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번 예비 초6 Julie
#7_Too Much Birthday
이번주는 학교 행사와 종업식이 있어서 반쯤 붕떠 있는 생활을 했어요
그래서 숙제가 오늘에서야 끝났네요 ㅋ
일주일에 한개도 여유롭지 않은데 두개씩하는 꼬마들 정말 대단합니다.~
담주부터는 봄방학이니... 쫌 달려주면 고마울텐데...^^

14 번 예비초등 4 하영
5. Bully

6. Slumber Party

7. Too much Birthday

8. Too much Junk Food

9 Too much Pressure

10. Too much Teasing

아이는 열심히 하는데 게으른 엄마가 숙제 제출이 늦었네요
컴퓨터에 서투니 한번 올리려면 몇시간이 후딱 가버리니
아이들 4명과 함께 사투를 벌여가며 올리기가 쉽지가 않네요
핑게게지요
오늘 부터 또 방학이네요 ㅎㅎ
모두 명절 잘 보내고시고 한살 더 먹고 보아요
작년에는 스케줄 따라 들어면서 워크실 할 수 있는 만큼만 했어요
올해는 재탕이니 좀 늦더라도 작년 보다 꼼꼼히 하고 있어요
그러나 여전히 문장 만드는 것을 어려워 하네요
그래서 한번만 만들어 보고
나머지는 책에 나오는 문장을 엄마가 한글로 불러주면 자기가 적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머리짜네어 엉뚱한 문장을 만드는 것보다는 낳을것 같아서
꾀를 내네요
58번 스티븐 이제야 올립니다.
퇴근하고 다른일 하다가 지금에야 올립니다. 게다가 컴퓨터도 잠시동안 맛이 가 있었다가 돌아오는게 시간이 오래걸리네요.. 지난주 주말동안 열심히 했는데,, 이제야 올린것을 알면 스티븐이 서운해 할것 같아요..T.T
스티븐은 방학동안은 2권의 웍싯도 할수 있었던거 같았는데, 개학하니까 두권은 조금 힘드네요.
이번주도 too much TV 웍싯까지 하고 vacation은 읽기만 했네요.




초4 Chris
학기말이라서 그런가요?
4교시만 하고 끝나면 친구들과 축구하고 야구하느라 늦게 들어와요.
이제 5학년이 되면 놀시간도 줄어들거라 생각하니 많이 많이 놀게 둡니다.
아이가 오늘은 그러더라구요.
"엄마.. 요즘 나 많이 놀게 해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단축수업으로 빈시간에 그만큼 더 노는건데 아이는 정말 많이 논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지 행복해 합니다.
한참 뛰어 놀아야 하는 나이인데 무슨 할일들은 그렇게 많은지요..
내일은 2교시만 하면 4학년이 완전 끝납니다.
1년동안 수고 했어!!
59번 예비초4 로라
#11 Too Much TV
저는 좀 게을러졌는데 아이는 잊지않고 오늘 숙제제출해야되지 않냐고 저를 자꾸 제촉하더라구요..숙제도 알아서 해놓고 영작도 해보고싶다며 열심히 사전 찾아가며 해놓았더라구요..고학년이 되니 스스로 하는 모습이 많이 생겨 감사해요^^


58번 스티븐
제가 화욜날 출장가는 바람에 깜박잊고 안올렸네요.
어제라도 올렸어야 하는데,, 완전히 잊어버리고,, 오늘 출근길에 생각났다는...
사진을 찍어놨어야했는데,, 오늘밤에라도 올려야겠네요.
스티븐이 열심히 해 놨는데, 안올렸다고 하면 속상해 하겠어요.. T.T

