑니다
겨울계획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저도 열심히 할려구여~^^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 많은 자료들과 일주일에서 하루 일과까지 계획을 잘짜서 지내시네요....
아이들과 있다보면 체력이 힘들때도 있어서 제대로 책도 못 읽어주기도 하는데...
령돌맘님의 글을 읽으니 부끄럽네요....
쑥쑥게시판에는 좋은 정보도 많은데 그 많은 정보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는것도
쉽지 않더라구요....-.-;
덕분에 자극받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진짜 대단하십니다 저도 내공이 쌓여 이런날이 언능 오길...
참으로 부지런한 엄마들 많습니다.
왠만한 선생님 저리가라.. 라는 식이네요..
이런 맘들 보면서 다시한번 자극받고.
물론.. 며칠이나 가겠나 싶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다짐하고 갑니다.
정말이지 박수를 보냅니다... 엄마가 이렇게 정성들여 가르쳐줘서 아이들이 행복하겠어요...
세계여러나라 여행하는거 이번 겨울방학때 참고삼아 저두 해줘야겠어요....
휴~
엄마는 너무 힘들어요ㅋㅋㅋ
그래도 이런 좋은 자료들을 공유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또 힘내고 아이들을 위해 출력코팅하러갑니다ㅋㅋㅋㅋ
정말 대단하시네요. 계획을 치밀히 세우시는 모습 배워야겠네요 멋져요
너무 계획을 잘 세우고 계신데요~~ 잠자는 아이들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대단하십니다.
부지런의 극을 달리시는듯!!
저도 부지런 좀 떨어야하는데 게으름뱅이라 ㅎㅎ
이제 게으름좀 떨쳐버리고 정신 번쩍 차려야겠어요.
화이링!!ㅋㅋ
이정도면.. 우울증이 뭡니까.. 잡다하고 소소한 생각이 끼어들 틈 조차 없겠는데요. 대단하십니다. 굉장히 바쁘시겠어요.. 저도 계획표때문에 머리굴리고 있는데 팁얻네요.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엄두가 안나네요.. 아이는 고사하고 저부터가 계획이 없으니 으으..
깊이 반성합니다.. 무엇먼저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이제부턴 조금씩 해봐야겠어요..
넘 훌륭해요. 남자아이들인데도 엄마가 이끄는대로 잘 따라 오나봐요.^^
울 공주는 어떻게 시간을 짜야 하나 고민만 하고 있는데 ...
도움이 많이 됐어요.
정말 계획까지 세우셔서 아이를 지도하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 짝짝짝..
저는 막연하게 영어를 잘 하기를 바라고만 있는 엄마라는 생각을 하고 가네요.
훌륭하세요.. 아이한테 살짝 미안해지면서.. 많이 반성하고 다짐하고 가네요 ^^;;
대단하세요...^^ 따라쟁이 하고 싶은데...꾸~~욱 참아봅니다....
자신이 없어서요
정말 감동했습니다.
저두 님보다 한살씩 어린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저의 나태함에 많이 부끄럽네요~
이런 계획들..
그 시간이 길지 않다는거..
공감합니다~
하지만 꾸준히..
좋은글 감사합니다~
대단하십니다. 도움 많이 받아가요
정말 대단하시네요...저는 정말 애들한테 해준게 너무 없네라고 부끄럽게 만듭니다...
이제 부터라도 열씨미 할려구요...선배맘 열씨미 따라해 볼랍니다....
와~ 대단하시네요 남기신 글보고 다시금 엄마가 힘을 내자라는 생각이들게 하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헉~ 엄청나네요.
어머님 영어가 되시나봐요. 부러워요~
동생도 6살 형아 따라서 금방 하겠네요.
별건 없다 하셔도 활동 시간은 짧다고 하셔도 모든 엄마가 이렇게 할 순 없는것 같아요. 다시한번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됩니다. 대단하세요^^ 딸래미 하나도 허덕이고 있는 저한테 용기를 주십니다~
하여튼 부지런하시다니까요~
이제야 봤네요,,,,ㅎㅎ
두 아이들이 엄친아 소리를 듣는 건 엄마 덕이 제일 큰 거 같아요! 멋져부러요~~~^^*
전 게을러서 이리 계획적으로 진행을 못할 듯....쩝....열심히 컨닝하고 갈게요~~~ㅋㅋ
정말 부지런하시고 아이들 많이 사랑하시는게 느껴져요.
