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6세네요. 전 이제 튼튼 시작한 맘이구요. 6세 초에 스타폴스에서 알파벳 기본 음가 익히고 단어 몇 개 외우길래 릴츠꺼 파닉스의 세계라는 책 사다가 정말 기본 파닉스만 가르쳤어요. 것도 책은 제가 보고 아이한테는 음가만 가르쳤어요. 그러면서 리더래빗 시디롬 했더니 재밌다고 하면서 음가 구분 다 하더라구요. 리더래빗에 단어도 많이 나와서 그때 단어 음가도 많이 외웠네요. 지금은 리틀팍스 2달째인데 거기에 있는 단어를 파닉스로 읽으니 사이트 워드도 많이 알게 되고 짧은 책은 혼자 읽는 정도구요. 근데 별루 읽기가 중요하진 않는거 같아요. 그것보담 단어 음가를 많이 알면 듣기할 때 도움이 많이 되나봐요. 전 파닉스를 하면서 동시에 단어 음가를 아는거에 더 신경을 썼어요. 또 단어 음가를 많이 알면 파닉스로 적용 안되는 것을 첨엔 기본 파닉스로 읽고 담엔 자기가 아는 단어로 바꿔 읽으면서 외워지는거 같아요. 읽기에 재밌는 책은 오알티 2단계 부터 하심 좋을거 같고 파닉스책은 전 시간도 넘 걸리고 쓰기 시키기 싫어서 안 했네요. 스마트꺼 많이 하는거 같긴 하던데 권 수도 많고 쓰고 지나가면 시간도 넘 걸려 아이가 지킬서 같아서 안했습니다. 꼭 체계적으루 안 해도 단어 읽으면서 잡혀 가더라구요.
씽크빅에서 새로 나왔다는 영어학습지가 잘 나온 것 같은데요.
저도 신청하려고 고려중인데 처음단계가 알파벳과 파닉스로 시작하구요,
전자펜을 이용해서 원어민의 발음을 원할 때 들을 수 있다고 하고 한영번역기능과 mp3기능도 된데요.
챈트,피어코칭,로고송, 게임,원어민 선생님이란 버튼으로 되어 있는데 아이들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저는 워낙 Scholastic Phonics K 로 파닉스 시작을 뽑을 뽑았던 케이스라.... ^^;
워낙 싸고 워크북 형식으로 잘 나와 있어서 처음 시작하는 파닉스 교재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단!! 쓰기가 좀 많아서, 쓰기가 어느정도 되는 운필력을 갖춰야 할 수 있구요.
그 외에 smart Phonics나 Hooked on Phonics처럼 코스북 형식으로 되어 있는 파닉스 교재도 좋습니다.
그런데, 꼭 파닉스 하시면서 sight word도 같이 해주셔야 읽기가 많이 향상이 되니까요~
sight word readers나 high frequency resders 같은 읽기 교재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