12. MJ
저는 오늘이 화요일로 생각하고 ^^:::
숙제의 양은 더 줄었어요ㅜ ㅜ
그래도 매일 아침 듣고 읽고 있습니다~

숙제는 쬐끔한 녀석이 올리는 것이 늦었다고 엄마한테 서운해하는 심리는 뭔지 ...
담주에 더 분발하겠습니다~
23번 케이티.
엄마의 게으름으로 늦게 제출해요~
아이는 어제 마쳐놓은 숙제를 이제서야 퇴근하고 올립니당^^
설렁설렁보던책을 단어까지 챙겨가면서 보니 좋은거 같아요~
물론 챙겨본 단어를 외우는건 아닙니당~ㅋㅋ


숙제제출이 늦었네요 ^^
골드다이아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엘리자벳도 하기 싫은 일이 제일 마지막이군요.
엘사는 제가 하도 세뇌교육을 시켜서 요즘은 하기 싫은걸 먼저하고 놀려고 해요.
dvd보고 하면 더 하기 싫어져 찡찡 거리면 혼난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죠.
엘사도 피해갈수 없는 감기에 걸려서 .
이번주꺼는 시작도 못하고 잇어요.다행히 다음주가 설날연휴라 쉬면서 살살해 볼까 합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일은 조금만, 맛난것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57번 초5 지연이의 Too much TV입니다.
맞벌이라는 핑계로 혼자 하게 놔뒀더니 문제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것들도 있어 다 채우지 못했어요.
다 알 필요는 없다며 다독이긴 했는데 이러면서 점점 늘겠죠^^;;

49번 예비초3 윤이
골드다이아님 (아직은 나재맘님이 편하네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주는 처음으로 웍싯을 두번에 다 했네요~
두번만에 끝내니 뭔가 복습을 덜한 느낌이 드는건 왜인지.... ㅋ
그냥 다시 세번 나누어 해야겠어요 ㅎㅎ
집듣 3번 음독 2번 했구요.
이번책은 쉽게 한 것 같아요.
저희는 한주에 한권 진행하므로..... 설 연휴때에도 쉬지않고 가야겠어요~
#7. too much birthday


헌데 전 사진을 폰에서 컴으로 이메일 전송해서 사진첨부해 올리는데요~
윤이가 적은 글씨는 정말 알아볼수가 없네요~ 사진을 작게 찍어서 그런건지....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럼 설준비 잘 하시고 다음주 뵈어요~
38번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골드다이아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닉네임 바꾸시고 더 빛이 반짝반짝 나는거 같고 멋져요.
한강이는 이번주 마찬가지로 두권의 책 워크지 모두 했어요.
요번주는 페파피그 완주하는 마직막주라서 페파에 좀 더 힘을 쏟았더니
BB를 급하게 했네요. 다음주는 설 연휴가 있으니까 살~~살 좀 천천히 해서
더 더 즐겁게 가보렵니다~
#11 Too much TV

TV 아이들 키우는 집에서는 아마도 많이 안 보시겠죠?
저희 집도 역시나 TV는 저리가라~~
이젠 아이들 스스로도 TV는 필요한 프로그램, 아니면 DVD 보는것 이외에는 보질 않는답니다
가정에서 TV 안보기에 가장 큰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뭐니 뭐니해도 바로 아빠죠.
아빠들의 즐거움인 누워서 리모콘 돌리기 역시나 BB가족에게도 마찬가지였나봐요.
아이들을 키우면서는 어른들의 절제력도 상당히 필요하다는 사실....
때로는 거꾸로 아이들에게서 절제하는 모습을 배우고 반성하게 된답니다~
#12 Too much vacation

이번 책을 하면서는 지난 여름 우리가족의 휴가를 추억해 보았어요.
매번 가던 축령산 물놀이장이 지난 여름에는 가뭄에 메말라서 물이 없어 한번도 가질 못했답니다.
강원도 바닷가 보다도 가까운 휴양림의 계곡 물놀이장을 못간것이 못내 아쉬웠던
한강이는 내내 그 이야기 하느라 바빴답니다.
Father Bear의 가족을 위한 휴가 계획이 어그러질때 안쓰러움이 짠~~했더 이야기 였습니다.
아빠들은 항상 본인이 슈퍼맨이길 바라는 그런게 있죠^^

6번 오니
#11번 숙제 올립니다
처음부터 웍싯을 다 하지는 못해서요..
한장 두장 빼주고 슬슬 하는데
그래서인지 아주 힘들어하지 않네요.
조금 더 분량을 늘려서 두권 모두 단어와 구문 연습까지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작년에 하던 ICR에 비하면 훨씬 쉽개 가는 편인것 같고요.
아직 작문이 많이 부족한 편이지만 조급증 내지 않고 천천히 가려합니다.