저도 엄마표로 이것 저것 대충 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잠든두아이 정말 사랑스럽네요
엄마의 계획을 잘 따라주는 두 아들~~ 뿌듯하시겠어요
오늘부터 시간내서 (그동안도 있었지만 맘도 함께 ^^)열심쑥질!~시작합니다
오늘의 첫 보물이네요 소중히 담아뒀다 활용해줄께요
행복하세요~~~
울 세라 내년에 6살되는데 령돌맘 글보니
나는 뭐하고 잇나 싶네요.
정말 겨울방학 플랜을 이리 멋지게 짜놓으셨으니 너무 훌륭하세요.
저도 게시판 눈팅족이라 뜨끔한데 이리 올릴 것도 사실 별로 없고해서
암튼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다시 정독하면서 저도 계획표 짜야겠어요.
정말 멋지신 렬돌맘님이세요.^^*
햐~ 우리 령돌맘님 겨울나기 플랜을 언제 이리 작성하신겨?..^^;;
(하튼..쑥쑥을 띄엄띄엄 들오믄..사오정되는 거..일도 아니고만요..ㅡ.,ㅡa)
오홋~ 우리 령돌맘님의 멋진 플랜에 박수를 보내드려욤~ 짝!짝!짝!
우리 귀여운 령돌이들 사진..동영상..그리고 대화에 가슴이 뭉클~ 해집니다요..^^;;
아들은 역쉬..옴니 화낼 때..싫어하는 고만요..울 아들넘도 그라는디..^^;;
(하~ 따슥~ 긍게 승질 안 내게 하믄 될 것가지고 말여..ㅋ 아고~ 지 아들넘한티 허는 말임돠..^^;;)
쩌~그 우에 '어린이세계지도책'은 울 집에도 있는디..저도..나라국기만 드밀어 주고..각 나라..저마다의 특성은 전혀
해줘본 적이 없고만요..--; 뜨글넘의 욕심만 앞서선..저 책은 진즉 사들여 놓고..여지껏 활용 못 해주고 있는디..
새삼..우리 령돌맘집 겨울나기 계획에서 만난 저 책이 너무도 반가워서..지두 올 겨울..저 책 활용을 좀 해줄 수
있는 부지런함을 떨어보고 잡고만요..^^;;
아무쪼록 우리 령돌맘님..부지런한 계획에 힘내시라고 추천~ 꾸욱~ 눌러드림돠~^-^ 팟팅~!!!!!!!!!!!!!!!!V^^v
별거안한다 자꾸 하시면서 별거 많이 하시네요.^&^ 저도 배워갑니다.
올 2월에 시작하셨다면 저와 비슷한 시기에 발을 들여놓으셨는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아이가 들인데도 이렇게 열정적으로 하시는 걸 보니 아이 하나갖고도 쩔쩔매기만 하는 내 자신이 부끄럽네요
님의 열정에 동기유발받아 한번 맘을 추스리게 됩니다
정말 멋진 엄마시네요. 이런 엄마를 둔 아이들은 행운아인것 같아요.
다시한번 제 게으름을 반성하면서 비슷하게나마 흉내를 내볼까 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말 쑥쑥의 유게를 이끌어가는 분이 맞네요. ^^
넘 감사드리구요.
전 딸 둘인데.. 이쁜 아들 둘을 키우시네요.
^^
감동적이에요 ^^
진솔하면서도 다양하고 꼼꼼하게 잘 만드셧네요.
