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주일 단위로 해서 누적으로 합계를 내서
일년 단위로 총 누적권수를 적어놔요
노트에도 적지만 블로그에 따로 만들어서 한글책과
영어책 따로 적어두고 이번부터는 사진도 찍어서
기록으로 남겨두는데 괜찮더라구요~
아이가 책을 읽을때 기록해두는것은 정말 중요한 일인거 같아요.
저희집은 처음엔 유치원에서 엄마숙제처럼 적어가기 시작해서 지금 초3올라가는데 아직도 적어주고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적게 되요 ㅎㅎ
따로 이력을 관리해주지는 않지만, 읽은날, 읽은사람.(어릴땐 엄마나 아빠가 읽어준적이 많아서 같이 표시했어요.)읽은책,출판사를 적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도서관을 여러군데 이용하니까 어느도서관책이었는지 적어두었어요.
이걸 다시 읽어보는 경우는 별로없지만, 노트가 쌓이는것이 눈에 보이면 아이도 가끔 들춰보고
엄마는 적으면서 독서에 편식이 생기지않는지,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 알수있어 좋구요.
개인적으로는 이력관리도 중요하지만 끊이지않고 계속할수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것이 가장 좋다고봐요.
친구들에게도 책제목이라도 꼭 적으라고 권하고있구요.
지금 7권이된 딸아이의 독서수첩은 저의 보물 1호랍니다^^

밑에 맘들 후기에 있는 독서통장처럼 지금도 이용할 수 있나요? 제가 못 찾는건지? 홈페이지 메뉴얼이 바뀐건지..못 찾고 있네요...ㅠㅠ
제가 알고 있기론 한글책 영어책 다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어떤 분은 구별해서 따로 통장을 2개 만드셔서 관리하셨다는 글도 읽은 적이 있네요!
선배맘님들의 기록 관련 글을 연결해볼게요!!
돌쇠맘님의 경험담!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3021&&searchkey=title&searchkeyword=독서통장
zeze님이 올려주신 쑥쑥 사용설명서 독서통장편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4337&&searchkey=title&searchkeyword=독서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