안녕하세요? 번호없는 초4 연우입니다.
처음에 BB 모집할때요. 신청을 못했어요.
이유는 일단 처음엔 연우가 별로 하고 싶지 않아 했구요.
게다가 제가 책정리를 하면서 많이 본 책이라서 BB책을 홀라당 중고로 팔았지뭡니까 ㅠㅠ
책 팔아서 다른 책 사주었네요.
그래서 책이 없어서 더더욱 신청 못했었어요.
그런데...연우가 확실히 writing이 많이 부족해서요.
그래서 잘 달래서 하기로 했죠.
책을 도서관 세군데를 뛰어다니며 빌려대고 있습니다 ㅋㅋ.
이제 겨우 숙제방 진도가 맞추어졌어요.
그래서 오늘 그간의 숙제를 올려봅니다.
# 1~10

# 11, 12



17번. 초2. 미셸
골드다이아님 새벽부터 숙제방 여신다고 넘 수고가 많으셨어요...^^
Too much TV는 웤싯 할때마다 책읽고 열심히 했는데...
Too much vacation은 시간이 부족해 포기하려다 시간 걸리는 영작빼고
보고쓰고 읽는 것만 후다닥했네요...ㅋ
웤싯하면서 책을 다시 보니 아이가 좀 더 정확하게 내용을 이해하게 되어 좋으네요...ㅎ


43번 에이미
골드다이나님 방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화요 웍식만 쉬운거 추려서 하고 있어요~
쓰기 읽기 아직 많이 힘들어 해서 따라쓰기만 겨우하고 외우는거는 못해요~
읽기만 겨우 하구요~^^
집듣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Too much tv 조금 했어요~

짱이입니다.
숙제방 때문에 새벽같이 일어나셨다니... 감사합니다.
지난주부터 짱이는 감기에 걸렸는데, 낫기는 커녕 갈수록 심해집니다...
기침에 고열에 코피에... 어제는 거의 밤을 새웠습니다.
그래서 웍싯을 하지 않는 번외출석인데도;; 책을 많이 듣고 읽지 못했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아주 독하답니다 ㅠㅠ..
책 듣고 읽고 하는 번외 출석은 오늘까지만 하려구요...
물론 BB방 순서대로 책은 계속 듣고 읽을 예정이지만,
같이 웍싯을 하면서 성장하는 느낌이 없다 보니...
응원댓글에도 진정성이 없는 것 같고, 저도 조금씩 뻘쭘!하기도 하구요.
짱이도 열심히 듣고 읽어서 올 여름방학에는 뒤늦게라도 BB 웍싯 마무리 했다고 숙제도장 찍겠습니다~
그래도 가끔 들려 BB팀에게 응원글은 한번씩 남겨도 될까요?...
모두 모두 화이팅~요!!!


2번 선율입니당~~~
다음번 대문지기가 되었군요^^ㅋㅋ ㅋㅋ
번호순서대로 가는 것도 괜찮을 듯 하네요~~이기회에 번호 한번 확인해주심이 어떨지요^^
설날이 있어서 좀 여유가 생간 듯 싶어요~~ㅎㅎ
선율이는 워크지를 아주 마니 빼고 매주 2권씩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당.
어지까지 감가로 고생하였기에(학교도 조퇴하고 왔네요ㅠㅠ) 정말 이번 too much tv와 too much vacation은 가볍게 하고 지나가게 되었습니당~~
62번 지훈
일찍부터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는 이번주도 하나만 했어요 ^^
이제 peppa 끝났으니 2개 도전해봐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