짝 짝 짝~~~~ ^^
전 이렇게 구경하고 스크랩하고 추천도 꾸~욱 ^^
리딩 사이트도 즐겨찾기에 모두 추가해놓았어요
아직 플랜 짜는게 엄두가 안나서 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아마 만들면 엄~청 소박하고 간단하지 않을까 싶어요 ^^;
구경 잘하고 갑니다~~ ^^
마음 한쪽이 찡하네요. 쑥에 오면 항상 좋은 글, 자료만 퍼가고 부러워만했어요. 쑥을 안지 3년도 넘었는데 전혀 이용없다가 5세, 3세 아들, 딸땜에 자주 드나듭니다. 그럴때마다 이런 자료보면 정말 대단함을 느낍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우찌 이런 일들을... 저도 저지르고 싶은데 용기가 넘 안나네요. 혼자서 아이둘 키우려니 더욱더... 이벤트 당첨 상품이 너무 혹 하긴하나 이런 대작업을 할 수 없기에 기냥 침만 흘립니다. 그리고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항상....
감기 조심하시구요, 저도 울 아이들 행복한 생활 되도록 좀 더 노력해야겠어요.
불쌍한 아그들... 엄마가 넘 소홀해서...
아이고...
눈물납니다. 흑흑..
정말 엄마의 따뜻한 마음과..사랑이 다 묻어납니다.
그리고..저 신비스런.. 저, 첫번재 동영상요... 맞나?
호키포키로 보여주셨던..저 신비스런..ㅎㅎ
저도, 꼭 배워야겠어요.
아..넘 예뻐요.. 엄마와의 대화를 듣다가..
ㅋㅋㅋ 막 웃었습니다. 화냈잖아..ㅎㅎ
아..넘 넘 이뻐요.. ^^
정말 령돌맘님.. 넘 맘이 따뜻해집니다.
저도 좋은 엄마 되고 싶어요..흐흐..
정말 이렇게 유아기 보내면.. 정말 어떠~~한 유혹이 와도..
다 물리칠수있다고 생각해요..
유아기의 엄마와의 친밀함이.. 그런걸 다 물리칠수있다고 믿기에..
더 대단하신것같아요.
아.. 참.. 맘이 따뜻해집니다.
근데, 재령이가 안보여요...
꺼멓게 나와요..저만그런가.
암튼, 뽀글파마가 넘 잘 어울리는 형제에요..
령돌맘님.. 겨울에도 감기조심하시공..
또 많이 보여주세요..
2월에 시작하셨다는게 안믿길만큼..잘해오셨네요.. 정말.
저도, 애들 일찍 시작(비교적..ㅎㅎ) 했다곤 하지만, 시작은 중요치 않다는걸 요즘 부쩍 느낍니다.
길게 가야지.. 끝까지 쭈욱 지치지 말고 가야지..그러고 있어요.
내년에도 우리애들은 뭐 아웃풋 그런것 연연치 않고..
위씽DVD 보고.. 노래를 외울수있는데까지 외워서 다 불려주려 맘먹고 있어요.
넘 창피하여..어디 계획을 내밀수도 없지만서됴..ㅎㅎ
우선 맘은 그래요.. 그래도, 요즘 악보를 위씽부터 부르려고 해요.
령돌맘님..우리 끝까지.. 홧팅해요..
홧팅!! ^^
저도 쑥쑥을 알게된 시기가 비슷한데여....참 비교되네여...ㅠ.ㅠ;;
쭈욱 읽어보니 맘이 훈훈해지고 감동이 밀려와 민망하지만 몇자 남깁니다.
실천하는것도 없이 자료만 무식하게 쌓아놓는 엄마지요.. 어서빨리 중심잡고 내공도 쌓고...울아이 활용도 하믄서 이렇게 공유할 수 있는
실력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령돌이와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기대할께요.(울아들도 6세인데 "나라이름 말하기"하자고 조르곤 하지요)
자료도 또 어김없이 챙겨가네여....감사합니당..!!
유게에서 령돌님의 글을 볼때마다 엄마표 하신지 오래된줄 알았어요
올 2월이라니...이글보고 첨 알았어요
전 5월에 알았는데 아직 왕초보인데...
정말 대단해 보여요...
아들 둘 키우시기가 힘들텐데...이리 잘 하시다니...
멋지게 계획하신대로 아이들과 행복하게 보내셔요...
