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정말 저도 해보고 싶네요.^^
아이들이 감사할 줄 알며 커간다면 얼마나 행복할런지요..
막상 해야지 하고는 실천하지 못했던 부분..
이 글 보며 다시금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네요.
우와~ 감사가 넘치니 너무 좋은데요~
요즘 너무 바쁘게 돌아가고 있어 정말 무엇이 감사한지 잊고 지낼때가 참 많은데 아이와 감사일기를 쓰니 너무 마음이 편해지고 왠지 힐링되는 느낌입니다.
하혜맘님처럼 이쁜 딸, 글씨도 이쁘네요~ 칭찬합니다~^^
귤 한박스 보내주신 마음도 이쁘네요~^^
Yuna글씨에서 엄마의 사랑과 관심이 묻어나네요~
저렇게 예쁜 글씨를 쓰기까지 옆에서 지켜봐주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을 수 있게 옆에서 써포트 해주는 아혜맘님이 상상이 됩니다 Yuna는 엄마라는 정말 좋은 선생님을 옆에 두었네요^^
사소한 것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아혜맘님 관찰력과 창의력이 매우 놀랍고 닮고 싶어집니다 히히^^
귀염둥이 꼬맹이들과 오늘도 소중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일기 너무 감동이네요.
아주 좋으네요.
아이들과 함께 해봐야겠어요. ^^
아혜맘님 최고~
아웅~ 아름다운 일기와 아름다운 모녀의 일상에 저 감동받았어요.
유나의 글씨 넘넘 사랑스럽고 내용도 어쩜 저리도 이쁜지요.
저도 아이들이랑 감사편지 한번 써보는 시간 가져야겠어요.
좋은 글과 좋은 영향 주셔서 넘 감사해요.
아혜맘님 멋쪄요~!!
일상의 모든 일이 모두 감사할 일로 가득차있는데...
그것을 망각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
원영이도 얼마 전에 이런 비슷한...활동(?)을 한 적이 있는데....
유게에 함 올려볼까요? ㅎㅎㅎ
감사 릴레이..... 감사 일기.......
정말 좋은 해피 바이러스 같은데요???? ㅎㅎ
저도 우리 딸들과 바로 실천 해봐야겠어요.
역시 쑥의 매력은 이런것!!!!!!!! ^^
저도 감사해요^^
오늘 신문에서 보니 성공한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세가지 말이 나왔는데
"피곤하다,바쁘다,죽겠다'
이말이라고 하네요
정말 최악은 바빠서 피곤해서 죽겠다 ㅡㅡ;
결론적으로 긍정적인 말을 해야한다는 거더라구요
3학년때 담임샘이 좋은 분이시고 활력이 넘치는 분이셨는데
그때 담임 샘이 매일 일기 쓰면서 감사한거 세가지 쓰라고 하셔서
지금까지 담임샘들이 꾸준히 이어주셔서
일기 쓸때마다 쓰고 있어요
저도 그걸 보고 아이랑 매일은 아니지만 생각날때마다
땡큐노트라고 해서 아이랑 같이 그날 감사한거 서로 써서
보고 하는데 좋더라구요
저는 다이어리에 매일 쓰고 있는데 정말 매일 매일
감사한게 많더라구요~^^^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감사를 자꾸 잊고 사는 날들인데 일깨워줘서 고마워요.
내용은 어디 가고 꼬맹이 글씨체가 눈에 확 들어오네.
얼마나 정성스레 썼으면 저렇게 이쁠꼬?
문득 아들녀석에게 이런 일기를 쓰게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
대학생 녀석더러 이런 거 하라면 속된 말로 '티껍다'고 하겠지요?
감사릴레이...좋은데요??
일기에 쓰는것 저희도 적용해볼께요.
사소한 일에 감사할줄 모르는 생활을 돌아볼수 있는 계기도 될것 같구요...
그런데 제시카 언니는 글씨도 글도 너무 잘쓰네요!!
오고가는 순두부와 귤한상자..
아주 인심좋은 동네네요 ^^
이 감사일기를 학교 숙제로 가끔 받아오는데요..
막상 적으라면 내~맛있는거 먹은 얘기만..ㅡ..ㅡ
글씨가 너무 예뻐요..비결이 뭔가요...부럽부럽