멋진 계획에 추천 날려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맘이 세상 모든 엄마들을 움직이는 힘인가봐여...글을읽으며 첨엔 와~대단하시네하다가 마지막까지 보구나니 두 아들을 향한 령돌맘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여...욕심이 아닌 사랑말입니다..부럽습니다..
진정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엄마표입니당...
화이팅하세요!!!
와, 요새 저도 컨텐츠 공모전 세계의 요리로 올리면서 국기색칠하고 있는데, 이거 진짜 도움됩니다.
역사와 지리 부분이 제가 그동안 덜 접해준 부분이라 더 신경써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정리를 잘 해주시니 너무 좋네요.
그리고 음악에 과학에 수학까정. 캬, 이거 뭐 뒤에 글 올리는 사람은 글이나 올리겠어요?^^ 쫄려서.^^
이쁜 아들램들 참 얼마나 든든하시겠어요.
그대의 글에 추천을 아니누를수가 없나이다.^^ 꾸욱.
넘 다뜻한 글..
아이들을 향한 엄마의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져요.
공유해주시는 자료도 넘 알차고 조으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이리 앞서가시니 전 공유해드릴 자료가 언제나 생기려나..ㅠㅠ
그저 뒤에서 열씨미 응원이나 해드릴뿐이네요
건령이도 7살이 되어가니 슬슬 맘이 바빠지시지요?
저도 지금 맘 다스리는 중이네요..
천천히...천천히...
일순위는 항상 놀기...
울 큰넘은 아직한 글도 다...ㅠ
그래도 천천히 조금씩하려구요.
령돌맘님 계획을 보고 다시한번 느낀건..올겨울도 그저 마니
사랑해주고 마니 놀리고 많이 읽어줘야겠다....그거네요^^
넘 이쁜 계획 잘보고가요.
사랑하는 아그들과 올겨울도 행복하고 알차게 보내세요~^^
어쩜 이렇게 알찬 계획을 세우시다니 갑자기 령돌맘님 아이들이 부러워진다는......
추천 누르려고 로그인했어요~ ^^
우와~~ 언제 이런 자료를 다 모으셨어요?
난 기껏해야 다이어리 쓰고 땡~ 인데..
도데체 살림은 언제하나 모르겠슈.
추천 꾹~ 누르고..
나중에 상 받으면 떡이나 한접시 돌리슈~
헉! 마지막 사진의 글귀 보고 너무너무 깜짝 놀랐어요!!!
울 신랑이 저한테 프로포즈할 때, 항상 뒤에서 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게.. 하고 편지 써 줬었는데...
전 그말에 감동해서 눈물 찔찔 했었거든요...
근데, 너무 똑같은 글귀를 령돌맘님께서 올려주셔서~ 으응...? 울 신랑이랑 어려서 헤어진 남매 아니세요? ^^;;
아이고야~ 울 령돌맘님 진짜 계획 짱짱하게 잘 올려주셔서, 오매~ 나는 이렇게 할 수 있을랑가 싶습니다.
제가 워낙 과학, 수학.. 이런거이 약해 빠져서리, 얼마전에 창의력 해*수학 3학년용 풀고 있는디...
그것도 앞에만 쫌 풀다 말아버리는 날라리 엄마랍니다.
그런데 저 지오그래픽잡지 너무너무 탐나네요~
나두 요글 잘 스크랩해놨다가 나중에 울 똑땍이한테 써먹어야쥐~
령돌맘님 방학계획 완전 ~ 쥑여줘요!!
정말 이렇게 계획을 알차게 잘 세우다니... 감동이야 감동...
령돌맘 너무 멋져요.
진짜 부지런하고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팍팍 느껴지네요.
독서여권, 도서관 이용하는것도 너무 멋지고
엄마와 아이들의 대화가
대본에 있는 내용처럼 저리 이쁠수가 있나...
꿈에 대한 노래도 따라부르믄서..그렇잖아도 눈이 잘 안보이는데...
눈물이 날것같아 더 뿌얘지네요..
참.. 두 아들내미의 이쁜 모습에 계속 돌려보기 하는 중입니다.ㅋㅋ 아가들은 언제 봐도 이쁘고 사랑스럽고.. 그 이쁜 모습을 저리 이쁜 동영상으로 준비해 놓으신 령돌맘님도 대단하시공.. 사랑스러워요~~ 알찬 계획과 함께 이쁜 모습도 보여주셔서 감사..ㅎ
계획이 넘넘.. 알차네요. 전 이번 겨울.. 아들내미 방치 될까 두려움에 떨고 있는뎅..아공.. 건령이 재령이는 좋겠어요. 쑥쑥에는 재주꾼도 많고.. 엄청난 내공의 숨은 인재도 넘넘 많아 항상 기대만땅으로 들어오게 되요. 령돌맘이야 워낙 알아주시는 분이지만서도..ㅋ 저도 울아들 계획 잘짜서 둘쨰 출산과 함께.. 방치 되지 않도록.. 잘 다독여야겠어요. 우찌하믄 되는지..출산 경험을 바탕으로 좀 알려주세요.. 아무래도.. 둘쨰 백일까지는 울 아들이 넘넘 불쌍할거 같아요.. 열심히 준비 해놓고.. 사랑으로 안아줘야겠지만.. 지도 사람인지라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에공..
으미.. 이렇게 계획적인 사람이었남요??
지도 어찌 계획좀 잡아줘봐요...
도무지.. 어디서 어떻게 해야할지...
저 국기.. 딸래미 무지 좋아하곘네요..
아직도 국기 그려대거든요...
어머어머... 저희 아이와 같은 6세네요...
저희는 둘째가 이제서 10개월인지라 언니를 봐 줄 여유가 별로 없네요...
이것도 핑계.... 오늘은 여러분들의 글을 읽으며 새삼 반성모드 입니다.
national geographic 저도 찜했는데...가끔 활용후기도 남겨주세요.
님 계획표 살짝 따라하기 들어갑니다. 괜찮겠지요? ^^
ㅋㅋ 일빠?? 그럼 전이빠인가요???
령돌이네 일낼줄 았았으요!!
넘 대단혀요!!! 언제 일케 꼼꼼이 준비를 하셨대요???
저두요,, 필요한 자료 언능 스크랩 해갑니다.~~
다은마미님도 주무시지 않으셨구랴~~
저도 영어수업 계획 비스무리한거 땜시 이러구 앉았슴다.
머리 아포요!!
아고.. 암튼 령돌이네 홧팅!!임다...
멋진 계획으로 건령이랑 재령이 따뜻하게 나겄어요!!!!
저두 추천 ~만번?? 날리고 갑니다.!
앗싸~~일빠..ㅋㅋㅋㅋ
건령이와 재령이 모습을 보고있자니..요 아들래미들이 왜이리 이뻐보잉는지...흐미~~~
역시..령돌맘님의 집도 알찬 계획들로 가득합니다요~
요요요 '독서여권'이라는 것!! 요거이 완전 아이디어인뎁쇼!!
리딩트리도 쓰다말다하는 저에게는 쫙~~붙여놓고 스티커로 대신해도 되고...
흐미~~좋은 거!!! 근데, 저거 우째 다 만들까나~~
재령이는 역시 건령이를 따라서....형 따라서 책도 많이 읽고, 학습도 하고, 여러 활동도 하고~~
재령이의 계획이 곧 건령이의 계획인 듯*^^*
맨 위의 동영상!! 완전 환상인뎁쇼~~ 엄마가 책 읽어줄 때 가장 좋다는 건령이의 대답!!
엄마와 아이들과의 다정한 대화와 함께 사진들과 음악이 이 고요한 밤에 왜이리 좋은가요!
*^^*
조기조기 좋은 자료들 휘리릭~훔쳐가도 되지요?
이 밤에 다은양 새로운 영어책 들이대기 전에 먼저 읽어보고 모르는 단어 찾고 있느라 , 이 시간까지
눈 번뜩이고 있네요~
역시...알찬 꼼꼼한 계획!!! 완전 추천임돠*^^*
추천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